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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6 - 첫번째 열쇠 ㅣ 율리시스 무어 6
율리시스 무어.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앞의 5권의 책의 줄거리에 푹 빠져 열심히 읽어 내려간 율리시스 무어는 첫번째 열쇠의 비밀이 서서히 들어난다.
과거로 갔던 옛사람들은 하나 둘 문을 통해 돌아오고 가장 중요한 첫번째 열쇠 여러개의 문을 열수 있는 유일한 열쇠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가면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이다.
과거로 간 제이슨 ,쥴리아,오블리아 뉴턴 그리고 만프레도가 펼치는 숨막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책을 읽는 독자는 흥분이된다.
뉴턴은 여행상품을 만들려고 열쇠가 필요했답니다.
알수없이 얼켜버린 비밀의 실 타래 네스트가 율리시스 무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또 한번도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은 첫번째 열쇠는 잠자는 프레드가 같고 있었다.
꾀 복잡한 구성이 어울어져 긴장감을 자아 내고 상상력을 일으키는 첫번째 열쇠는 숨 가쁘게 달려 온 빌라 아르고의 비밀을 단번에 날려버린다.
만약 정말 이런 일이 존재한다면? ^^
여러분은 어떻하시겠습니다.
시간의 문을 통해 과거로 여행을 하실 생각인가요?
여러분들도 상상해 보세요. 자신의 머릿속의 상상으로 그려지는 또다른 율리시스 무어는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