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컬러링 & 판박이 아트북 : 나의 작은 정원 감성 컬러링 & 판박이 아트북
베썬 재닌 (그림)지음, 매리 카트라이트 외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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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정원

감성 컬러링 & 판박이 아트북

 

 

화사한 꽃들로 책의 표지가 꾸며져 있습니다.

예쁘고 다양한 정원들이 상상이 됩니다.

책 속엔 또 어떤것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다양한 계절과, 다양한 정원.

컬러링북을 보면서 다양한 정원속 모습을 상상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곳이 내 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도 함께요...

 

 

하양색 종이 위 선으로만 그려져 있는 저 한장 한장을 어떻게 담아 내야 더 아름다워 질지 생각해 봤습니다.

물론, 큰 아이가 벌써 자기꺼라 하며 챙겨갔지만요..

아마 책의 지분을 반반씩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나눴을겁니다. ^^

 

 

 

 

색연필도 준비하고, 또 다른 채색 도구들도 책상 한가득~ 펼쳐두고, 몇 일째~ 칠해봅니다.

잡생각도 사라지는 시간, 마음이 평온해지는 시간.

색의 감각이 없다 하여도, 채색하는 곳 옆에 또 예쁘게 정원이 칠해져 있으니 보고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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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교과서 인물 : 정약용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이야기 교과서 인물
이재승.김민중 지음, 권아라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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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목차에 보면 "공부가 이토록 즐겁다니" 라고 적어져 있습니다.

정약용 이 분은 정말 공부와 독서를 항시 즐기고 배우며 살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위인전. 이 책 속에 어떠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아이도 읽으며 저도 같이 읽어봤답니다.

읽으며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독서를 평생 즐기는 정약용 선생님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배울점이 많은 학자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초등학교때 현장학습으로 많이들 찾는 수원 화성을 정약용 선생님이 설계를 하였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가 제일 잘 알고 있는 "목민심서" 도요.

 

독서를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항상 부지런하고 공정하며 청렴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필요로 할때 뛰어난 두뇌와 문제 해결 능력으로 자신의 역활도 다했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았을 때에도 원망하거나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지 않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고민하고 노력했습니다.

정약용 선생님은 이런분이셨습니다.

 

 

또한 책을 읽는것으로만 만족하지 않고, 책을 의심해 보겠다는 생각이

더 한걸음 내 딛을 수 있는 순간이였습니다.

그 어느 누가 책속의 지식을 지혜를 의심을 해볼 수 있을까요?

담겨져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좋은점을 알려주고, 재미를 준다고 생각할텐데 말입니다.

아마 조금은 다른 생각으로 더 많은것을 발전 시키게 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에서에도 도덕, 사회, 국어 등 다양하게 수록이 되어있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정약용 이 분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더 배우고, 생각을 바꿔야 할지~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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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젠가
장강매니아 편집부 지음 / 조이매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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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젠가_우당탕 아슬아슬!!!

 

 

 

 

젠가는 아프리카 스와힐리어로 "짓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젠가의 뜻에 대해서 생각도 못하다가~ 이렇게 하나 또 배우게 되었답니다.

다음에 젠가는 짓다라는 뜻이야 라고도 알려 줄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친정에 가면 있는 젠가, 남동생이 예자매 외할머니집에 오면 심심할까봐  준비 해 둔 젠가가 있어서~

미리 여러차례 맛본 예자매랍니다.

이제 조이젠가로 즐겨주기...


1.블럭을 한 층에 2개씩 직각으로 엇갈려 쌓는다.

2.순서대로 돌아가면서 맨 위층을 제외한 블럭 하나씩 빼내서 제일 위에 쌓는다.

3.블럭을 뺄때는 한 손으로 빼야 한다.

4.무너트린 사람이 지게 된다.

 

예원양과 내리~ 2판을 했는데, 두번다 예원양 승..

도대체 젠가를 얼마나 즐긴건지~ 그냥 쓱쓱 빼냅니다.

전 뭐라도 쉽게 빠지는것을 고르느라 바쁜데 말이지요.

예지의 방해공작속에서도~ 전 꿋꿋이 해냈는데 결과는 졌습니다.

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예원양은 왜이리 높게 높게 아슬아슬하게 쌓으려고 하는지~

나름의 예원양의 노하우로~

예원양 따라가려다가~  우당탕!!!!

 

 

균형잡기에도 참 좋은 젠가. 어떻게 하나씩 빼낼까 하는 전략.

모든게 합쳐져서 이루어낸 승리.

온 가족이 모두모여서 왁자지껄 즐길 수 있는 조이젠가.

함께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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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 한울림 생태환경동화
시릴 디옹 외 지음, 뱅상 마에 그림, 권지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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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여행

 

 

여행. 어디 당일치기 나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여행.

내일속에 나온 여행은~ 아주 특별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생각해볼 수 있고, 우리가 그 환경오염으로 못하게 되는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일꺼 같습니다.

 

 

루와 파블로는 엄마아빠와 세계여행을 떠납니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고 오지요. 확 변할 순 없겠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가족들.

내일의 세상은 바로 우리의 것이에요

 

책 속에서~ 나온 부분인데.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끔 체육시간에 나가서 체육을 못할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미세먼지였습니다.

근데, 이 책 속에서도 그 내용이 나옵니다. 선생님께서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공기가 나쁘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선생님께서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러면서 내일을 바꾸기 위해 열두살 루와 아홉 살 파블로는 세계여행을 출발합니다.

 

노르망디의 한 농장에서 만난 아저씨와 아줌마.

근데 이곳은 이상하게 채소가 땅바닥이 아닌 길게 잘 정리된 흙더미에서 자라게 합니다.

아저씨는 우리는 땅을 갈고 헤집는 대신 흙을 쌓아서 채소를 기른단다

땅을 갈면 흙도 피로해지거든.... ” 이 말에~ 전 이런 부분까지 생각도 못했는데. 했답니다.

흙을 쌓아서 밭을 만들면 흙도 더 기름져지게 된다고 합니다.


코펜하겐에서는 전기를 생산할 때 석유와 석탄 원자력을 사용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위험하니까... 여기는 모든 시민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환경주의자는 멀쩡한 올바른 사람.

왜 환경을 아끼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더 이상한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루와 파블로도 세게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생각과, 많은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저또한 이 책을 봄으로써 개닫는바가 많아졌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내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자연.

직접 농산물을 생산한다거나, 화학제품이 들어간것을 줄이고,(없애고) 천연으로 만들어 사용한다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닌다거나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노력 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머지않아 어른이 되었을때~

조금 더 변화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가족 모두가 노력해봄은 어떨까 싶습니다!!!

자연과 더블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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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비룡소 클래식 41
빅토르 위고 지음, 윤진 옮김 / 비룡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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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상당한 두께를 갖고 있는 비룡소의 "파리의 노트르담"

​책을 접하고선 어머어머 이거 언제 다 읽지 생각을 했답니다.

허나~~~ 이 책을 잡게 되면, 다음이 다음이 궁금해지니~ 안 읽어 볼 수가 없답니다.

파리의 노트르담이 노트르담의 꼽추가 아니냐고 하는 아이들.

어.. 그렇지!!!

"대성당들의 시대' 음악도 생각이 나고..

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빅토르 위고의 파리의 노트르담.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꼽추인 노트르담의 종지기 카지모도와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이야기랍니다.

비룡소클래식의 41째 책.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던 아이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으며 상상을 하며 술술 읽어 내려갔답니다.

상당한 두께이지만, 고학년이상 아이들도~  함께하는 부모도 재미나게 읽을 책입니다.

 

 

 

 

 

 

얼굴은 보지 말아요. 마음을 봐요.

잘생긴 젋은 남자의 마음은 흉하기 쉽고...

 

카지모도의 마음을 잘 나타낸듯한 이 말들.

아이에게는 이 말들이 어떤 생각으로 다가왔을지~ 아직 물어보진 않았지만 궁금해집니다.

 

 

죽음으로 끝나는 결말은 왠지 모르게나쁜 결말이야 이런 결말 싫어 할 수 있겠지만.

카지모도의 사랑하는 마음이 온몸에 전해지는게~ 나쁘다 좋다의 결말 보다는.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물가물 해지는 기억속의 "파리의 노트르담"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

잠시나마 그 시대를 살아본듯 한 느낌.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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