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노트르담 ㅣ 비룡소 클래식 41
빅토르 위고 지음, 윤진 옮김 / 비룡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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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상당한 두께를 갖고 있는 비룡소의 "파리의 노트르담"

​책을 접하고선 어머어머 이거 언제 다 읽지 생각을 했답니다.

허나~~~ 이 책을 잡게 되면, 다음이 다음이 궁금해지니~ 안 읽어 볼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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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이 노트르담의 꼽추가 아니냐고 하는 아이들.

어.. 그렇지!!!

"대성당들의 시대' 음악도 생각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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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빅토르 위고의 파리의 노트르담.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꼽추인 노트르담의 종지기 카지모도와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이야기랍니다.

비룡소클래식의 41째 책.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던 아이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으며 상상을 하며 술술 읽어 내려갔답니다.

상당한 두께이지만, 고학년이상 아이들도~  함께하는 부모도 재미나게 읽을 책입니다.

 

 

 

 

 

 

얼굴은 보지 말아요. 마음을 봐요.

잘생긴 젋은 남자의 마음은 흉하기 쉽고...

 

카지모도의 마음을 잘 나타낸듯한 이 말들.

아이에게는 이 말들이 어떤 생각으로 다가왔을지~ 아직 물어보진 않았지만 궁금해집니다.

 

 

죽음으로 끝나는 결말은 왠지 모르게~나쁜 결말이야 이런 결말 싫어 할 수 있겠지만.

카지모도의 사랑하는 마음이 온몸에 전해지는게~ 나쁘다 좋다의 결말 보다는.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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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가물 해지는 기억속의 "파리의 노트르담"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

잠시나마 그 시대를 살아본듯 한 느낌.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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