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 비움의 길, 다스림의 길 이용주의 고전 강독 2
이용주 지음 / 이학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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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에서 자연은 결국 도의 작용인데 이걸 능산적 자연, 소산적 자연, 도의 자연본성, 도의 자연스런 존재 방식으로 설명하는게 맞나...? 특히 도의 자연본성은 도덕경 내용에 직접적인 반대 아닌가? 뭐 굳이 쓰자면 쓸 수야 있겠지만 본성이라는 표현은 노자에서 너무 안어울리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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