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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건 -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태조, 저학년 교과서 위인 동화 31
심상우 글, 김태현 그림 / 효리원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나는 왕건이 참 불쌍하다
왜냐하면 완거은 신라가 망해갈쯤 전쟁이 일어날쯤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왕건은 궁예의 장수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고
구예는 포학한 독제자였던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왕건을 좋아했고 그 반면 사람들은 궁예를 무서워 했다.
그 반면 왕건포용력이 크고 덕이 놓은 사람뿐이 아니고
왕건은 힘으로 후삼국통일을 한게 아니고 지혜로 하였다
왕건은 궁예의 장수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었어
공예는 포악한 독재자였던 반면에 왕건은 포용력이 크고 덕이 놓은 사람이었지요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세운 왕건은 백성들의 존경과
신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려사 500년의 주춧돌을 다져 놓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