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Jelly 2 (Student Book + Workbook + CD) Reading Jelly 3
언어세상 편집부 지음 / Language World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Reading Jelly 2

 

 

 

엄마표로 집에서 파닉스와 리딩을 병행하며 공부하고 있는데 뭔가 새로운 교재가 필요할 시기에

Reading Jelly 를 만나게 되었답니다..우선 표지만 봐서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아이도 교재를 보더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영어를 많이 공부하는 편도 아닌데 영어라고 하면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많이 선호하는 편인데 리딩젤리가 아이의 이런 마음을 헤아려준 것 같아요...^^

 

 

본책과 워크북 cd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일상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소재를 담아서 아이들 흥미끌기에 제격이랍니다.

딱딱한 목소리가 아닌 상황에 맞는 아이가 말하는 부분은 아이의 목소리로, 들려주니 좀 더 실감이 나더라구요...^^

각 단원에서 꼭 알아야 하는  Sight Word를 따로 박스표기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한번 더 익히게 되어있고, unit 이 넘어가면서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져서

같은 내용이지만 높은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해주었어요..

새로운 단어는 이렇게 다시한번 표기해서 한번 더 익혀주네요...^^

많은 문장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금방 따라하더라구요..

 

 

 

unit 이 끝나면 새로 나왔던 단어를 복습하고 , 그림을 보고 듣기를 통해본문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통해서 체크볼 수 있답니다...

 

 

워크북에서는 본책에서 공부한 내용을 써보고 색칠하고 그림 그리기등 독후활동을

해보면서 쓰기활동도 할 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이 부분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뭐든지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우리 아이에게 현재 그 방법을

찾고 있는 시기인데요...집에서만 공부하기엔 참 어렵다...엄마로써 한계도 느낄 즈음에

참 고마운 교재였답니다. 꾸준히 옆에서 도와주면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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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비와 함께 한 발 한 발 돌아보는 한양도성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나각순 지음, 강윤정 그림, 황은주 정리 / 그린북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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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린북 윤선비와 함께 한 발 한 발 둘러보는 한양도성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옛조선시대엔 한양이라고 불리웠죠...모든 양반들이 과거를 보기위해

모여들었던 한양은 18킬로미터에 이르는 성곽으로 둘러쌓여져 있었다고 해요..

현재도 남아있는 성곽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 둘러보곤 하죠..

조선시대의 한 백성을 따라 한양도성을 둘러볼 수 있는 책인데요...조선시대 정조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한양도성을

하루 만에 한 바퀴를 도는 일이 유행했었다고 해요..왜 그런지 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알 수 있답니다.

 

 

 

과거시험에 붙기위해, 또 장사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양도성을 도는 일을 바로 '순성'

이라고 해요...하루만에 다 돌 수 있을까 했는데 어려운일을 해냈을 때의 뿌듯함과 그 마음을

소원으로 빌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한양도성 동서남북에 있는 사대문과 작은 문, 그 시대의 배경과

백성들의 삶을 차례대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한양도성의 가장 크고 웅장한 숭례문이랍니다...지금은 남대문이라고도 부르죠..

숭례문에 대한 역사와 현재의 사진도 볼 수 있었답니다.안타까운 사건으로 새로 복원된 숭례문의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유산을 지키는 것도 우리의 의무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성문의 이름에 담긴 뜻도 알게 되었는데요...유교 사상을 담고 있는 '인의예지신' 에서 한 자씩

가져와 동쪽에는 흥인지문의 仁 서쪽에는 돈의문 義, 남쪽에는 숭례문의 禮 등

이름에도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터 만 남은 곳도 있고 잘 보존이 되어있는 곳도 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서울안에 우리 옛조상님들이 남기진 유산들이 있다는 것이 왠지 뿌듯하고  차례대로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좋은 터에 자리잡은 우리 옛 유산들..

책으로 먼저 한양도성을 만나보고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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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브라더스 문학의 즐거움 43
마리베스 볼츠 지음, 김현우 옮김 / 개암나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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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개암나무 개똥 브라더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책...개똥 브라더스...

개똥으로 얽힌 이 형제는 어떤 형제일까...? 참 궁금증을 갖게 하는 책이였어요....^^

아이들이라 생각해낼 수 있는 아이들이라 해낼 수 있었던 일들이 이 책에 담겨있답니다...

제가 먼저 킥킥대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책은 아이손으로 넘어가 있더라구요..

 

 

 

본문내용 들어가기 전 '우정' 에 관한 메세지가 있는데 아이들에겐 친한 친구들과의 우정을,

어른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꺼내볼 수 있는 이야기....그 이야기는 바로 개똥 집게에서 부터 시작이 된답니다..

 

 

자신들을 괴롭히는 못된 친구들을 복수해주기 위해 사나운 개를 사고 싶었던 숀과 러셀~

이 두 친구는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둘만 만나면 행복한 세상이 되는 친한 친구랍니다.

언젠가는 개똥집게가 필요할 지 몰라 개보다 먼저 개똥집게를 마련하고 어느 집 앞에서

아주 크고 사나운 개 로트바일러 새끼를 200달러에 판다는 문구를 보고 마음을 먹게되지요..

이 개는 꼭 사고 말테다...

하지만 돈은 없고 일단 계약금 조금만 걸고 아르바이트에 나서는데....

어린 학생들이 일을 하기엔 환경적으로 참 힘들죠...이것 저것 생각해보지만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고

그러다 기막힌 생각을 하게 되는데....

 

 

바로 개똥을 치워주고 돈을 받는 일이죠....개를 사기위해 돈을 버는것이니 더럽게 느껴지지 않고

열심히 시작하게 된 개똥브라더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 강아지 종류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연필로 줄을 죽죽 그으면서

정리해보고 그 중 자기도 하나 고른대요....이담에 자기가 개똥 치울 능력이 될때 사달라고...

평소에 강아지 가지고 싶어했는데 제가 말렸거든요..." 니네 키우는 것도 힘들다....ㅜㅜ"

개를 팔려고 하는 닉 아저씨네 집에서 아저씨들의 고함소리와 개들의 신음소리를 듣고 나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되고 닉 아저씨를 의심하게 되는데....

이 둘은 과연 품안에 강아지를 키우게 될 수 있을까요....?

 

 

친구간의 우정과 용기있는 행동, 남을 괴롭히는 행동과 생각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괴롭힘을 당했다고 복수해주기 위해 사나운 개를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과연 어떤 마음일까...?

아이에게 물어보니 그것보다 돈 벌기가 참 힘들구나....생각했다네요...ㅋㅋ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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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0 - 탈출해라! 이상한 나라의 다의어 함정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0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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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영단어 원정대 10.다의어

 

 

 

 

무작정 외우는 영단어는 가라~~~

영단어에도 원리가 있어서 그 원리만 잘 안다면 영단어 외우는 거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 그램그램영단어시리즈..

외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그램그램을 보고나선 책 읽으면서 외우는 것을

보고 엄마로써 참 고마워하는 책인데요...10권에서는 다의어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도 하나의 단어이지만 뜻은 여러가지인 단어가 있잖아요...영단어도 마찬가지인데요...

만화내용을 읽어보면서 그 단어가 가지고 있는 여러 뜻을 읽어보았어요..

book은 대체로 물어보면 책이라고 답하는데  예약하다 라는 동사로 쓰이기도 한답니다.

ear 도 귀라고 알고 있는데 명사로 이삭이나 열매로도 쓰인다고 하죠..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그럽니다..." 이러면 헷갈리는데...." ^^

 

 

스토리안에서 읽었던 단어들을 정리해두어서 한 눈에 익힐 수 있어서 영단어 외우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루루의 마법특강에서는 본문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뜻을 가진 단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bill 같은 경우는 아이가 알고 있더라구요...자기도 알고 있는지 몰랐는데

뜻을 읽어보니 청구서와 지폐로 bill 단어를 쓰는건 이미 알고 있었다며....ㅋㅋ

 

 

그램그램은 책이 심심하지가 않아요....만화스토리도 재미나지만 이렇게 퀴즈로 풀어볼 수 있는 문제들이

있어서 아이가 책을 다 읽고 풀어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마법노트에 단어와 문자을 써보면서 다시 한번 단어을 익히고 소리내 읽어보는 연습도 해볼 수 있답니다.

눈으로 읽고 소리내 읽고 마지막에 쓰다보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겠죠..?

하루하루 꾸준히 영단어책 끼고 보다보면 영단어 많이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영어공부 시작인 둘째아이에게도 영어의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그램그램영단어원정대...

같이 원정대가 되어서 영어박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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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펫 1 - 뚱보 햄스터의 등장 좀비펫 시리즈 1
샘 헤이 지음, 사이먼 쿠퍼 그림, 김명신 옮김 / 샘터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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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좀비펫 뚱보 햄스터의 등장

 

 

 

엉뚱하지만 그럴법한 상상속의 좀비펫이 찾아온다면?

책을 받아보고 참 궁금한 책이였답니다...애완햄스터가 좀비가 됐다?으음.......

고고학자인 삼촌에게 신비한 부적을 선물로 받으면서 주인공 조는 황당한 좀비펫과 마주하게 되는데~

 

 

고대 이집트인들이 행운을 바라면서 몸에 지니고 다녔다는 부적..

죽음의 신인 아누비스를 상징하는 자칼의 머리모양을 한 부적은 특별한 소원을 들어줄거라하는데...

삼촌의 모험이야기를 듣는 것이 참 재미난 일인데 삼촌이 가고 난 뒤의 일상은 언제나 똑같은 날인데

이럴때 강아지 한마리만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생각하게 되고, 소원을 빌게 됩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바로 그건 햄스터였는데~~

 

 

왜 햄스터가 좀비가 되었을까?

알고 보니 사연있는 햄스터 덤플링....

덤플링은 전 주인인 올리브가 잘 있는지 알아야 저승으로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조는 아누비스 부적때문에 생긴일이  귀찮은 일로만 생각되다가 점점 덤플링의 사연을 들어주며

미운 정이 쌓여가고 전 주인인 올리브가 왜 덤플링이 사라지게 되었는지 진실을 알려주게 됩니다.^^

아이도 재미난 지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더라구요...

그리곤 마지막에 사라지는 덤플링을 보고는 사라질때도 트림하면서 없어진다며

덤플링 답다네요...ㅋㅋ 그리곤 다시 이어질 것만 같은 좀비펫의 이야기.....끝났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좀비펫...다음이야기 만나러 서점나들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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