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누구나가 한번은 겪어야 할 일이지만 남의 일로 만 생각하고 굳이 생각하기 싫은 단어일 것이다. 최근 들어서야 "웰다잉"이라던가 하는 용어들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또한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불교 임종준비와 안내 "낡은 옷을 갈아입고"는 이러한 자신이나 가족의 죽음에 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임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서라 볼 수있다. 임종에 대한 준비와 임종의례등 꼭 필요하지만 찾기 힘들었던 내용을 정리해 편찬해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