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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 ㅣ 한울림 생태환경동화
시릴 디옹 외 지음, 뱅상 마에 그림, 권지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1월
평점 :
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여행

여행. 어디 당일치기 나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여행.
내일속에 나온 여행은~ 아주 특별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생각해볼 수 있고, 우리가 그 환경오염으로 못하게 되는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일꺼 같습니다.


루와 파블로는 엄마아빠와 세계여행을 떠납니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고 오지요. 확 변할 순 없겠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가족들.
“내일의 세상은 바로 우리의 것이에요”

책 속에서~ 나온 부분인데.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끔 체육시간에 나가서 체육을 못할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미세먼지였습니다.
근데, 이 책 속에서도 그 내용이 나옵니다. 선생님께서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공기가 나쁘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선생님께서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러면서 내일을 바꾸기 위해 열두살 루와 아홉 살 파블로는 세계여행을 출발합니다.

노르망디의 한 농장에서 만난 아저씨와 아줌마.
근데 이곳은 이상하게 채소가 땅바닥이 아닌 길게 잘 정리된 흙더미에서 자라게 합니다.
아저씨는 “우리는 땅을 갈고 헤집는 대신 흙을 쌓아서 채소를 기른단다”
“땅을 갈면 흙도 피로해지거든.... ” 이 말에~ 전 이런 부분까지 생각도 못했는데. 했답니다.
흙을 쌓아서 밭을 만들면 흙도 더 기름져지게 된다고 합니다.
코펜하겐에서는 전기를 생산할 때 석유와 석탄 원자력을 사용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위험하니까... 여기는 모든 시민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환경주의자는 멀쩡한 올바른 사람.
왜 환경을 아끼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더 이상한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루와 파블로도 세게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생각과, 많은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저또한 이 책을 봄으로써 개닫는바가 많아졌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내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자연.
직접 농산물을 생산한다거나, 화학제품이 들어간것을 줄이고,(없애고) 천연으로 만들어 사용한다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닌다거나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노력 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머지않아 어른이 되었을때~
조금 더 변화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가족 모두가 노력해봄은 어떨까 싶습니다!!!
자연과 더블어 사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