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정신 - 버크에서 엘리엇까지
러셀 커크 지음, 이재학 옮김 / 지식노마드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예제의 수호자인 칼훈을 얘기하면서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이란 소제목까지 붙였는데, 노예제 관련된 부분은 두루뭉술하게 넘기거나 폐지론자들도 잘못했다는 양비론으로 뭉개는건 오히려 커크가 노예제를 암묵적으로 옹호하는 것처럼 보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