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를 위한 관심
박성철 지음, 최정인 그림 / 계림닷컴 / 2007년 12월
평점 :
[ 당신이 꿈을 꿀수 있다면, 당신은 그것을 이룰수 있다. ]- 본문 중 -
요즘나는 나의 미래는 어떤모습을까?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놓고 답을 찾아헤메는중입니다. 어릴적에는 몇가지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용기도 없었고 자신이 없어 포기해 버리고 말았지요. 그러던 중 아이를 위해 사놓은 책을 40권 가까이 읽게되면서 38살인 나에게도 새로운 꿈을 꾸게되었답니다. 그 꿈은 다름아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서 이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것입니다. 얼마전 여 동생의 부동산 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보면서 적성에 맞는 일이란 걸 알게되면서 갖게된 꿈이지요. 하지만 몇개월이 지난 지금 나는 아직도 헤메고 있습니다.
자신감 부족으로요. 공부를 시작한다는것이 부담스럽고 떨어지면 어떻하나! 라고 미리 겁 먹고 반 포기상태! 관심이라는 책을 읽게되면서 결심하게 되었어요.
* 관심 3법칙 중 ' 모든것에서 긍정적인 점을 찾아내는 내가 되자 '
'1%만 더 노력하고, 1%만 더 포기하지 말자 '란 글을 읽고 아! 바로 이것이구나 싶었습니다.
훌륭한 사람이 되기위한 조건 중 하나가 바로 ' 관심' 이라는 말에서 그래하고 마음 먹었으니까요.
아이들이 꿈을 가질수있도록 아주 구체적인 방법을 재미있고 마음에 와닿게 써놓은 글이 바로 박성철선생님 책의 장점이라고 나름 생각했어요. 학교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아이들 잎장에서 글을 쓰시고 생각하시는것이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의 표현이라고 생각되내요.
저는 책을 많이 읽는 부모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서평이라는것 조차도 모르고 살던 내가 6개월 동안 책을 읽고 서평을 쓴것이 80권 가까이 쓰는 사람이 되었어요. 이것도 '관심'에서 알려주는 작은 실천을해서 얻은 결과란 사실을 비로소 알게되었습니다. '관심이란' 거창한것이 아니고 바로 내 가까이에 손만 뻗으면 닿을수있는 곳에 있다는것도 알게해준 책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내요. 어린이 뿐만아닌, 책 읽기 싫어하시는 어른들이 아이들 책부터 한권씩 읽어보시고 짧은 글을 남겨보시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러다보면 세상의 눈이 조금씩 자신도 모르게 떠지는것을 알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