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Neighbors and Street : 우선순위 리딩 지문 40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동양북스 초등 영어 연구소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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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리딩,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1권에 이어서

2권 <Neighbors and street> 편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우선 순위 리딩 지문 40개의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민간 부문 직업들, 공공 부문 직업들, 사회 기반 시설, 공공 시설물 등의

주제로 영어 읽기를 한답니다.



40개의 유닛이라서 하루에 2개의 지문을 학습하면 20일 완성,

하나의 지문을 학습한다면 40일에 완성할 수 있답니다.

첫 번째 파트의 주제는 민간 부문 직업들

레스토랑 셰프, 정육점 주인, 슈퍼마켓 점장, 백화점 판매원, 카페 바리스타, 자동차 정비소 정비공, 음악 개인 교사, 세탁소 주인, 약국 약사 등에

대해서 학습하는데요.

아직 꿈을 정하진 못한 아이라서 직업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참 좋았답니다.



학습하면서 어떤 직업이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니 영어학습 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는 단계별로 영어 학습이 가능한 교재인데요.

본문 리딩, 문제 풀이, 어휘 복습과 스피킹 리뷰등을 통해서

듣기, 말하기, 쓰기, 문법까지 골고루 채울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첫번째 주제는 레스토랑 셰프에요.

아이가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셰프에 관심이 있는데,

지문으로 등장해서 아이가 더 열심히 리딩하더라고요.

지문 속에 요리사와 셰프가 등장하는데 둘의 차이를 지문을 통해서 배울 수도 있었답니다.

cook은 요리를 하는 사람, chef는 다양한 요리나 요리법을 개발하는 사람이지요.

정말 아이가 궁금해 하던 내용이고 친숙한 주제라서 더 몰입해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지문 학습 전에 warm up 을 통해 주제와 관련된 질문을 하면서 배경지식도 넓히고

학습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지문마다 큐알이 잘 나와 있어서 바로 원어민 음원을 들을 수 있어서 참 간편한데요.

음원 들으면서 눈으로 따라 읽고,

다시 직접 소리내어서 읽기 하니

모르는 단어가 어떤 것인지 바로 캐치도 되고 표시하면서 뜻을 유추해봅니다.






지문 리딩 후에는 바로 문제 학습을 해봅니다.

첫 문제는 단어의 뜻을 찾는 문제로 먼저 아는 단어부터 연결해보는데요.

모르는 단어의 경우 문장속에서 뜻을 유추하니 해결이 되더라고요.

내용을 파악하는 문제와 그래픽 오거나이저 문제들을 통해서는

조금씩 리딩 스킬들도 키울 수 있더라고요.



책의 뒤편에는 지문에 대한 한글 해석과 문제에 대한 해설이 잘 나와있어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고 홈스쿨링 교재로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매일 한 지문씩 학습하고 있는데 겨울방학에도 꾸준히 한다면

우리 아이 영어 자신감 쑥쑥 커질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초등 영어 교재 고민되신다면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로 시작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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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스포츠 축구 Why? 스포츠 2
윤상석 지음, 이유철 그림, 명왕성 감수 / 예림당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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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의 와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즐겨보는 책이고

다양한 지식들을 아이들에게 알기쉽게 전달해주는 도서라

저또한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는 와이 스포츠 축구랍니다.

카타르 월드컵으로 전세계가 열광했던 하기도 했던

축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되었답니다.

저희 집 둘째는 되고 싶은 꿈이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축구일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코로나 전에는 아이들과 같이 놀이터에서 축구도 자주 했는데,

추운 겨울이고 아직까지 활동이 그리 자유롭지 못해서 못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자유롭게 신나는 축구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why? 스포츠 축구>는 축구 유망주가 되기를 꿈꾸는 산골 소년 마루의

이야기로 축구에 대한 역사와 규칙, 축구선수가 되기 위한 자세와 능력들이

재밌는 만화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산골에서 살던 마루는 도시에 사는 작은 아빠집으로

오게 되고 여울초등학교에 전학가지요.

거기서 우연히 축구라는 걸 접해보고 재미를 느낀 마루는

체리의 설득에 축구부에 가입하고 축구에 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W 기획사에 의해 축구 영재 오디션 (SFC)에

참가하게 되지요.

세계 여러 선수들과 겨루면서 점차 마루의 축구 실력은 점점

좋아지고

여러 미션을 통과하고 세번째 미션에서 힘들어하는데;;



마루는 축구 영재 오디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요?

재밌는 스토리라서 금새 읽을 수 있었어요.

제가 읽어도 재밌더라고요.

이야기 중간 중간 축구의 역사와 규칙들이 나와서

더 재미있었는데요.

저 역시도 잘 몰랐던 축구의 상식들을 알게되어서

재밌게 봤답니다.




축구의 탄생 비화도 책에 자세히 나오는데요.

1863년에 영국 축구 협회가 세워졌고 통일된 규칙을 만들었고

1866뇬 오프사이드 규칙이 추가되면서 현대 축구의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해요


유럽을 대표하는 프로 축구 리그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분데스리가, 세리에 A, 라 리가

등이 있다고 해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하니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축구선수

박지성, 손흥민 등이 나오니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티비나 뉴스에서도 자주 듣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아는 내용이라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챔피언스리그라고 말만 들어봤지,,, 잘 몰랐는데,,

책을 통해서 자세히 할 수 있었어요.



아직 축구에 대해서 잘 몰랐던 아이들 이번에 제대로

축구의 규칙도 알고 축구가 어떤 경기인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마지막에는 가로 세로 낱말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중계 용어 퀴즈 등이 있어서

재밌게 보고 활동까지 해보았어요.


이제 축구의 역사와 규칙까지 알게 되어서

더 축구를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축구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채워줄 수 있는 책

why? 스포츠 축구 추천해드려요!!



예림당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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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업고 레디, 액션! - 한 편의 영화로 남은 한국 첫 여성 감독 박남옥 바위를 뚫는 물방울 15
김주경 지음 / 씨드북(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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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업고 레디, 액션!

한 편의 영화로 남은 한국 첫 여성 감독 박남옥



노란색 저고리에 포대기로 아이를 업고 카메라를 잡고 있는 여성의 모습

표지부터 눈길이 가고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인데요.

첫 여성 감독 박남옥의 이야기속으로 떠나봅니다~

경상북도 하양에서 열 남매 가운데 셋째 딸로 태어난 박남옥님은

어린시절 궁금한 것도 많았고 호기심도 많은 소녀였어요.

활동적이었던 그녀는 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육상부에 들어갔고

달리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를 하며 학교생활을 하였지요.

포환던지기를 좋아해서 전국체전에서 우승할 정도로

잘했다고 해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운동후에는 헌방책으로 달려가

미술 책과 영화 잡지를 보며

또 다른 세계로 빠져들었다고 해요.

미술 공부를 위해 일본 대학에 가고 싶었지만

그 당시 일본 대학에 입학할 수 없는 규칙이 있어서

결국 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모두가 바라는 대로 이화여자전문학교 가정과에 입학했지만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무시하는 학교에서

더이상 배울 수 없다는 걸 느끼고 학교를 그만두지요.

그리고 그녀는 다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나씩 하기 시작해요.

그림을 배우고, 좋아하는 배우도 찾아가 보고,

여행을 떠났지요.



한국전쟁 후 그녀는 평범한 여자들처럼 결혼을 했고

전쟁으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힘든 시기라서 그림책은 필요가 없었고

그녀는 딸을 낳은 사흘째 되던 날 영화관으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그녀는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하지요.



감독이었지만 엄마였고 식사 준비를 해야하는 막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결국 그녀는 자신의 첫 영화 <미망인>을 만들지요.

드디어 그녀의 첫 영화가 개봉되었고

이후 40년후에는 다시 상영되었어요.

그녀의 꿈인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이 된 것이지요.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에 자신의 꿈을 접어야했지만

결국에는 멋지게 꿈을 이뤄낸

박남옥 감독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 가졌으면 좋겠네요.

이야기가 진짜 한편의 영화같은 스토리라서 더 몰입하고

빠져들 수 있었어요.

한국 첫 여성 감독 박남옥의 뭉클하면서도 가슴찡한 스토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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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어 독해비급 - 중학교 영어 교과서 13종 핵심 문장 구문독해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3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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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아이가 고학년이라서 영어학습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아직 영어리딩, 단어, 기초 문법을 공부하고 있지만,, 독해도 중요하기에

<중학영어 독해비급> 이란 책이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시작이 만화라서 더 흥미롭게 느껴졌는데요.

아이도 흥미를 갖고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5주 30일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주 7일 학습보다는 아이의 역량에 따라 조절해서 학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단원당 4쪽, 문법-어휘(준비운동)-단어독해(연습문제)-문장독해(실전문제)

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목에는 단원을 대표하는 문장이 나와 있어서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글자들이 아주 큼지막하고 단어마다 색도 달리해서 보기에 좋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바로 무료강의가 있어서

저자님의 강의를 바로 들을 수 있으니 학습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아직 개념이 많이 부족한 아이라서 동영상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자세한 문법 설명들도 핵심만 딱 짚어서 설명해주니 초등아이가

보기에도 좋고 설명도 깔끔하니 보기에 좋았습니다.

다음은 준비운동단계로 어휘 학습을 합니다.

첫 시작단계라 그런지 쉬운 단어들이지만 단어에 대한

한글발음이 다 적혀있어서 더 학습하기에 좋았어요.

아이와 학습하다 보면 저까지 발음이 이게 맞나 싶을때가 있어서

찾아서 들어보고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편하네요 ㅎㅎ

연습문제 학습을 해봅니다. 첫 시작이라 문장이 쉽기도 하고 아는 단어라서

이정도는 쉽지 하네요 ㅎㅎ

바로 실전 문제도 학습해보는데 배운 단어이고

문제들도 어렵지가 않아서 쉽게 했어요.

연습문제, 실전문제의 정답이 바로 한, 두페이지

뒤에 나와 있어서 쉽게 확인이 가능한 점도 맘에 듭니다.

아직 초등이라 독해를 어떤 책으로 어떻게 시작하나 싶었는데,

중학영어 독해비급으로 학습해보니

쉽고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4쪽 학습이 부담되지 않았고 핵심만 짚어주는 설명 또한

학습하기 좋았습니다.

중학 교과서 문장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이라서

중학 교과 수업 예습, 복습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영어학습에 고민인 초등학생, 독해가 어려운 중학생들이

학습한다면 더욱 도움 될 듯 하네요~

<고등영어 독해비급> , <수능영어 독해비급> 도 출간될 예정이라는데

만나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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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 우선순위 리딩 지문 40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동양북스 초등 영어 연구소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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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리딩,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Family and House 편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홈스쿨링하다 보니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기가 정말 쉽지 않았는데,

저번주에 처음 접해보니 너무 쉽지고 않고 아이에게 적당한 수준의 책이라서 겨울방학동안에도 꾸준히 학습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 에 담겨있는 영어리딩을 하는 지문들이 가족의 이야기, 집 안 장소와 물건들에 대한 내용이라서

친숙하고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보니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었답니다.

되도록이면 매일 영어리딩 한 지문씩 목표로 학습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면 영어 지문을 매일 리딩하고 있답니다.

워밍업에서는 아이에게도 눈에 익은 의문사들이 등장하니 문장의 의미도 알고 리딩의 내용이 어떠할 것 같다는 유추도 하더라고요.

큐알이 나와 있어서 손쉽게 접속해서 음원 듣기를 해봅니다.

음원문장에 맞게 눈으로 따라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의 발음을 좀 더 주의깊게 들어보면서

리스닝을 하고 리딩으로 들어가는 것이 확실히 바로 리딩하는 것보다 낫더라고요.

음원 듣기 후에는 아이가 직접 지문 읽기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단어 읽기가 제대로 안된다면 다시 듣고 읽기를 하고 있어요.

읽기를 하면서 모르는 단어들도 체크하면서 어떤 뜻일까를 유추해봅니다.

옆페이지 문제로 가니 단어의 뜻 찾아보기가 나오는데요.

아는 단어부터 체크하고 일단 모르는 단어는 문장속에서 유추해보니 알겠더라고요.

experiment 단어 같은 경우에도 과학 시간이라고 나오니 바로 실험이라고

뜻을 알게 되더라고요.

문제들도 지문속에서 나오거라고 바로 캐치 하는데요.

이야기 순서대로 이어보기, 비워진 빈 칸 채우기를 통해서 내용을 파악하는 학습을 하고 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로 리스닝, 리딩, 어휘, 문법를

한 지문을 통해서 매일 조금씩 학습하니 정말 아이도 영어학습에 대한 부담이 없고

저 또한 영어교재선택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참 좋았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이다 보니 쉽게 접근해서 내용을 파악하는 등

올바르게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매일 하루 10분씩 영어 리딩을 하다보니 알아가는 어휘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리딩도 전보다 훨씬 더 자신있어 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도 저도 너무 뿌듯했답니다.

진짜 지금부터 꾸준히해서 겨울방학에도 학습 이어간다면 분명히 영어리딩이 실력이 훨씬 더 성장해있을 것 같습니다.

책 제목처럼 아이에게 가장 친밀한 영어가 되는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초등 영어 읽기로 꾸준히 리딩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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