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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 비움의 길, 다스림의 길 이용주의 고전 강독 2
이용주 지음 / 이학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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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에서 자연은 결국 도의 작용인데 이걸 능산적 자연, 소산적 자연, 도의 자연본성, 도의 자연스런 존재 방식으로 설명하는게 맞나...? 특히 도의 자연본성은 도덕경 내용에 직접적인 반대 아닌가? 뭐 굳이 쓰자면 쓸 수야 있겠지만 본성이라는 표현은 노자에서 너무 안어울리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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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사전 - 공자와 『논어』의 모든 것
푸페이룽 지음, 진성수.고영희 옮김 / 글항아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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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배열이 한자 획순으로 작성되어 있어서 찾는게 직관적이지 않음. 색인 쪽도 주요 개념은 여러군데에서 나오니 막상 그 단어 자체를 설명하는 부분을 바로 찾기가 힘듦. 그 외에는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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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1 - 평범하고 정확한 우리말 새번역
임마누엘 칸트 지음, 코디정 옮김 / 이소노미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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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tand를 지식으로 번역한 점도 문제지만 gem�t를 머리로 번역한 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거지? 그러면 실천이성비판 결론부에서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법칙이 머리를 채운다고 하는게 되는건데 이건 우리 언어습관에서는 오히려 마음이 더 맞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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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정신 - 버크에서 엘리엇까지
러셀 커크 지음, 이재학 옮김 / 지식노마드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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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의 수호자인 칼훈을 얘기하면서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이란 소제목까지 붙였는데, 노예제 관련된 부분은 두루뭉술하게 넘기거나 폐지론자들도 잘못했다는 양비론으로 뭉개는건 오히려 커크가 노예제를 암묵적으로 옹호하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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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독서 습관 - 읽기 근육을 회복하는 트레이닝
김웅식 지음 / 마인드빌딩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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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흔히 있는 독서의 쓸모를 증명하고 싶어하고, 독서의 환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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