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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 다른 사람 마음에 나를 심는 기술
크리스 와이드너 지음, 류지연 옮김, 이종선 / 리더스북 / 2008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참 읽기 편안 책이다.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써진 책이다. 한 젊은이가 최고의 경영대학원을 나와 축하 파티를하던 중 외할머니로 부터 큰 선물을 받게된다. 그건 다름아닌 바비라는 선공한 사업과와의 주말을 같이 보내는 것이다. 27살 마커스는 바비를 통해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사업의 중요한 조건에 대해 보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영향력이 얼마나 중요한 힘 인지를 알아가는 내용이다.
영향력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 바비가 제시한 4가지 황금법칙
1. 다른 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춰라
2.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3. 내 이익보다는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4. 모든일에서 최고가 돼라
또 이 책은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었다. 그것은 돈 많은 사람이 꼭 영향력을 발휘하는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 글귀에서 나는 우리나라에서 기부를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름다운 가수 김장훈씨가 생각났다. 이밖에도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우리나라 부자들은 이 책에서 나오는 바비 같은 멋진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업가는 보기드문 사실이 씁쓸했다. 언론으로 접하게 되는 경영인들의 부 도덕한 면을 자주 접하는 때라 실망을 많이 했다.
자기 개발서를 읽을때면 항상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자기 자신의 관리가 참 투철한 분들이 주인공이라는 한결 같은 사실들 생활습관을 하루 아침에 바꾸기가 힘들어 책읽고 몇일 마음 먹으면 다시 흐지부지 되어 예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에서 오늘도 역시 실망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마구마구 힘솟는 열정이 느껴진다. 그러면서 얻게되는 자신감은 영향력에서도 마찬가지로 많이 많이 얻고있다.
비록 성공한 사업가는 아니지만 나는 참 좋다. 책을 읽고 난뒤 마음 가득 쌓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어서 열정적으로 생활할수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것이
그래서 이책 읽는 내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