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몰타 - 2021-2022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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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는 조그만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 유럽에 위치하고 있다. 신혼여행지와 유럽인들이 은퇴 후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나도 신혼여행지 정도로만 알고 있었을 뿐 몰타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다.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라던가 지중해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등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여행 시작 전에 여행지에 대한 지식을 미리 공부하는 것은 정말 좋은 여행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알면 더 재밌게 즐길거리가 많아진다. 특히 역사나 문화를 알면 역사가 깊은 유명관광지를 더 잘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역사나 문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지 지식을 통해 안전하고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현지의 문화, 역사와 함께 다양한 여행 지식을 알려준다. 여행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여행팁들과 함께 말이다. 여행지의 역사, 문화와 여행시 필수인 환전, 유심칩, 교통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또한 한달살기에 대한 내용도 있어 단기와 장기 등 다양한 여행기간에 맞춰 여행일정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도록 여러 여행법을 알려주어 정말 좋았다.
지금은 해외여행을 가기 너무나 어려운 시기인지라 지금 당장 갈 수 없지만 시간과 비용이 허락된다면 한달살기를 꼭 해보고 싶다. 지금은 이 책을 통해 대리만족 해야겠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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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이스 직장인 공시생 1년 6개월 만에 공무원 합격하다 - 공무원 인터뷰 채널 '공터뷰'가 알려주는 합격 노하우
김미소 지음 / 북스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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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시대라 그런가 많은 이들이 공무원의 꿈을 가져봤을 것이다. 물론 현재 수많이 사람들이 그 꿈을 이루기위해 공시생 생활을 하고 있다. 나도 요즘 공무원이란 직업에 관심이 많이 있다. 안정적이고 좋은 직업이란 인식이 박혀있기 때문이다. 물론 많은 이들이 도전하기에 경쟁률이 심하다는 것도 알고있다. 날로 공시생수가 늘어가는 것도 알고있다. 그래도 한번쯤 도전해볼까?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마침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직장인 생활을하며 공시를 준비한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왜 공시생이 되었는지,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등을 알려준다. 특히 공부법도 공부법이지만 멘탈관리법이나 공무원이 되고 난 다음에 이야기들도 들려준다. 나는 그 부분이 공무원 생활이 어떤지 조금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시를 하는데 있어서 마음가짐이 중요하단 것을 알려준다. 스스로를 믿고 열심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그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지 알고있다. 직장을 다니며 공시를 준비한 저자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그저 쉽게 '그냥 한번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도전해선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 하지만 확실한 목표가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것도.
나처럼 그저 공무원에 작은 로망이 있다면 혹은 공시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공시에 대한 더 확실한 목표방향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한 이들에겐 다양한 합격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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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스파이 스키 스쿨 1~2 세트 - 전2권 ㅣ 책이 좋아 3단계
스튜어트 깁스 지음, 김경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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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키스쿨#주니어RHK#스튜어트깁스#스파이물#초등책추천

'스파이 스키 스쿨'은 1, 2권으로 나누어져있는 어린이용 소설이다. 제목처럼 스파이 스쿨에 다니는 학생들의 액션첩보물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험을 펼치며 엉뚱한 사건사고들이 발생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을 구하고 문제들을 해결한다. 특히 주인공인 벤은 어수룩해 보이고 문제를 만들고 다니는 것 같지만 생각지 못한 곳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곤 한다. 늘 자신감이 없어보이지만 항상 문제 해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용기를 내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이 스파이 활동을 한다는게 자칫 유치해보일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유쾌하고 재밌었다. 등장인물들 중 오히려 어린아이보다 더 아이같은 행동과 말투를 보여주는 어른, 오히려 더 어른인 듯 행동하는 아이 등을 보며 다양한 생각을 갖게한다. 그리고 그런 다양한 조합이 재미있다. 내용도 이해하기 쉽고 한권당 이백여쪽으로 이뤄져 있어 빨리 읽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너무 두껍거나 어려우면 어린 학생들이 읽기에 지겨울 수도 있었을 것 같다. 나는 이번에 처음 이 소설을 알게되었지만 '스파이 스쿨' 시리즈는 꽤나 유명한 어린이 추리소설물로 그 중 '스파이 스키 스쿨'은 시리즈 중 네번째 소설이라고한다. 이 시리즈의 처음부터 읽는 것도 좋겠지만 시리즈 중 읽고 싶은 것부터 읽어도 내용이해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어린이용 도서지만 어른이 읽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있다면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이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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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매틱스 2 - 유휘, 히파티아 편 ㅣ 매스매틱스 2
이상엽 지음 / 길벗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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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소설? 심지어 시간여행을 곁들인 수학소설이다. 시간여행을 통해 다양한 역사 속 수학자를 만나게된다. 물론 소설이므로 어느정도의 허구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당시의 시대배경이나 인물들은 실존했던 인물들이 나온다. 그래서 역사공부와 수학공부를 동시에 하는 기분이다. 1권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 잘모르겠지만 2권부터 읽어도 대략의 줄거리는 이해가능하다. 큰틀은 수학을 매우 좋아하는 여주인공의 시간여행이다. 두번째 편인 이번편은 중국 삼국시대의 수학자 유휘와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히파티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사실 난생처음 듣는 수학자들과 어려운 수학개념들을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수포자로 살아온 나에게는 사실 너무 어려웠다. 그래도 왜 수학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지 왜 공부해야하는지 알게되었다. 손해보고 살지않으려면 수학은 공부해야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학을 공부하는게 생각보다 의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아직도 수학이 재미있거나 그런 생각은 들지않는다 그래도 조금의 흥미와 관심이 생겼다. 기초부터 조금씩 공부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평소 수학이 인생에 전혀 필요없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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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직장인 레시피 - 직장인 비밀 에세이
박진우 지음 / 형설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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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직장에 관한이야기다. 특히 레시피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예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외식업에 관한 이야기이다. 외식업 경영의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물론 다른 업종에서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주제들로 이뤄져 있지만 외식업에 주로 초점이 맞춰줘있다. 저자가 외식업에 오랫동안 몸담아온 외식업계의 경영자라 그의 다양한 경험 이야기를 통해 외식업에 대해 알려준다.
처음에 나온 외식업에 대한 인식과 편견에 관한이야기는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 외식업 종사자들을 낮게 평가하는 일 말이다. 평소 인식하지 못하였지만 나도 그런 잘못된 편견을 어느정도 갖고 있었다. 왜 이런 차별적인 편견을 갖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아마 사회적으로 널리 그런 편견이 당연하게 생각되어서일까? 그 부분의 관한 이야기는 내 안의 있던 편견을 하나 깨주었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외식업에서 경영자가 갖추어야할 덕목들이나 자질, 경영철학, 어떤 직원이 되어야하는지 등을 알려주었다. 외식업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기본에 충실하면서 나머지를 잘해야한다는 것은 고객의 입장에서 정말 찬성찬성이었다. 생각보다 기본적인 맛과 위생을 갖추지 못한 곳이 너무 많다. 그런 곳은 항상 서비스도 엉망이다. 그리고 절대 다시 가지 않게된다.  그런 면에서 공감하는 이야기가 많았다. 외식업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지만 다양한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외식업에서도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외식업이 생각보다 쉽지않다는 것을 느꼈다. 평소 외식업에 대한 인식도 바뀌도 다양한 외식업 경영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외식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읽어보길 추천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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