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
사야 타카고로모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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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직장 10년 차이다. 하지만 수중에 모아놓은 돈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남들은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했다는데 같은 월급 받으면서 왜 통장은 ‘텅장’이 되었는지 스스로생각해 보았다.

아무래도 재테크에 관심이 없어서이기도 하고 ‘돈을 왜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도 없는 것 아닐까란 생각을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올해 나의 버킷리스트에는 ‘재테크 공부. 자산 2천만원 저축하기’가 드디어 등장했던 것이다.

사실 소설과 시 읽기를 참 좋아하는데 그 동안 주말마다 서점을 가면서 재테크 서적을 한번 들춰보지 않은 내 자신이 그렇게 한심스러울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럴만 한 것이 모든 재테크서적은 이미 나에게 지식이 있다는 전제 하에 이론을 알려주려는 다소 ‘어려운’책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만나게 된 ‘이 책!  나 같은 경.알.못(경제 알지 못하는 여자) 에게 안성맞춤 책이라고 생각했다.

직장인들, 특히 테크부터 시작하는재테크 기본서라는 말에 흥미가 갔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경험도 없고 금융지식도 부족해서 어떻게 월급으로 돈을 모으고 불려 나갈지 막막하기만 한 사람들에게 맞춤형 재테크서라 하니 더할나위 없이 반가웠다.

365일 자동 절약 시스템으로 아파트를 마련했다는 좌충우돌 재테크 정복기’에는 소중한 내 월급 조금이라도 더 불리는 월급통장 만드는 법부터 여러가지 꿀팁이 담겨있다.

또한, 적금으로 종잣돈 만드는 방법, 적은 보험료로 필요한 보장을 받는 법, 조금씩 미리 준비하는 노후 대책 방법, 전,월세보증금 제대로 지키는 법, 은행이자보다 더 벌면서 똑똑하게 투자하는 방법 등, 내 돈을 지키고 불리고 싶은 재테크 초보 직장인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내용을 전혀 지루함없이 재미있게 담았다.

저자의 입담이 재미를 더하고 지루하지 않게 하여 더욱 집중해서 본 느낌이다.

처음부터 재테크 공부를 하기에는 부담스럽다. 하지만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자산을 지킬 수 없기에 필수 불가결하다.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재테크입문서’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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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 ㅣ 소소의책 역사교양서
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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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현재 삶을 조용히 위로해 주는 책이다.

누구나 삶을 살면서 힘들고 지쳐 이제는 더 이상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온다.

나의 경우는 많은 케이스가 있지만 사람과의 이별이 특히 지치게 만들었다.

우연히 만나게 된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책은 나의 이러한 모습을 괜찮다고 토닥이는 치유서로 다가왔다.

또한 이 책은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기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가버릴 모든 아픈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느껴지게끔 해준다.

그 감정이 외롭고 슬픈 부정적인 감정이라도 말이다.

책을 받고 읽는 내내 생각을 하였다. 왜 진작 이러한 책을 만나지 못하였던 것일까.

나도 현재 30대 이긴 하지만 30대는 인생에서 ‘나’에 대해 가장 많은 생각을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제2의 질풍노도라고 생각한 20대를 정말 정신없이 지나쳐 보내고 이제 좀 여유를 가질 수 있을까 하는 30대를 접어들었는데 살다 보니 전쟁이 따로 없는 것이다.

그 과정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생각한 적도 종종 있었다.

아마도 저자 또한 우리와 같은 시간을 사는 한 명의 사람으로써 가장 아름답고도 찬란한 시절을 같이 지나가며, 마음이 외롭고 상처가 있는 독자들에게 특히, 이별로 힘들어하고 어떻게 극복을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고 싶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이별은 어찌해도 힘든 일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삶을 살면서 무수히 힘들고 지친 일을 만나게 되지만 그 순간에서도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나 자신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많은 위로하는 글과 문장이 따뜻하게 녹여져 있지만 개인적으로 위로가 많이 되었던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고, 오롯이 나로서 홀로 설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식의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조언이 충실히 담겨 있어 신뢰성을 더한다.

저자는 힘듬을 겪는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며, 이별의 과정을 현명하게 겪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책에는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한 글이 가독성이 좋은 글로 소개되어 있다. 많은 주제 중에서 우리 모두가 공감할 만한 키워드로 풀어냈다.

관계, 자존감, 상처, 감정 등 우리가 살면서 늘 겪고 있지만 겪을 때 마다 힘들고 괴로운 아픈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30대에 직장생활을 하며 결혼을 하고 출산, 육아의 과정을 겪으며 나의 자존감이 참 많이 무너졌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한 단어로 설명 하자면 참으로 ‘외로웠다’

20대에는 나를 고용한 회사에서 나에게 맡겨진, 나의 역할에 충실한 그 누구이기만 하면 되었는데, 30대에 결혼,출산,육아를 하면서 직장내에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엄마, 며느리, 딸로써 의 역할을 질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너무 크게 작용했던 것이다.

결혼 후에는 착한 며느리, 좋은 아내의 역할을 잘 하지 못하는 느낌에 경도의 우울증까지 겪게 되었으니 얼마나 내 스스로의 자존감이 바닥을 쳤는지 알수 있다.

사실 그 역할이라는 것은 누구도 나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다만 혼자 ‘외로움과 부담감’ 을 느끼며 무조건 잘 해내야 한다는 일종의 나 스스로의 강박에 갇혀 괴롭힌 것이다.

다행히도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극복을 잘 해냈지만 아직도 그 당시를 생각하면 왜 그렇게 스스로를 옳아 매서 자존감을 깎아 내렸는지 참 아쉬울 따름이다.

이러한 감정을 이 책의 작가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누구나 살면서 겪을 수 있는. 그러니 너무 의기소침해지거나 스스로를 억압하려고 하지 말라는 충고와 함께 마음의 위로를 좋은 글로 풀어내는 느낌이다.

이렇듯 그 누구도 이별이라는 완벽하지 않고 감정에 있어서 흔들리는 건 당연하다고 위로해 주는 책이다.

꼭 내 마음을 읽고 있는 듯해서 다소 비밀스럽게 몰래 읽고 싶은 책이라고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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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 하루 10분, 읽고 이해하고 기록하며 완성하는 워크북형 조직 소통 실습서
민현기 외 지음 / 트랜짓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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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

그래서 받자마자 바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5년전 퇴사하기전의 상무님이 생각났다.

그녀는정말 완벽했다. 인생에 대한 에세이집도 편찬한 저자이다.

많은 그녀의 삶의 태도와 이상향 등에 대하여 챕터별로 굉장히 깔끔한 글이 이어졌다.

늘 나의 롤모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뉴스포털에 검색을 해보니

스타트업의 대표로 승승장구 중!

역시나 그녀의 멋진미가 폭발!

10가지 주제중에서 그녀의 삶에 대한 태도, 라이프에 대한 점이 제일 관심이 갔다.

굳이 나와 그녀의 인생에 접점을 찾자면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는 삶이다.

미니멀라이프란 말 그대로 인생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는 삶.

그래서 항상 깔끔하고 깨끗한, 군더더기 없는 이미지였나 보다 싶었다.

반대의 말은 맥시멀라이프. 이책을 읽어보니 그 몇 년전의 내 모습이 맥시멀라이프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당시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고 처음으로 내가 꾸미는 집, 내가 선택한 가전제품과 가구, 주방의 살림살이 등 백화점에 파는 모든 상품들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엄청났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닥치는 대로 사고 비좁은 공간에 틈을 만들어 가구를 또 들여놓고, 한치의 공간도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라도 한듯 살림살이를 사들였다.

처음에는 참 좋았다. 내가 사고 싶고 갖고 싶은 것들을 모두 소유했다는 생각에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퇴근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에오면 이상하게 항상 피곤하고 신경이 곤두섰다.

집이 너무 답답하고 항상 어질러져 있기에 쉬어도 쉬는 느낌이 아니었다.

평일에는 집을 정리하느라 바빴고, 주말에는 남편과 대청소를 하기에 바빴다.

6개월이 지난 후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집에 짐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싱크대에 가득찬 쓰지도 않는 머그컵과 그릇, 베란다에 내놓은 이불 세트 그리고 몇번쓰고 방치해둔 테이블.

이 답답함을 없애고 싶었고 나의 이유모를 피곤함과 예민함을 없애고 싶었다.

마침 전세계약 만료로 이사를 가야 했고, 기회를 이때가 싶어서 이사 가기 전에 쓰지 않는 짐을 모두 버렸다.

평수는 동일한 조건이었지만 뭔가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 들었다. 퇴근을 해서 집에가도 전혀 거슬리는 것도 없고 그저 편안했다.

그냥 내가 조금 어질러놓은 물건만 치우면 정돈이 되어서 마음도 편했다.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삶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특히, 30대에서 50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나 앞으로 그 나이를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될 것이다.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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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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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너무 공감되어서 단번에 끌린 책이다.

언제부턴가 내 마음속에 있는 감정에 대하여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몇 년전만 해도 글쓰기라는 행위는 학창시절에 의무적으로 쓴 일기같다는 생각에 결코 기분좋은 그 무엇은 아니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에서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는 ‘자신의 감정을 글로 적어보라’라는 추천글이 많았고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든 것이 계기였다.

그 이후로 조금씩 점차적으로 소소한 것이라도 써보니 꽤 재미가 있었다.

아마도 그떄부터 나만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갔던것으로 기억된다.

이제는 늘 무언가를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의 삶과 너무 결부되어서이 책을 단숨에 읽게

되었다.

그렇다고 글은 이렇게 저렇게 써야한다는 이론적인 글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한 개인의 소소한 삶과 취향이 모두 반영된 귀여운 책이다.

‘일, 취미, 취향, 쓰는일’등에 대한 주제로 축약하여 작가본인의 삶을 그려내고 있으며,

타인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곰곰이생각해 보게 한다

굉장히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놓은 작가의 경험과 철학이 담담한 위로로공감을 자아내는 책이기도 하였다

다소 얇지만 개인의 일상이 함축된 듯이 알찬 이 책은 일상을 글쓰기와더불어 뒤돌아보면 더좋은 부분이 우리 삶에 더 많으니 힘내자 라는 메시지도 담겨 있었기에 나의 힘든 마음을 곁에서 토닥이는 느낌까지 들었다.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하면서 느꼈던 많은 삶에 대한 다양한 모습과 형태에대하여 누구보다도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이 좋은 안내서에서 선보인 다양하고 새로운 타인의 삶, 그리고 나의 삶은 보다 단단히 하기 이한 글쓰기에 대한 배려 하나하나가 너무 따뜻했다.

.글쓰기가 어려울적에 그리고 때로귀찮아질적에 이 책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다잡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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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땅 따먹기’ 120년 - 식민지에서 제국으로
김용일 지음 / 이다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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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의 미국/이스라엘 - 이란 전쟁사태에 너무나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나에게는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이기 때문이다.

국가와 국가간의 전쟁의 과거 옛 역사속에서만 벌어지는 일인줄 알았는데

내가 사는 이세계에서

비록 다른국가일지라도 전쟁이 일어나다니..

굉장히 비현실적이었다.

이제는 공급경보, 납치, 공습 이라는 단어가 뉴스에서 보이는것에 대한 이질감이 크게 없다.

어느새 무뎌진 내 스스로가 놀랍다.

무언가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이 세계.

그래서 이 책이 더 읽고싶었다.

세걔의 전쟁 분쟁 지식도감에는 내가 알고싶었던 역사속의 전쟁,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게 된 배경에 대한

설명이 아주 세세하게 기재되어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학창시절이 떠올랐다.

전쟁과 국가의 역사는 뗄레가 뗼수가 없기에 말이다.

학창시절에 국사라는 과목에 꽤 흥미를 느꼈던 본인으로써는 꼭 한번 읽고 싶은 욕구가 생길수 밖에 없었다.

더구나, 재미없고 지루한 국사 과목의수업처럼 지리멸렬하게 텍스트로 이루진 것이 아니라

저자의 필력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 책장을 넘기자마자 많은 생생한 역사를 대변하는 인물에 대한 기술과 흥미진진한 히스토리(뒷이야기)까지 펼쳐져 있음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현대사’라고 하면 너무 광범위 하기에 결국엔 어떠한 시기로 정하느냐에 따라 구성이달라질 수 있는데, ‘

목차는 여러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시간의 흐름과 함께 당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 및 현안에 대하여 사진자료와 함께 자세히 다루고 있다.

모든 목차에 담겨진 주제 및 히스토리가 학교 정식 교육을 받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일종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아닐까 할 정도로 사실적이며 놀라운 내용의 연속이었다.

여성인권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또한, 전쟁을당하고도 나 몰라라 하는 부유층의 사람들을 비고며 천 명 너머 모집되었던 여자의용군들과 그보다 더 많았던 여군간호부대원들과 여자학도병들의 존재는 더욱 빛을 발발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참 흥미롭고 인상깊었던 단락이었다.

인상깊은 감상도 잠시 그럴수 밖에 없던시대적 배경이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과장된 여성성과 거세된 여성성이라는 모호하고 이중적인이 문장이 훅 와닿는 느낌이었다.

이 밖에도 20년여간안팎으로 주요이슈로 떠올랐던 큼직한 현대사에 다루고 있다. 물론 국사교과서보다 세밀하게 말이다.

이번 서평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여성들의 활약에대하여 작성 하였지만, 이 책은 결코 하나의 주제만을 꼽을 수 없는 아주 광범위하지만굉장히 치말한 주제로 현대사를 그리고 있다.

앞에서도 거론했지만 단순한 역사 공부가 아닌 세밀하고내밀한 구석까지도 탐닉할 수 있는 역사매니아라면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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