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옷을 갈아입고 - 불교 임종 준비와 안내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 엮음 / 조계종출판사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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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누구나가 한번은 겪어야 할 일이지만 남의 일로 만 생각하고 굳이 생각하기 싫은 단어일 것이다.

최근 들어서야 "웰다잉"이라던가 하는 용어들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또한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불교 임종준비와 안내 "낡은 옷을 갈아입고"는 이러한 자신이나 가족의 죽음에 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임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서라 볼 수있다.

임종에 대한 준비와 임종의례등 꼭 필요하지만 찾기 힘들었던 내용을 정리해 편찬해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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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생애 (양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부처님의 생애 편찬위원회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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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삶 고스란히...  조계종 ‘부처님의 생애’ 결정판 출간

인간적이면서도 초인간적인 부처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부처님의 생애>(조계종 출판사)가 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에서 출간됐다. 

 

불학연구소가 전문가 7명으로 편찬위원회를 구성, 2년여의 작업 끝에 펴낸 책은 조계종단 차원에서 참여했다는 점에서 부처의 삶을 다룬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책은 기원전 624년 사월 초파일 부처의 탄생부터 성장, 구도와 전법의 과정, 입적까지를 전기적 양식으로 썼다. 편찬위원인 조준호 고려대 연구교수는 18일 “한문·팔리어본 등 다양한 문헌을 참조해 정확성과 풍성한 내용을 담았다”며 “소설처럼 쉬운 문체에 이야기식으로 풀어내고, 다양한 불전도를 수록해 일반 독자들이 흥미를 갖고 부처님의 삶과 사상, 가르침을 알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부처 생애와 관련된 가계도·설법 장소·안거 장소·인도불교사 연표 등 학술·전문적 내용은 별도로 부록에 실었다. 교육원 측은 “시대적 맥락과 동떨어진 여성관 등은 직접적 표현을 삼갔고, 논점의 차이는 편찬위원 간 토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말했다.

편찬위원은 조 교수 외에 정인·해주 스님, 김용표·박경준 동국대 교수, 유근자 동국대 강사, 성재헌 동국대 역경원 역경위원이다. 

 도재기 기자 jaek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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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ca watches 2010-03-22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한국의 대종사들 - 큰스님 30인의 삶과 수행 이야기
한국불교기자협회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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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큰스님의 에세이나 법문집은 여러권 읽었지만 이렇게 많은 큰스님의 이야기를 기자의 시선으로 풀어쓴 글을 보니 마치 불교서적의 종합선물세트를 선물 받은 아이처럼 가슴이 설레였다. 아직 책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선물세트의 과자를 하나씩 꺼내먹는 재미랄까... 책을 읽는 동안은 동심으로 돌아가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실천하려는 마음이 가득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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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 - 웰다잉 안내서
안직수 지음 / 아름다운인연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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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이라도 죽음에 관해 생각을 안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죽음... 우리는 그 죽음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고 또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지금의 나의 삶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하게 해주는 도서이다... 책의 소제목에 "웰다잉 안내서"라고 되어 있어 죽음을 준비하는 내용을 상상 하였다.
하지만 큰제목인 "아름다운 인생"에서 보여지듯 인생을 아름답게 살 수있도록 생활의 관념을 바꾸어주는 지침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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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바람 드는 집 - 흥선 스님의 한시 읽기 한시 일기
흥선 지음 / 아름다운인연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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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특히 "한시"에는 특별한 관심이 없는 나이다.  

하지만 표지만큼이나 특이한 한시읽기와 한시일기의 조화가  

잠시나마 복잡한 세상일을 잠시 접어두고 조용한 다른 세상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 명상에 잠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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