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UP 가로세로 낱말퍼즐 2 두뇌 UP 레시피 퍼즐북 2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음 / 달곰미디어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두뇌 UP 가로세로 낱말퍼즐 2


신문에 보면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게임이 있었던거 같아요.
요즘은 신문을 잘 접하질 못하니.
예자매 요런 게임 좋아한답니다. 
무언가 하나하 채워가는 기분.. 그리고, 내가 많이 알고 있다는 생각 ^^

두뇌UP 가로세로 낱말퍼즐에는 쉬운단어부터 고사성어, 일반,시사상식까지 담겨져 있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풀어가는데, 잘 모르는것도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검색을 해봤답니다.
그러면서 하나하나 또 배우게 되는거겠죠~

그리고, 사용은 하지만, 대충 뜻은 알지만 정확히 모르던 고사성어도 뜻까지 파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휘력 확장에 최고지요!!! 

 

가로를 풀다보면 세로로 연결되는 또 다른 단어.
집중하면서 하다보니 하루에 몇 장씩 풀게 되네요.

예자매와 함께 2권을 풀어보고 있지만, 언넝 다 풀고 3권도 해보고싶습니다.
휴대폰속에서도 이런 게임이 있지만, 직접 써가며~ 찾아가면서 하는 재미가 있으니~
우리 두뇌UP 가로세로낱말퍼즐 함께 해봐요.


한칸한칸 채워져가면서 나의 지식도 쑥쑥 채워지고요.

온가족 함께 즐기는 시간. 두뇌 UPUP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녕, 인사했더니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9
허은미 지음, 오승민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 인사했더니~

반갑게 맞아줍니다~

우리 막둥이 또래만한 책 속 친구가 안녕, 인사 합니다.

신발에게도, 참새에게도,

"신발아, 안녕?" 인사했더니

뽁뽁뽁 신발이 대답했어요.


"참새야, 안녕?" 인사했더니

짹짹짹 참새가 대답했어요.


나무에게 인사를 하다가 콩 박은 아이는.

엄마의 "호오 호오, 괜찮아!" 를 듣게 되죠.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아홉번째~

주변에 소리, 모습을 보며 눈이 더 초롱초롱해지는 아기들...

예서도 눈망물이 더 초롱초롱 귀는 쫑긋해졌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져 있어~

아가들도 따라말하기 쉬웠지요.

 

 

안녕 인사하는것도 배우고요..

집에 있는 멍뭉이 "칸"이에게도 칸이 안녕~ 하며 어린이집을 가고요...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안녕~ 하며  갑니다.

 

 

어느날은 아빠의 목소리로, 어느날은 엄마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줍니다.

간단하면서도, 유아친구들도  재미있게 소리내여 흉내 내볼 수 있는 단어로~

책을 읽어주는 내내 집중하며 보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타맨
슈테판 보너.안네 바이스 지음, 함미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베 타 맨 이 뭘까?

베타?

슈테판 보너와 안네 바이스 지음...

그런데, 주인공이 슈테판과 안네이다.

소설인 척 소설이 아닌 하이퍼 리얼리즘의 끝판왕이라고 책표지에 써 있다.

리얼 그대로인듯... 그래서 더 재미있는 소설.


출퇴근길, 회사에서도 짬짬이 읽고 있는데.. 슈테판과 안네의 이야기가 점점 궁금해진다.

100페이쯤 읽었을때..

아니 내 생각에는 슈테판과 안네가 잘되는게 아닌가 했는데.

어라 슈테판의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네... 마야의 임신으로 어머 이렇게 연관되는 이야기가 아닌가보다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뒷 이야기 상상하는것을 좋아하는데. ㅎ 이번엔 다른방향으로 흘러갔네.




안네와 슈테판은 같은 출판사에서 근무하면서 알게 됩니다.

안네는 무능한 남자친구 올리버와 헤어진 참에 슈테판을 출판사에서 만났습니다.

첫인상을 보고 슈테판이 내 이상형이라 생각했지만, 첫날 출판사에 왔을때 슈테판의 옷차림과 내 여자친구 마야라고  사진을 보여주며,

동료 사이로 지내기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근무 한지~ 몇 년 후...

슈테판의 절친 마르코에게서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축하를 해줘야 할지~ 당연 축하를 해줘야 할일이지만.. 어찌 해야할지 모르는 슈테판.

마르코가 아빠가 된 다는 사실을 여자친구 마야에게 얘기합니다.

갑자기 흐느껴 우는 마야...

마야가 퉁퉁 부은 눈으로 슈테판을 보며 "슈테판, 당신같이 둔한 사람은 처음 봐"

"아침마다  헛구역질을 하고.... 내가 말하지 않아도 당신은 알아차릴거라고 생각했어"

아 정말 둔한 슈테판 같으니라고.

마야에게 무슨 변화가 있었다는것을 하나도 감지를 못합니다.


" 나 임신했어"  슈테판에게도 변화가 오겠죠??



 안네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산드라와 함께 살게 됩니다.

자유분방한 산드라... 산드라에게 남자도 소개 받게 되지만,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아버지 없이 여자들 틈에서 자란 베타맨 슈테판과 독립적이고 강인한 교육을 받고 자란 알파걸 안네.

슈네판의 진짜 남자를 찾아가는 여정. 안네의 진짜 남자 찾기의 경험.



아빠가 된 다는 사실, 한 여자의 남편이 된다는 사실.

슈테판은 여자들 틈바구니에 살아서 아빠로써, 남자로써 솔직히 부족한게 책을 보면서도 느껴졌다.

다름 남자들에 비하면 여자들에 대한 이해도가 빠를 수 있겠지만,

남자로써는 꽝..  남자들의 세계를 알아가려면 얼마쯤 걸릴까?

 

 

알파걸 안네가 원하는 이상형.

안네가 이상형은 우리네 여자들이 비슷하게 원하는 다들 비슷하게 꿈꾸고 있는 이상형일것이다.

그런데, 그런 이상형을 만나기란.

 

 

알파걸과 베타맨이 만난다면 어떨까? ㅎ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상상을 해봤다.

마야가 없었다면, 슈테판과 안네가 어찌 될까? 하는 그런 상상 ㅎ​

베타맨 결혼에 대한,  혹은 남자와 여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는 책인거 같다.

언넝 읽고~ 회사 언니 빌려주기로 했는데, ㅎㅎ 베타맨 슈테판씨 넘 재미있는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야마다 모모코 지음, 장선정 옮김 / 비채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어쩜 이런 획기적인 제목이.

핑크빛 표지에 알쏭달쏭할듯한 제목이 써져 있다.

10만 엄마&아빠의 폭풍공감을 얻은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글,그림 야마다 모모코...

이분이 갑자기 궁금해졌다~ 인스타 팔로우도 하고 ㅋㅋㅋ


술술 내려가는 책 내용에~ 나도 모르게 회사 내자리에서 낄낄거리기를 반복.

옆에 이사님은 내가 왜 그럴까 하셧을지 모른다.

그리고선, 회사언니에게 읽어보라며 빌려줬다.

언니또한 술술 내려가는 책 내용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격한 공감을 했다며 ㅎㅎㅎ 고맙다고 한다.

가볍게 읽어 내려지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엄마들의 모습.

그래서 폭풍공감을 얻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병원에서 아이를 낳고난 후 퇴원...

정말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나왔을까?~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생각이다.

신참 엄마의 여자 퇴화론.

다 늘어질듯한 옷들과, 떡진머리, 출산휴가 3개월동안 내 모습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내 인생보다는  내 아이에 대한 애정이 더 컷기에~

다른거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고나 할까.

 

 

셀카를 예쁘게 아이와 찍어보려 하지만,

재미있게 나오는 내 얼굴~ 내가 아닐꺼라는 현실 부정 ㅋㅋㅋ


칭찬을 먹고 살아요~ 나한테도 수고했어 오늘도 고마워라고 말해줘잉~

정밀 이해가 된다.

 

 

그냥 혼자 앉아서 즐길 수 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몇 시간 주어진 자유시간만으로도 아마 엄마들은 다 느껴봤을것이다.

하지만, 그런 잠깐의 행복도 잠시.

먹으면서도 안절부절이다. 집에 있는 아이는 남편과 잘 있을까~

울지나 않고 있으려나 등등.

 

 

 

세상 모든 워킹맘 화이팅!!!

처음이 힘들다~

내 배 아파 나은 내 새끼~ 어디가서 탈이 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휩싸이지만~

믿도 맡길 수 있는 좋은 선생님 만나면, 엄마들도 일하기에 맘이 놓인다.

모모코씨 화이팅입니다.


예자매 셋을 낳고서, 아마 나도 예원이떄 이런 책 속의 고민을 하고 걱정을 갖고 나를 소중하게 여기기보단~

아이 위주로~ ㅎㅎ  지내지 않았나 싶다.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웃음이 난다.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 왜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많을까?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40
최정원 지음, 엄영순 그림 / 뭉치 / 201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반려동물을 통해서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을 우리집 강아지가 떠오릅니다

온 가족 회사로, 학교로 가 있는 시간,

아마 오후시간이 되도록 기다리고 있겠지요~

우리집 강아지는 집안에 헤꼬지도 않해 놓고, 참 착해요. 때론 산책 나가면 다른 멍뭉이를 무서워해서 걱정도 되고 겁쟁이라 놀리기도 하지만,

한없이  사람을 좋아하고, 반겨주는 그런 강아지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더더 반갑게 느껴졌답니다.


정말 반려동물은 변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사람이 변하는거 같아요. ㅠㅠ

책임감 없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요즘, 강아시 사건 사고도 많지만,  버려지는 강아지들도 참 많아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에게 처음 강아지와 함께 할때 책임감을 부여해줬습니다.

벌써 우리집에서 강아지와 함께 한지, 3년째인데..

배변 치우는거, 목욕, 강아지에 대한 왠만한건 아이들이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하고 있답니다.

그런 책임감이 없다면 시작도 아마 않했을지 모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반려동물에 대해 다 알 순 없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게 가득하답니다.

강아지뿐만 아니라, 우리가 집에서 함께 하는 동물들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반려동물이란 말 보다는 애완동물이란 말을 썻는데...

이 이름이 참 중요하다는것을 알았답니다.

애는 사랑애 한문을 사용하지만,

완은 희롱한다는 뜻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가지고 논다는 뜻.

아니 살아이 있는 생명을 장난감처럼 갖고 논다 이런 의미일까요?

애완동물이란 말을 사용하면 안될꺼 같습니다.

 

반려동물~ 입양할때 주의해야할 점...

눈, 코, 이빨, 똥꼬~ 예자매 담당... 이 책을 보면서 더 깊이깊이 생각하겠지요...

청결하게 반려동물도  해야한다는것을 더 깊이 새길꺼 같습니다.

 

 

요즘 참 이런 모습을 많이 봅니다.

지인 농장에 일을 도와주러 간적이 있는데,

정말 불품없는 철장 위생상태도 꽝인곳,,, 사람들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설치가 되어있는지.

그들도 그게 잘못 되었다는것은 알고 있겠죠?

계속 짖어댑니다. 꼬랑지도 엄청 흔듭니다.

근데, 제가 해 줄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ㅠㅠㅠ

 

우리집 반려동물을 소개한답니다.

좌충우돌~"칸"

중2소녀와 초5 소녀 사이에서. 나름  26개월 동생까지 둔 오빠 강아지..

16년 9월 함께했다지요...

예자매의 관리속에서~ 함께 하고 있답니다.

 

예지는 강이지, 고양이 종류의 사진을 보며 다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답니다.

마음은 그렇지만, 우리집이 그리 크지 않으니. ㅎㅎㅎ 안된다며..

 

 

 

반려동물은 사람보다 수명이 참 짧습니다.

가끔 칸이가 우리보다 먼저 떠날때를 생각하곤 합니다. 눈물 부터 주룩주룩...

우리가족과 함께하는 동안이라도, 이녀석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합니다.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책으로 아이들은 반려동물을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즐겁게 사람과 공존하며 배운거 같습니다.

저또한,  어떻게 교육을 시키며,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알게 되고요..


동물과 함께 하거나, 혹은 입양 예정이라면 미리미리 보면 참 좋을꺼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