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보는 음악, 듣는 그림책 같아요아이와 함께 계절을 느끼고, 상상 여행을 떠나요<태양 오르간>과 함께요! 코끼리 버스가 나타나 친구들을 태우고 떠나요정류장도, 노선도 없이 자유롭게 달리면서 꽃이 피고, 나비가 날고, 계절과 풍경이 이어져요마치 태양이 연주하는 오르간 음악을 따라 움직이는 것처럼 리듬감 있고 즐거운 여행을 펼쳐 가요반복되는 구절로 읽는 재미가 있어요음악처럼 문장이 흐른달까요?!색감이 풍부하고 강렬한 그림체를 보는 재미도 가득해요코끼리 버스를 타고 떠나는 모험을 마음속으로 직접 그려보며 상상력을 자극해요이 책을 읽으면, 아이가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반복되는 문장 덕분에 리듬감 있게 소리 내어 읽기 좋아서, 읽는 동안 음악 같은 즐거움을 주기도 해요저는 그림책이 정답이 없어서 좋더라고요?!그림책을 보는 동안은 어떤 상상이든 할 수 있어요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하는 힘이 생겨서 좋아요코끼리 버스를 타고 제주도에 가고 싶다네요제주에서의 한달살이가 아이 마음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나봐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 마음을 읽는 신기한 책이 있다는거 아세요?토끼 마술사가 제 마음을 들여다본다니 신기해요신비한 마술 그림책 <마음을 읽는 마술책>!마술사 토끼가 여러분의 마음을 읽어요! 책장을 넘기며 선택을 하면, 정말 내가 생각한 걸 맞히는 듯한 신기한 마술쇼가 펼쳐져요읽을수록 “어? 진짜 어떻게 알았지?” 하면서 놀라게 되는 인터랙티브 그림책이에요마치 정말 마술사의 무대에 초대받아 마술쇼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줘요책 속에서 직접 참여하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이라 아이가 집중을 잘하고, 반복해서 읽어도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세계 여러 나라에서 인정받은 수상작이라 그런지 역시 다르더라고요!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경험하는 것’을 알려주는 책,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기에 충분해요가족이 함께 즐기면 재미도 두 배인거 알죠?“엄마 어떻게 내 마음을 읽는거야? 텔레파시 쓰는거 아니야?” 하며 놀라는 아이의 모습이 귀여웠어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 는친구의 꽁꽁 묶인 마음을 풀어주려는 노력을 담은 귀여운 그림책이에요화난 마음,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풀 수 있는지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하게 보여줘요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놀이처럼 표현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읽는 내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아이와 함께 읽으며 ‘마음을 푼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 다시 생각해보았어요친구의 마음을 풀어주려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고 따뜻했거든요책을 다 읽고 나서는 아이에게 “지금 네 마음은 어떤 색일까?” 물어봤어요마음을 색과 모양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하니, 아이와의 대화가 훨씬 풍성해지고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그림책으로 아이와의 대화가 풍성해지니 좋네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에덴 호텔에서는 두 발로 걸어 주세요화려하고 멋진 에덴 호텔!맛있는 음식도, 안전한 공간도 다 있지만 단 하나의 규칙 “두 발로 걸어 주세요”사자도 곰도 원숭이도 모두 두 발로 걸으며 지내요그런데 작은 미어캣은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어요그러다 악어 알을 발견하면서 악어 알을 강으로 데려다 주기로 해요과연 미어캣과 동물들은 악어 알과 함께 천국 같은 에덴 호텔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이 그림책은 동물원을 ‘호텔’로 비유해 편안함 뒤에 숨겨진 자유의 부재를 보여줘요화려하고 섬세한 그림 속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자유와 자기다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아이와 함께💬 “자유란 뭘까?”💬 “나답게 산다는 건 뭘까?”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아요.그리고 우리 아이가 남긴 한마디. “넌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너는 너라서 참 좋아.”책이 던진 메시지를 아이의 말로 다시 듣는 순간, 마음이 뭉클했어요이래서 그림책이 더 소중한 것 같아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직접 겪었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 진정성이 느껴졌어요<내 병아리>그림책은 사랑, 상실, 두려움, 회복까지 아이 마음의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했어요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선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그림책이기도 해요아이에게 아주 소중한 친구가 생겼어요바로 노란 병아리인데요함께 놀고, 목욕도 시키며 매일 즐겁게 지냈지만… 어느 날 병아리가 죽고 말아요갑작스러운 이별에 아이는 슬픔과 두려움, 그리고 미안한 마음에 휩싸이죠하지만 병아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조금씩 마음을 회복하고“아프지 않게, 놀라지 않게, 춥지 않게” 더 깊은 사랑과 책임을 배우게 돼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별과 상실을 처음 겪을 때 마음을 다독여주는 책이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반려동물이나 친구를 대하는 책임감과 배려심을 키워줘요이 책을 보더니, 아이가 키웠던 사슴벌레가 생각났나 봐요“잘 지내고 있냐”는 편지를 써서 보내겠다고 하네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