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중심의 경영
찰스 G. 코크 지음, 문진호 옮김 / 시아출판사 / 2008년 4월
평점 :
품절



한권의 책을 읽으므로 나는 그 기업의 역사를 가늠해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치 앞을 내다볼수없는 미래를 이끌기위해 기업인으로서 살아 온 세월이 대단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다.

현제에 머물러있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이 질문은 나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이기도 하다.

시대의 흐름을 일을줄 알고 고립된 생각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생각으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때 미래는 희망적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랫세대의 페턴을 읽어 사업에 접목시키는것 또한 중요한 한가지이다.

코크사가 수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늘날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뒷받침된 종목중 하나이다.

시장 중심경영이 빛어낸 최고의 성과라 생각된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것을 던져주었다. 우선 잘 알지 못했던 코크사를 알게되면서 이 회사의 성장과정을 알수있었다. 또 이 기업과 우리나라 제벌그룹들을 나의 관점에서 비교 하고 생각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아마도 이 책을 읽지 못했다면 이런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것 이기에 나름 기득하다는 생각에 스스로 흐뭇해진다.

나의 남편은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H자동차에 다닌다. 영업일을 하고 있어서 신랑의 영업에 관한 조언을 아주 가끔 이야기 해주곤 하는데 그래서 나에게는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다.

영업 또한 회사를 경영하는것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기본급 외에 차를 많이 팔면 나오는 판매수당이 월급의 큰 부분이기 때문에 매달 화이팅을 해야한다. 나는 신랑이 힘들어할때 한 걸음 물러서서 남편을 관찰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내린 생각을 이야기 해주 곤 하는데 차를 파는 일 또한 시장중심 경영과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고 본다.

그래서 남편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앞으로 점점힘들어지는 영업에서 더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길을 찾아 갔으면하는 마음에서 이다.

어떠한 어려운 상화이 와도 길을 잃지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책 ~

앞으로 우리가족의 미래에 많은 영향을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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