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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코드 - 최후의 1인자가 되기 위한
강인선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에는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선거를 치루는 모습을 재미있게 정리하여 써놓았다.
이름만 대면 알수있는 대통령들이 나오는 책이라 읽으면서 가슴이 뛰었다.
대통령을 지낸 그 들은 어떤 사람들 일까? 생각도 해보고 대통령이 되기위해 격어야 했던 시련과 어려움들을 읽을때 가슴이 벅찼다.
상대방 후보와 선거를 치루면서 울고 웃는 모습에서 과연 무엇이들을 정치의 세계로 이끄는지 의문점도 있었지만 나라의 1인자가 되기위해 흘리는 땀방울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미국의 대통령들은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나 정치가들 보다 정직하는 생각을 한다.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용서를 구하는 여러 사례들을 볼때 우리나라의 정치가들도 배우고 이런점을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감추고 잡아떼고 믿음이 가는 행동들을 많이 보여주지 못한 점들이 실망 스럽다.
미국 대통령선거를 보면서 우리나라와 선거 방식이 달라서인지 흥미롭다는 생각을 한적이있다.
요즘 미국에서는 힐러리 대 오바마 후보가 열심히 후보 경쟁을 하며 선거 운동을하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며 나 또한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나올것인지 아니면 흑인 대통령이 나올것 인지에 관심이 많이 간다.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든 다 의미있는 선거가 될것이다.
최후의 1인자로 남기를 희망하는사람들이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데 내가생각하는 최후의 1인은 유권자의 마음을 얻는 후보가 차지하지 않을까싶다. 너무평범한 말이지만 이 평범함을 지키는것또한 힘든 일 이기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것이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살수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는지 항상 잊지 말고 많은 노력을 해주었으면하는 바람이다.
기자의 눈으로 지켜 본 미국대선을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도 좀더 신사다운 선거를 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