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 화난 마음 사라져라! 나는야 습관대장 마음습관 1
(주) 부모.윤정화 지음, 임소진 그림 / 다락원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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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화난 마음 사라져라!

나는야 습관대장 마음습관 1


일상생활에서 실천 해보며 우리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 이끌어 줄 책.

동화로 배우는 "습관 혁명"

나는야 습관대장 시리즈는 총6권.

마음습관, 몸습관, 식습관이 1,2단계로 구성 되어있답니다.

그 중 예서는 마음습관 1


QR코드를 검색하거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습관대장! 행복한 마음습관 키우기" 를 검색해보세요.

요렇게 저도 바로 QR코드를


코리, 세로, 토토비, 꼬마 마법사 등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마음습관을 함께 익혀볼까해요.

몇 일 전에 봤던 공연때문인지 마법사 모자만 보고도, "뿡뿡마녀" 라며. ^^

공연속에 뿡뿡마녀라는 캐릭터가 있었거던요.

아이들과 친근한 동물친구들과 좋은습관 배우러 고고씽~

 

 

세로는 아침 햇살이 잠이 깼어요.

먼저 일어난 토토비가 아침 식사를 준비 했고요.

"세로야 잘 잤어?"

"토토비 좋은 아침이야!"

이렇게 아침인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해요.


우리도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면 참 좋겠죠.

잘 잤니? 안녕히 주무셨어요! 인사와 함께..

25쪽 활동지와 함께 할 수 있어요.

25쪽에 찾아보니 "인사문고리"가 있네요

이 인사문고리를 문에 걸어두면서 매일 보다보면, 아침에 일어나자마 인사습관이 길들여질꺼 같아요.

아침에 일어날때도, 밤에 잘때도

예서도 우리 이렇게 해볼까?

생각해보니, 예서도 밤에 잘때 "예지야 잘자, 큰언니 잘자"  말을 하네요..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서 행복한 하루 보내도록 해봐야겠습니다.

 

좋은말을 사용하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미운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은지.

고운말 미운말 카드와 함게 친구에게 고운말 사용하도록 아이와 함께 해볼 수도 있고요.

화난 마음 사라져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혀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감정 조절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얍! 화난 마음 사라져라!

나는야 습관대장 마음습관 1

세로와 토토비, 코리는 함께 산책을 하러 갔어요.

시원한 바람, 꽃과 나무의 향기,

카메라로 찰칵! 사진을 찍어 봅니다.

29쪽 활동지에  아이용, 부모용 사진기를 오려서.

나만의 카메라로~~ 찰칵!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건강한 생명력을 느껴 볼 수 있는 시간.

잘 오려서, 밖에 나갈때 사진사로 변신 해볼까해요!


오늘은 집에서 찰칵!

자기도 찍어보겠다며~

인형친구들도 찍어주고, 책도 찍어주는 예서.

"아가야 김치"

 

 

책도 읽어가며, 재미난 활동지와 함께 바로바로 경험도 해보며.

습관을 하나씩 하나씩 익혀갑니다.

어려서부터 좋은습관 중요하잖아요.

인사도 잘 하고, 자연과 함께 성장하며, 나의 마음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성장하면 참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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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44
브리타 테큰트럽 지음, 문주선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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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주니어RHK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44

저번에 읽었던 누가 누가 똑같을까? 에 이은~ 숨은 그림찾기 책.



높은 나무 위 수다쟁이 앵무새들

엄마 새와 함께 있는 아기 새를 찾아야겠죠..

우리 아기새가 어디 숨어있을까?

두 눈 부릅 뜨고 찾아 봅니다.

엄마 뒤에 숨은 아기 새를 막둥이는 재빨리 찾습니다..

그럼 우리 뒤에 또 어떤 동물이 있을까? 아기동물 찾으러 가볼까?

 

 

 

 

 

농장 이곳저곳,, 푸드덕 거리는 꼬꼬댁 암탉들..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 보이나요???

알도 찾아보고, 병아리도 찾아볼까?

암탉뒤에 숨은 노오란 병아리도 찾아보고..

암탉이 품고 있는 알도 보며, 이건 뭐지~ 해봅니다.

 

다양한 아가 동물들을 찾아 봅니다.

갈수록 어디어디에 숨었나? 싶을 정도의 아가동물들..

한참을 보더라구요.


볼로냐 라가치 수상 작가의 패턴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

색감도 얼마나 다채로운지~ 시각적으로 아이들을 자극해주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숨은그림찾기이기에 집중력을 않 할 수가 없죠..

관찰하면서 집중력 기르기...

어디 어디에 숲었는지~ 이야기도 해보며..

엄마아빠 함게 모여서 같이 찾아 봅니다.

 

새, 닭 말고도. 처음 보는 나무에 매달린 나무늘보, 호랑이, 코끼리,개구리 등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죠..

이 중 막둥이는 해마 나온부분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아기 물고기 하양이 책이 있는데 해마친구가 나오거던요... 기억을 하고 있는지,

해마쪽 아빠주머니 속에 있는 아기 해마 찾기를 계속 하더라구요. ^^


화려하고 멋진 패턴 속 동물 친구들.

어디어디 숨었나?  노래처럼 불러보며, 즐겁게 숨은그림찾기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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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종이접기 - 7번 접고 끼워 만드는 장난감
아르민 타부너 외 지음 / 종이나라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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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7번 접고 끼워 만드는 장난감. 블럭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참 다양해요.

종이 하나로 동물도 표현하고, 때론 사물도 표현하고, 자연도 표현하고..

또는 입체적으로 표현해보기도 하고요..


에자매도 초등학교동안 열심히 배워서

어린이자격증이지만 1급을 갖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도움이 될꺼 같기도 했고, 

막둥이에게 언니들은 또 다른 선생님같은 존재이니~ 잘 알려줄꺼 같기에...

블럭종이접기와 함께했답니다.


이 책이 넘 맘에 드는 이유...

색종이세트가 있다는것. 추가로 구매를 해야겠지만..

따로따로 갖고 있는 색종이 보단 페이지별로 필요한 색종이 사이즈, 갯수 별로 이렇게 들어있으니 넘 좋더라구요. 강추.


종이를 접다보면, 몇 cm 만 접어라.. 나오는데 요렇게 책에 자가 표시가 되어있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 무얼 접을 수 있나? 궁금해서 차례먼저 봤답니다.

장난감, 동식물, 등 입체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게 많더라구요..

예원양에게 우리 뭐 먼저 접어볼까? 했더니

엄마가 골라봐 하더라구요...

전 입체적인 팽이가 마음에 들어서, 팽이랑, 우리가 어렸을떄 많이 접던 별을 골랐답니다.


블럭종이접기가 뭘까? 궁금했는데 책을 찬찬히 보니.

세모 모양의 유닛을 만들어 여러개를 끼우면서 여러개를 완성해나가는 종이접기 형식은

어린이들이 블럭놀이 할 때 블럭 쌓기 모양가 비슷해서 블럭 종이접기라고 애칭을 붙였다고 하네요..

팽이 만들때도 보니까.  몇 개를 끼우긴 하더라구요.

 

 

종이접기의 기본. 기호를 잘 알아두어야겠죠.

어떤게 골짜기모양 접기인지, 어떤게 산모양 접기인지...

제 눈엔 그 접기가 그 접기 같은데 했는데.

예원양 말로는 접혀지는 방향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책 상단에 보면 동그라미 3개가 색칠이 되어있어요..

어려운 정도를 표기해둔건데...  

별은 빠르고 간단하게

팽이는 연습이 살짝 필요한 단계 정도 되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팽이...

종이로 어떻게 팽이가 될까? 싶었는데..

유닛별로 접고선 조립을 하니 짜잔 하고 팽이가 완성 되더라구요.

15cm*15cm 색종이가 5장 필요한 작품.

종이접기 설명만 보면 어느순간 어려워 보이는게. 헤깔리기도 한데~

역시 배운 아이들은 틀려요. 금방 이해하고 풀어가더라구요.

 

 

옆에서 "나도 하고싶다" 하며 가위까지 챙겨서 갖고 온 막둥이.

옆에서 언니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다가.

자기도 따라해보겠다며. 물론 삼천포로 빠져서 김밥이라고 둘둘 말고 있었지만요.


이렇게 종이접기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다는것.

어린이에겐 창의성을 어른에게는 두뇌가 팡팡 돌아가게끔~

그리고 집중력에도 좋다는거 아시죠...

 

 

종이접기 하나로 미술만 연결될꺼 같지만,

과학이며 수학적인 요소까지 함께 다 들어있답니다.

칠교놀이도 만들어 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주사위도 있었는데..

주사위도 도전 해봐야겠어요.

 

 

 

두번째 도전은 빠르고 간단하고 쉬웠던 별 모양..

쉬웠던은 빼겠습니다.

예원양도 예전에 별 접기를 여러번 도전 한 적이 있는데. 할때마다 실패했다며.

요게 은근 어려웠다 하더라구요..

분명 매듭을 잘 만들고선 감으로가 하는 대로 했는데..

너무 꽉곽 누르면 별 가장자리를 눌러도 통통하게 입체적 별로 변하질 않고,

매듭 끝이 또 짧으면 계속 종이가 느슨해지는 느낌이.. 이상한 별 모양으로.

이렇게 시행착오를 하면서 만들어봤답니다.

빠르고 간단하게 단계이지만, ㅎ  은근 난이도가 있는 별 모양.


어렸을때 왜 이 별 모양을 왜 만들려고 했었는지. ㅎㅎ

그땐 학이며 별이며 몇 천개씩 만들어서 병에 담아서 선물도 주곤 했던거 같은데 말이죠.. (전 아니구요.)

 

 

 

손으로 하는 놀이..

소근육 발달에 얼마나 좋겠어요. 거기에다가 접다보면 잡념도 사라지고 집중하게만 만들죠..

어떻게 접어야 하나 생각을 해야하고 방법을 봐야하기에 집중 할 수 밖에...

막둥이도 다다다다다음엔 잘 접어 볼 수 있도록...

열심히 언니선생님이 알려줘도 자기만의 방법으로 ㅎㅎ 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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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 한 권으로 보는 한반도의 공룡들
한상호 지음, EBS 외 그림 / 키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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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다이노 어드벤처2 육해공 공룡대백과 영화를 시작으로.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영화까지.

3살무렵부터 공룡 영화를 함께했답니다.

굳이 남아만 좋아하는 공룡이 아니라,

여아들도 공룡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을꺼 같다 생각해서, 영화로 나왔기에 봤는데..

요렇게 책으로 나왔네요~  책으로 두고두고 보니까 무서워하기보다 재미나 하네요. 


내 이름은 뭐게? 하면..

뭐를 닮았다며, 공룡 이름을 말하기 보단 거북이 같다며.. 기린같다며.

생김새가 동물과 비슷했나 봅니다.

긴 공룡 이름을 말해주긴 했지만

자기만의 방법으로 거북이 공룡이라고 하네요. ^^

 

 

제가 알고 있는 이름은 티라노사우르스 ㅎㅎ 하나인데 말입니다.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이름이 요거 하나인거 같아요.

지금은 공룡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생겼구나, 무얼 먹었구나, 엄청 무섭구나 알 수 있지만.

아주 오랜 옛날에 지구에 공룡이 살았다는것을 차츰차츰 알게 될꺼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여자아이여도, 공룡, 자동차 골고루 접해보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로 중딩, 초딩 큰아이들땐 이러지 않았떤거 같은데 하며. ^^

지금은 다양한 세상이니. 여자라고 꼭~ 이게 아니라, 공룡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포악스럽게 공룡을 표현한 책이 아니여서~ 유아들 보기에도 정말 좋았답니다.

우리 예서는 손으로 하나하나 짚어 가며~ "공룡이 이랬지~" 말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은 책이 아니기에, 더 효과적으로 중요한부분을 귀에 쏙쏙~ 전달 해줄 수 있었어요.



책이 배송된날... 일찍 들어온 아빠에게 읽어달라며...

아빠에게 앉아서 함께 공룡을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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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뿔?
이다영 지음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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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뿔?

이건 누구의 뿔일까? 누가 나올까?

계속 예서와 주거니 받거니 합니다.

과연 누구의 뿔일지~ 어떤 동물들이 나올지.

뒷장을 넘기면~ 어머어머 이 동물이였어 하게 되지요.

 

 

분홍색 뿔, 노랑색 뿔.

예서에게 이건 누구의 뿔일까? 물어보지만.

이건 뿔이 아니래요 ㅎㅎㅎ

계속 뿔이라고 하면서 알려주니, 그제서야 똑같이 따라 말하더라구요..


뿔의 모양을 관찰하면서, 어떤 동물일까 생각해보죠.

엄청 뾰족한 뿔도 있고,  두꺼고 뭉툭한 뿔도 있고요. 꼭 나무가지 같은 뿔도 있고요.

뿔의 모양도 참 다양해요..

아직은 뿔만 보고선, 이게 어떤 동물이다 알진 못하지만.

이 책을 계속 접하다보면,

동물원 가서도 이건 누구다 저건 누구다 잘 맞출꺼 같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블럭으로 기린을 만들어줬더니,

기린을 보면서, ㅎㅎ 똑같다고 합니다.

"예서야 기린뿔은 이렇게 생겼대" 알려주니, 귀엽다며~

순록의 뿔을 보며 나무같다며... 길거리에서 보이는 나무가지 모습 같았나 봅니다.


책의 마지막장... 아이들의 너무나 좋아하는 시간..

우리 아이들에게도 뿔이 생겼어요..

"꼬깔모자뿔"

케익도 있고, 생일잔치를 하는거 같죠...

 

 

책과 함께 온 워크지 속 다양한 동물 친구들 뿔에 색칠도 해 봅니다.

뿔이 있는 동물도 있고, 아닌 동물도 있다는걸 하나하나 배워가겠죠~



오늘도 즐거운 책놀이.. 예서와 꾸준히 합니다.

매일 밤 자기전 "딱 하나만" 할때, 살짝 귀찮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지만..

꼭 팔베개 해주고선 읽어준답니다.

이렇게 하면서 아이들이 성정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뿔이 있는 친구들을 알았으니~ 내일은 또 무얼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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