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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밀 밝히는 과학 실험 18 - 한국 최초 우주 미션 속에 숨은 교과서 과학 원리
현종오.박소영 글, 이강훈 그림 / 주니어중앙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얼마 전 대한민국도 우주시대를 맞이했다.
우리기술로 만든 인공위성도 만들어 우주로 보낸지 몇년이 지났고 우주인도 배출했다.
그래서 요즘 둘째 아이가 과학에 관해 많은 호기심을 나타내고있다.
하지만 이 책은저 학년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듯 하지만 6학년인 큰 아이는 아주 흥미를 가질 만한 내용들로 채워져있어 즐거운 책 읽기를 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지구는 중력이 작용하여 우리들이 현재 생활하는 모습이지만 우주 밖에는 무중력 상태여서 지구에서의 평상시 모습과는 다른점들을 18가지 실험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실제로 우주인들이 실험하는 모습들을 사진을 통해서 볼수있으므로 이해가 잘되고 호기심도 더 많이 갖게된다.
처음에는 우주에 가는 것 만으로 큰 기쁨이었는데 지금은 그것을 뛰어넘어 과학 기술 발달로 먼 미래에 사람들이 오래 살수 있는 우주공간을 만들기위해 더 많은 실험을 통해 연구를 하고있다.
TV에서 본 우주인들의 훈련하는 모습은 고통스럽게 보였다.그 고통을 감안하고 우주인이 되기를 원하는 과학자들은 우주에 가서야 힘든 여정을 이겨낸 자신을 대견해하지않을까?
현재 우주에 대한 연구는 몇몇나라가 주도 하다시피한다.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여러 다른나라보다 뒷쳐진 우주 기술에대한 안타깝고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더 분발하여 우리도 미국보다 러시아보다 더 앞서가는 우주를 개척하는 나라로 우뚝 설 그날을 기대한다.
우주에서의 실험은 지구에서의 실험보다 여락한 조건 속에서 이루어지지만 그 결과는 앞으로 우리에게 무한한 힘을 줄것이다. 그 힘을 갖기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재가 배출돼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게 안타깝다.
많은 과학도들이 나와 이 꿈을 실현시켜 주길 간절히 원한다.
이제 기지게를 폈을 뿐이다. 무궁 무진한 희망과 드 넓은 우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우주에 관한 많은 희망을 갖게 해줄 수 있는 책, 읽으면서 그 가능성을 찾아 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