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세트 - 전3권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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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우주,지구,인체>

 

 

 

 

공부가 되는 과학백과가 나왔어요,..

우주,지구,인체 이렇게 3편인데요~

이 3편을 다 읽고 나니, 세권 연계가 되어있더라구요...우주를 읽고 나서 지구를 읽어보면 더 이해가 되었어요...

우리가 평소에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꼼꼼하게

질문하고 답해주는 인체편, 간단한 질문같지만 지구에 관한 궁금한 것들이 몽땅 들어있어 너무 유익한 과학백과 지구편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 에서부터 우주의 끝이 있을까...? 우주에 관한 것은 계속 연구하고

현재형이라 정해진 것은 없지만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놓은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우주편~

 

 

 

 

맛있는것을 보면 왜 침이 나올까...? 사진속의 아기입에 침이 줄줄....넘 귀엽죠.

침이 나오는 것은 음식을 먹기 위해 준비하는 거랍니다.소화가 잘 되라고 눈이 음식을 보면

뇌로 전달을 해 몸에 정보를 보내는거죠...그리고 하루에 침을 1 리터나 만든다고해요,,

피부는 저절로 치료하는 능력이 있는데 겨울철에는 건조해서 상처도 잘 생기고 잘 낫지도 않는다고 하니

우리 모두 겨울철엔 조금더 조심해야겠어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 감기인데 콧물은 그 바이러스와 우리몸의 백혈구와 싸운 흔적이라네요..

더럽게만 생각했는데 우리 몸을 지키다 흘리는 콧물...다르게 보이기까지...ㅋㅋ

 인체편에는 우리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세세히 재미나게 풀어서 호기심을 충족시켜줍니다.

 

 

 

 

지구는 공전과 자전을 하는데 지구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 빠르게 돌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제사 처음 알게 된 사실이였답니다.1초에 466미터씩이나 자전을 한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는 그런 느낌을 전혀 받지 않고 있잖아요...그건 우리 몸도 지구와 함께

따라 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우주에서 보면 지구가 뱅글뱅글돌고 있다고 하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그것을 알아낸 과학자도 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우리가 태양주위를 도는 것처럼 달은 우리 지구를 돌고 있죠...하지만 하루 하루 달의 모양이 틀려지는데

그건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려서 그렇게 보인다고 해요..

지구의 과학적인 규칙들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는 지구편~

 

 

 

 

 

지구엔 공기가 있어 생명체가 살 수 있지만,달이나 다른곳은 공기가 없어서 생명체가 살 수는 없다고해요.

지구엔 중력이 공기를 잡아두지만 다른행성엔 중력이 없어서 그렇지 못하다고 하니,

다시한번 우주안의 이 지구가 참 신비롭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있죠~

학교다닐 적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렇게 외우곤 했었는데, 2006년도에 명왕성은 행성의 이름에서

빠지게 되었는데 ,,,행성이라 칭해지는 기준에 미달이 되어 빠지게 되었다네요..

이젠 아홉개가 아닌 여덟개로 외워야겠어요~이것 말고도 우리생각하지 못하는 우주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려주는 과학백과 우주편~

 

우주,지구,인체 에 대해서 알아야할 상식들은 참 많을텐데 기본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것들이 이 책 한권에 다 담겨져있답니다.

과학백과라고 해서 어렵지 않아서 실사사진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놓아서 유치부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과학백과 랍니다...과학동화에서 다음 단계로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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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인체 공부가 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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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 공부가 되는 과학백과 인체 ]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과학 백과> 가 나왔어요..

그 중 인체편을 만나보았는데요, 우리가 평소에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꼼꼼하게

질문하고 답해주는 책이였어요~

가령, 피는 왜 빨간색일까..? 방귀는 왜 나올까..? 등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것들을

시원하게 답해주니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는 아이들~

 

 

 

 

눈에 확 들어오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글씨도 큼지막하고 작은 과학백과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백과 하면 깨알같은 글씨에 그림도 없고, 왠지 어려운 단어만 있을것 같은

이미지이지만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자꾸 읽게 되는가봐요...

화장실갈때도 들고 들어가서 읽더라구요...^^

맛있는것을 보면 왜 침이 나올까...? 사진속의 아기입에 침이 줄줄....넘 귀엽죠.

침이 나오는 것은 음식을 먹기 위해 준비하는 거랍니다.소화가 잘 되라고 눈이 음식을 보면

뇌로 전달을 해 몸에 정보를 보내는거죠...그리고 하루에 침을 1 리터나 만든다고해요,,

딸래미는 우유 1리터짜리를 가져와서 이만큼이나 침이 만들어진다고? 껙...이러네요..ㅋㅋ

 

 

 

 

적혈구 때문에 우리 피는 빨갛게 보이고, 문어는 피가 파란색이라고 해요...

사람몸에는 헤모글로빈에 철성분이 있는데 산소와 만나면 빨갛게 보인다고 합니다..하지만

문어나 새우같은 연체동물은 피 속에 헤모글로빈이 없어서 피가 푸른색으로 보인대요~

피부는 저절로 치료하는 능력이 있는데 겨울철에는 건조해서 상처도 잘 생기고 잘 낫지도 않는다고 하니

우리 모두 겨울철엔 조금더 조심해야겠어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 감기인데 콧물은 그 바이러스와 우리몸의 백혈구와 싸운 흔적이라네요..

더럽게만 생각했는데 우리 몸을 지키다 흘리는 콧물...다르게 보이기까지...ㅋㅋ

 

 

 

 

눈물은 왜 날까요...?

사람은 평상시에 5초마다 눈물샘에서 눈물을 만들어낸다고 해요.

그 양이 너무 적어서 평소엔 눈동자를 적셔주는 역활을 하는데 이런것을 평상시 눈물이라고 하고,

반사적 눈물은 닐씨가 춥거나 하품할때 흘리는 눈물이라고 해요.

또 우리가 너무 슬프거나 기쁠때 눈물을 흘리는데 이건 감정의 눈물이라고 한답니다.

다른 눈물과 달리 많은 수분과 염화나트룸이 포함되어 있어 눈물이 짜다고 해요...

나중에 누가 울면 맛 좀 봐야겠다면서 ....아이구야~

양파를 썰때 눈이 많이 매운데 물안경을 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때마다 물안경쓸수도 없고,

칼에 물을 묻혀 써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네요...써먹어봐야겠어요~

 

 

 

 

우리몸은 어떻게 생겼고 무슨 역활을 하는지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재미난 사실들을 많이 알았어요...방귀소리가 왜 나는지, 키는 왜 자라는지, 숨을 안쉬면 왜 죽는지 등...

손바닥을 자세히 보길래...왜 그러냐 했더니 지문이 사람마다 다 틀리다는데 난 내 지문을 오늘 처음보네...

이러네요....자기 몸의 지문도 처음보는 딸래미.....어느매장에 들어갔을때 재채기가 나니,

엄마,,여기 먼지가 많은가봐...재채기나면 먼지가 많은거래...큰소리로 이야기해서 참 멋쩍었네요.ㅡㅡ;

과학동화로만 인체이야기를 접해봤는데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본 느낌이였답니다.^^

아이도 재미나게 읽어주니 완소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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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지구 공부가 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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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지구 ]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과학 백과 중 지구편을 만나보았어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과학동화로만 읽어보았던 지구...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의 책이였는데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라 그런지 앉아서 한참을 읽어내려간 책이랍니다.^^

나중에 저도 읽어보니 음....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있고,

간단한 질문같지만 지구에 관한 궁금한 것들이 몽땅 들어있어 너무 유익한 책이였답니다.

 

 

 

 

지구는 공전과 자전을 하는데 지구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 빠르게 돌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제사 처음 알게 된 사실이였답니다.1초에 466미터씩이나 자전을 한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는 그런 느낌을 전혀 받지 않고 있잖아요...그건 우리 몸도 지구와 함께

따라 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우주에서 보면 지구가 뱅글뱅글돌고 있다고 하니,

궁금해지는 지는겁니다....우주밖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바라보고 싶다는 마음이 막 생겨요..^^

정말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우리가 태양주위를 도는 것처럼 달은 우리 지구를 돌고 있죠...하지만 하루 하루 달의 모양이 틀려지는데

그건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려서 그렇게 보인다고 해요..

저도 대충만 알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설명도 해줄 수 있고, 큰아이는 오오~ 하면서 신기해하며 책을 들여다보네요...^^ 

 

 

 

 

서해바다로 여행갔을때 물이 들어오고 나갈때 밀물 ,썰물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는데

책을 읽어보더니 확실히 알겠다면서 다시한번 바다에 가보고 싶다고...

그래...봄방학때 서해바다 다시한번 가자...^^

현장에서 책보면 더 잘 알수 있겠지...^^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 화산은 왜 폭발하는지,지구의 나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공기는 지구밖으로 나갈수 없는 이유가 중력때문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답니다.^^

 

지구에 대해서 알아야할 상식들은 참 많을텐데 기본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것들이 이 책 한권에 다 담겨져있답니다.

과학백과라고 해서 어렵지 않아서 실사사진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놓아서 유치부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과학백과 랍니다...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이름이 달래 공부가 되는...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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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우주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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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우주 ]

 

 

 

 

가끔 우주밖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우주여행이 곧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학창시절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참 좋아했는데 저희집 아들녀석도 이런엄마를 닮았나...

우주이야기를 너무 좋아합니다...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과학백과가 나왔어요~

어린이들이 쉽게 읽어볼 수 있는 그림과 글들이 아이의 흥미를 끌더라구요~

과학백과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시리즈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학교에도 들고가서 독서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가서 읽기까지 합니다.^^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 에서부터 우주의 끝이 있을까...? 우주에 관한 것은 계속 연구하고

현재형이라 정해진 것은 없지만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놓은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우주편~

지구엔 공기가 있어 생명체가 살 수 있지만,달이나 다른곳은 공기가 없어서 생명체가 살 수는 없다고해요.

지구엔 중력이 공기를 잡아두지만 다른행성엔 중력이 없어서 그렇지 못하다고 하니,

다시한번 우주안의 이 지구가 참 신비롭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있죠~

학교다닐 적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렇게 외우곤 했었는데, 2006년도에 명왕성은 행성의 이름에서

빠지게 되었는데 ,,,행성이라 칭해지는 기준에 미달이 되어 빠지게 되었다네요..

이젠 아홉개가 아닌 여덟개로 외워야겠어요~

 

 

 

 

사람이 우주로 나가면 키가 커진다고 해요...3~8센치나 커진다니 우와...깜짝놀랐어요~

그런데 건강에는 좋은 것이 아니더라구요..중력이 없어서 우리 몸을 끌어주지 못해 그런것인데

뼈와 근육이 점점 약해진대요..그래서 우주인들은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해야한다고 해요..

그래야 지구에 귀환했을때 지구생활에 금방 적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8센치나 커진다니 키 큰 나의 모습도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요..ㅋㅋ

 

 

 

 

과학백과 우주편과 함께 지구편은 같이 읽으면 서로 연계가 되어있어서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 더 나아가 우주에 대해서 참 많은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지구가 우주안에 속한 것도, 태양의 3번째 행성이 우리 지구라는 것도 다 과학적으로 확실히

설명할 순 없지만 우주와 자연의 질서로 인해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 안에 우리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도요...^^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는 책이예요~

과학동화로 우주를 접했다면 그 다음은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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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가 잘났어 살아 있는 글읽기 3
윤태규 지음, 최승협 그림 / 고인돌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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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내가 내가 잘났어 ]

 

 

 

 

재미난 책 한권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숫자형제들의 이야기인데요....숫자형제들의 치열한 자리다툼~

책을 읽으면서 " 숫자를 0,1,2,3......순서는 누가 정한거야...? " 질문을 하네요..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숫자정렬에 대해 질문을 하니 새삼 정말 누구 정했을까?

어떻게 세계의 모든 사람이 0,1,2,3...이라고 순서정하자고 다들 오케이했을까..?

반대의견도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여기 바로 내가 내가 잘났어 에서도 요런내용이 나오네요~

 

 

 

잘 살고 있던 숫자형제들....0인 맏이와 막내인 9 까지 오순도순 잘 살고 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서로의 마음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뻐국이시계에 1 숫자가 많이 들어가 있다고 자기가 맏이를 한다고 합니다...이런~

2는 덩달아 자기도 시계에 숫자2가 많이 있다고 잘난척을 하고~

 

 

 

 

숫자 7은 서양에서 행운의 숫자라서 앞에 서야한다하고,

6 은 지구가 6대주로 되어있어서 중요하다하고,

5는 손가락이 5개고 바다도 5대양이라면서 잘난척을 합니다.

하지만 3 다음에 4가 서려고 하자

안된다고 난리라죠~

죽음의 4 자라는 거죠....엘리베이터에도 4자를 그래서 안쓴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요~

결국 대장 1은 차례를 발표하는데....이런

딸아이 말이 " 엉망진창이야~!!!!! "

 

 

 

 

결국 숫자4는 집을 나서게 되고, 우연하게 야구장에 가게 된 4 는

4번타자의 만루홈런으로 자신감을 찾게 됩니다...

3이 중요해 4가 중요해...? 답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모두 조금씩이라도 다 다른지만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는것처럼,

숫자도 하나라도 없으면 이세상이 딸아이의 말처럼 엉망진창이 되어버릴꺼예요~

숫자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나 아닌 친구도 소중하고,

나 말고 오빠도 소중하다는 것을 조금은 알게 해 준 책이였네요..^^

아빠도 엄마도 오빠보다는 오냐오냐...해주니 자기혼자만 소중한 줄 알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커져가는 아이...흐뭇하네요...

요즘 혼자인 아이나 나만 생각하는 아이가 많은데 이런 책 한권 선물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장난감이나 현금보다는 책 한권 선물로 주면 아이의 마음을 키워주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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