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y Dog 강아지 집사 업무일지 - #반려견의 모든 것 #반려견지침서 #집사안내서 #다이어리 #건강수첩 #반려동물시리즈
오윤도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아지 집사 업무일지

내가 정말 강아지 집사가 되어서~

강아지 집사가 되려면 강아지에 대한 모든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겠지요?




강아지 집사 업무일지 책을 받은 아이는, 책 표지부터 푹 빠졌습니다.

저희집 강아지가 초코탄색의 푸틀이거던요..

아이는 대부분 강아지 모델은 골드리트리버가 많이 나오는편인데, 푸들이라며 너무 좋다고 합니다.



강아지 집사 일지의 차례만 보더래도.

강아지를 처음 입양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이별하기까지의 모든게 담져겨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답니다.

 

 

우리집 칸이와 함께 한지 벌써 3년재입니다. 15년 9월13일에 함께 가족이 되었거던요...

올해 2월~ 이 녀석의 모습. ^^

토이푸들, 숫컷, 3-4키로대 강아지랍니다.

때때에 맞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고요.

본인 스스로 자율급식을 하고 있는 녀석이랍니다.

온가족이 출근 등교로 인해서 없기에, 낮 시간대는~ 쿨쿨 잠을 자고.

3시쯤 식구들이 하나씩 모여들면 활동 개시합니다.

9-10시 정도 식구들이 자면~ 이 녀석도 취침. ㅎㅎㅎ (사람 같지요. )

강아지 집사로써 우리 강아지에 대해선 이렇게 잘 알고 있어야겠지요..

 

책을 받자마자 큰아이가 제일 좋아한답니다.

우리집 강아지를 제일 예뻐라하고 있답니다.

혹시라도 이별을 할 시간이 다가 온다면 제일 많이 슬퍼할꺼 같습니다.

이 책을 봤으니, 강아지에게 대한 지식이 더 늘겠지요~


특히나 아이들이 목욕 할때, 항문낭 짜는걸 제일 힘들어 하는데~

그 부분도 잘 익힐꺼라 생각합니다.

 

 

강아지를 가족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면,

미리 준비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해야 서로 즐겁게 생활 할 수 있을지~

강아지 집사 책을 보며 배우면 좋을꺼 같다 생각이 듭니다. 강력 추천!!!!



비만 강아지들은 다이어트를 한다느건 알고 있었지만,

강아지가 치매에 걸린다는건 전혀 몰랐네요..

함께 하는 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강아지 집사 다이어리가 함께 있으니~

동물병원에서 주는 예방접종 수첩도 함께 있고,

그날 그날 작성 할 수 있도록 다이어리처럼 되어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큰아이는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났다며 이 다이어리는 내년에 써야겠다며 갖고 갔답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시대.

강아지들에게도 함께 할 가족이 있답니다.

무작정 강아지가 좋아서, 책임감 없이 무분별한게 분양 받고, 버리지 마시고.

하나하나 강아지 집사를 통해서 나의 생활과 잘 맞는지 생각해 보시고 입양하면 좋겠습니다.

입양하셨다면~  책임감 있게 끝까지 함께 하는거겠죠.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뇌 UP 가로세로 낱말퍼즐 2 두뇌 UP 레시피 퍼즐북 2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음 / 달곰미디어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두뇌 UP 가로세로 낱말퍼즐 2


신문에 보면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게임이 있었던거 같아요.
요즘은 신문을 잘 접하질 못하니.
예자매 요런 게임 좋아한답니다. 
무언가 하나하 채워가는 기분.. 그리고, 내가 많이 알고 있다는 생각 ^^

두뇌UP 가로세로 낱말퍼즐에는 쉬운단어부터 고사성어, 일반,시사상식까지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풀어가는데, 잘 모르는것도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검색을 해봤답니다.
그러면서 하나하나 또 배우게 되는거겠죠~

그리고, 사용은 하지만, 대충 뜻은 알지만 정확히 모르던 고사성어도 뜻까지 파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휘력 확장에 최고지요!!! 

 

가로를 풀다보면 세로로 연결되는 또 다른 단어.
집중하면서 하다보니 하루에 몇 장씩 풀게 되네요.

예자매와 함께 2권을 풀어보고 있지만, 언넝 다 풀고 3권도 해보고싶습니다.
휴대폰속에서도 이런 게임이 있지만, 직접 써가며~ 찾아가면서 하는 재미가 있으니~
우리 두뇌UP 가로세로낱말퍼즐 함께 해봐요.


한칸한칸 채워져가면서 나의 지식도 쑥쑥 채워지고요.

온가족 함께 즐기는 시간. 두뇌 UPUP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녕, 인사했더니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9
허은미 지음, 오승민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 인사했더니~

반갑게 맞아줍니다~

우리 막둥이 또래만한 책 속 친구가 안녕, 인사 합니다.

신발에게도, 참새에게도,

"신발아, 안녕?" 인사했더니

뽁뽁뽁 신발이 대답했어요.


"참새야, 안녕?" 인사했더니

짹짹짹 참새가 대답했어요.


나무에게 인사를 하다가 콩 박은 아이는.

엄마의 "호오 호오, 괜찮아!" 를 듣게 되죠.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아홉번째~

주변에 소리, 모습을 보며 눈이 더 초롱초롱해지는 아기들...

예서도 눈망물이 더 초롱초롱 귀는 쫑긋해졌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져 있어~

아가들도 따라말하기 쉬웠지요.

 

 

안녕 인사하는것도 배우고요..

집에 있는 멍뭉이 "칸"이에게도 칸이 안녕~ 하며 어린이집을 가고요...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안녕~ 하며  갑니다.

 

 

어느날은 아빠의 목소리로, 어느날은 엄마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줍니다.

간단하면서도, 유아친구들도  재미있게 소리내여 흉내 내볼 수 있는 단어로~

책을 읽어주는 내내 집중하며 보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타맨
슈테판 보너.안네 바이스 지음, 함미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베 타 맨 이 뭘까?

베타?

슈테판 보너와 안네 바이스 지음...

그런데, 주인공이 슈테판과 안네이다.

소설인 척 소설이 아닌 하이퍼 리얼리즘의 끝판왕이라고 책표지에 써 있다.

리얼 그대로인듯... 그래서 더 재미있는 소설.


출퇴근길, 회사에서도 짬짬이 읽고 있는데.. 슈테판과 안네의 이야기가 점점 궁금해진다.

100페이쯤 읽었을때..

아니 내 생각에는 슈테판과 안네가 잘되는게 아닌가 했는데.

어라 슈테판의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네... 마야의 임신으로 어머 이렇게 연관되는 이야기가 아닌가보다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뒷 이야기 상상하는것을 좋아하는데. ㅎ 이번엔 다른방향으로 흘러갔네.




안네와 슈테판은 같은 출판사에서 근무하면서 알게 됩니다.

안네는 무능한 남자친구 올리버와 헤어진 참에 슈테판을 출판사에서 만났습니다.

첫인상을 보고 슈테판이 내 이상형이라 생각했지만, 첫날 출판사에 왔을때 슈테판의 옷차림과 내 여자친구 마야라고  사진을 보여주며,

동료 사이로 지내기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근무 한지~ 몇 년 후...

슈테판의 절친 마르코에게서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축하를 해줘야 할지~ 당연 축하를 해줘야 할일이지만.. 어찌 해야할지 모르는 슈테판.

마르코가 아빠가 된 다는 사실을 여자친구 마야에게 얘기합니다.

갑자기 흐느껴 우는 마야...

마야가 퉁퉁 부은 눈으로 슈테판을 보며 "슈테판, 당신같이 둔한 사람은 처음 봐"

"아침마다  헛구역질을 하고.... 내가 말하지 않아도 당신은 알아차릴거라고 생각했어"

아 정말 둔한 슈테판 같으니라고.

마야에게 무슨 변화가 있었다는것을 하나도 감지를 못합니다.


" 나 임신했어"  슈테판에게도 변화가 오겠죠??



 안네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산드라와 함께 살게 됩니다.

자유분방한 산드라... 산드라에게 남자도 소개 받게 되지만,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아버지 없이 여자들 틈에서 자란 베타맨 슈테판과 독립적이고 강인한 교육을 받고 자란 알파걸 안네.

슈네판의 진짜 남자를 찾아가는 여정. 안네의 진짜 남자 찾기의 경험.



아빠가 된 다는 사실, 한 여자의 남편이 된다는 사실.

슈테판은 여자들 틈바구니에 살아서 아빠로써, 남자로써 솔직히 부족한게 책을 보면서도 느껴졌다.

다름 남자들에 비하면 여자들에 대한 이해도가 빠를 수 있겠지만,

남자로써는 꽝..  남자들의 세계를 알아가려면 얼마쯤 걸릴까?

 

 

알파걸 안네가 원하는 이상형.

안네가 이상형은 우리네 여자들이 비슷하게 원하는 다들 비슷하게 꿈꾸고 있는 이상형일것이다.

그런데, 그런 이상형을 만나기란.

 

 

알파걸과 베타맨이 만난다면 어떨까? ㅎ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상상을 해봤다.

마야가 없었다면, 슈테판과 안네가 어찌 될까? 하는 그런 상상 ㅎ​

베타맨 결혼에 대한,  혹은 남자와 여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는 책인거 같다.

언넝 읽고~ 회사 언니 빌려주기로 했는데, ㅎㅎ 베타맨 슈테판씨 넘 재미있는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야마다 모모코 지음, 장선정 옮김 / 비채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어쩜 이런 획기적인 제목이.

핑크빛 표지에 알쏭달쏭할듯한 제목이 써져 있다.

10만 엄마&아빠의 폭풍공감을 얻은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글,그림 야마다 모모코...

이분이 갑자기 궁금해졌다~ 인스타 팔로우도 하고 ㅋㅋㅋ


술술 내려가는 책 내용에~ 나도 모르게 회사 내자리에서 낄낄거리기를 반복.

옆에 이사님은 내가 왜 그럴까 하셧을지 모른다.

그리고선, 회사언니에게 읽어보라며 빌려줬다.

언니또한 술술 내려가는 책 내용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격한 공감을 했다며 ㅎㅎㅎ 고맙다고 한다.

가볍게 읽어 내려지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엄마들의 모습.

그래서 폭풍공감을 얻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병원에서 아이를 낳고난 후 퇴원...

정말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나왔을까?~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생각이다.

신참 엄마의 여자 퇴화론.

다 늘어질듯한 옷들과, 떡진머리, 출산휴가 3개월동안 내 모습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내 인생보다는  내 아이에 대한 애정이 더 컷기에~

다른거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고나 할까.

 

 

셀카를 예쁘게 아이와 찍어보려 하지만,

재미있게 나오는 내 얼굴~ 내가 아닐꺼라는 현실 부정 ㅋㅋㅋ


칭찬을 먹고 살아요~ 나한테도 수고했어 오늘도 고마워라고 말해줘잉~

정밀 이해가 된다.

 

 

그냥 혼자 앉아서 즐길 수 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몇 시간 주어진 자유시간만으로도 아마 엄마들은 다 느껴봤을것이다.

하지만, 그런 잠깐의 행복도 잠시.

먹으면서도 안절부절이다. 집에 있는 아이는 남편과 잘 있을까~

울지나 않고 있으려나 등등.

 

 

 

세상 모든 워킹맘 화이팅!!!

처음이 힘들다~

내 배 아파 나은 내 새끼~ 어디가서 탈이 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휩싸이지만~

믿도 맡길 수 있는 좋은 선생님 만나면, 엄마들도 일하기에 맘이 놓인다.

모모코씨 화이팅입니다.


예자매 셋을 낳고서, 아마 나도 예원이떄 이런 책 속의 고민을 하고 걱정을 갖고 나를 소중하게 여기기보단~

아이 위주로~ ㅎㅎ  지내지 않았나 싶다.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웃음이 난다.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