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자입니다모두 내 위에 앉아요하지만 가끔은 반대로 하는 것도 재미있지요 _<나는 의자입니다>이 책의 주인공은 의자예요 언제나 누군가가 앉는 존재였던 의자!그런데 문득 궁금해져요“앉는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조금은 걱정되지만,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가 보기로 해요의자의 모험은 그렇게 시작돼요나무 옆, 물 위, 물고기 위,그리고 아주 높은 산꼭대기에도 앉아보지만…영 마음에 들지 않아요과연 의자는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을까요?‘난센스의 제왕’으로 불리는초 신타 작가의 그림책답게기발한 상상력과 과감한 색채가 돋보여요.의자가 자리를 내어주는 대상에서 직접 자리를 찾아가는 존재가 되며, 우리에게 말해줘요정해진 틀에서 벗어나도 괜찮아.스스로 해보는 게 중요해.아이와 함께 읽으며, 인상깊은 장면을 그려보고 이야기를 나눴어요“엄마, 내가 보기엔 의자는 참 멋진 애 같아.의자인데도 모험을 떠나는 게 참 멋져.”“우리 랑이도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꼭 모험을 떠나봤으면 좋겠어.”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응원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책 보기를 거부한다면! 저는 이걸 추천해요바로 ‘동시 그림책‘인데요 짧지만 리듬감 있는 내용으로 거부감이 적더라더요강효선 작가님의 동시 그림책 ‘해님이에요’는 밝고 상큼함이 담긴 화사한 그림체가 돋보여요해님이에요.반짝반짝 사과 해님!해님이에요.향긋향긋 복숭아 해님!리듬감 있고 노래처럼 읽히는 동시가 놀이처럼 책을 즐길 수 있어요반복적인 리듬과 잔잔한 내용의 동시는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라 해요<해님이에요>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장면들을 담아 읽는 내내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요이 시간들을 통해 아이의 감수성과 따뜻한 마음이 키워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무지개물고기 다들 아시죠?워낙 유명한 그림책이라 미술활동으로도 많이 하더라고요아이도 무지개물고기를 정말 좋아해서 시리즈로 소장하고 있어요 이번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그물에 걸린 무지개 물고기’를 보니 바다 친구들에게 미안하네요깊고 푸른 바닷속을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은 깜짝 놀라요겁에 질린 물고기들이 떼로 몰려오는게 아니겠어요커다란 그물이 바다에서 잡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싹 다 쓸어 담고 있어서 도망치는 거래요결국 무지개 물고기도 거대한 그물 속에 갇혀버려요그물은 점점 위로 올라가고!!!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아이와 함께 무지개 물고기를 그리며 대화를 나눴어요“엄마 무지개 물고기랑 사람들이랑 서로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너 생각은 어때? 뭐든 좋으니 말해줄 수 있어?”아이의 생각을 넓혀주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게 그림책의 힘인거 같아요ෆ⸒⸒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꽃비가 내리면’은 할머니의 사랑이 가득 담긴 아주 따뜻한 그림책이에요.아이는 방학마다 기차를 타고 꽃비처럼 꽃잎이 흩날리는 시골 마을로 가요.그곳엔 꽃비보다 더 달콤한 향기로 아이를 와락 안아주는 사람이 있어요.아이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고,“오메 오메~” 하며 반갑게 맞아주는 그 사람.과연 누구일까요?아이가 보내는 특별하고 따뜻한 하루하루, 우리 함께 들여다볼까요? 사실 전 어릴 때 할머니와의 추억이 많지 않아서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부럽더라고요.그래서 아이에게 물었어요.“할머니 하면 뭐가 떠올라?”그랬더니,“할머니는 나를 엄마보다 더 사랑해주고 아껴줘.”라는 대답이 돌아왔어요.다행이에요.아이에게 할머니 하면 따뜻한 사랑이 떠오르나 봐요.📚 독후활동으로할머니와 배드민턴 치던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했어요.할머니와의 추억이 마음속에 예쁘게 자리 잡은 것 같아요.🏷️ 온라인 서점에서 독서지도안도 다운받아 활용했답니다!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와 5월인데 날씨 실화인가요??정말 너무너무 더워요지구 온난화로 기후변화가 정말 극과 극이네요..아이에게 환경 감수성을 키워주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자연을 배려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한번에 생기는 건 아닌거 같아요 아이에게 환경 보호를 위해 몸소 실천하는 것도 보여주고 여러 그림책도 읽어주면 좋더라고요 환경 그림책 “친구을 찾는 회색 연기”는 공장 굴뚝에서 태어났어요 맑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를 만나 신이 난 회색 연기는 친구를 찾아 떠나요회색연기를 만난 다른 친구들도 기쁠까요? 면지에서부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요 “엄마 우리가 공장 짓고 공사하는 땅이 커질 수록 동물들은 다 어디론가로 가버리네? 얘네는 갈 데는 있는거야?“ 라는 아이예요”그렇다고 사람들이 사라질 수도 없고 같이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며 질문을 하는거 있죠 제가 그림책을 좋아하는 이유예요 바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거예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좋쿠든요!! 밝은미래 환경 그림책! ”친구를 찾는 회색 연기“로 함께 고민해볼까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