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이야기 - 세계의 공주들이 모인,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12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세계의 공주들이 모인 공주이야기..

정말 삼성북스의 책은 하나도 버릴것이 없는것 같아요.

특히나 보들북 시리즈는 하나같이 아이들이 좋아서 찾아보는 책이고, 즐겨듣는 책이랍니다.

 

 

워낙에 워니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이번의 공주이야기도 기대를 가지고 기다렸답니다.

 

 

넘 귀엽고 앙증맞은 공주가 책 표지에 있네요.

요기만 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감을 잡을 수 없었는데..

책의 페이지를 넘겨보니..

우와~~ 진짜 공주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였어요^^

 

 

 백설공주, 신데렐라, 엄지공주, 라푼젤...

생소한 이야기도 있고, 우리나라 공주도 등장하더라구요.

 

특히나 워니가 좋아하는 뮬란과 개구리왕자까지 있어서 더욱 재밌게 책을 읽을수 있었어요.

 

 

CD를 틀어놓고 하나씩 음향을 더해가면서 읽어주니 더욱 재밌고 정말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느낌이 드네요.

어린이집 다녀오면 요렇게 한권의 책을 거의 쭈~욱 다 보더라구요.

 

 

보들북 시리즈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도 즐겨듣는 이솝이야기나 전래동화가 그 예이기도 하구요.

 

 

 

 

요렇게 책을 보면 4페이지 정도에 하나의 스토리가 들어가 있네요.

붉은 글씨로 중요한 부분이나 나름 클라이막스도 표현을 해두었고,

 

책의 글 뿐 아니라 중간중간에 음악과 음향으로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재밌게 역할놀이를 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책이네요.

언제나처럼 오늘도 보들북 공주이야기 재밌게 잘 듣고 잘보았어요!!

 

 

앞으로 보들북 시리즈가 어떤것이 나올지 넘 궁금한 1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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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 - 노래와 함께 듣는 보들북 10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삼성출판사, 보들북, 세계명작, 명작책추천

삼성출판사, 보들북, 세계명작, 명작책추천

 

 

 

 

삼성출판사의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세계명작을 만나게  되어서 울 워니에게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답니다.

 

유치원에 다녀와서 그냥 CD만 틀어주면.. "엄마 책읽을래요!!" 그러더라구요^^

 

 

 

 

워니네는 전래동화와 이솝이야기 그리고 인기동요가 있답니다.

이것도 하나하나 꼼꼼히 잘 봤는데..세계명작도 벌써 여러번 읽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따로 있는것 같아요^^

 

 

 

 

 

노래와 함께 듣는 보들북 시리즈는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냥 노래로 따라듣다보면 어느새 노래소게 들어있는 다양한 뜻도 의미있게 받아들이고 있으니까요.

 

 


 

 

한글을 읽을수 있지만..

엄마한테 항상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는 울 워니..요렇게 CD를 틀어주고 직접 그림과 글씨를 보니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요렇게 총 16편이 수록 되어있고, 또 세계명작을 듣다보면 70분이 훌쩍 지나가네요.

다양한 이야기를 짧게 함축해서 잘 표현해두었어요.

 

 

 

중간중간에..재밌는 음악이 많이 가미되어 있어서 흥미를 끌기에도 넘 좋아요^^

 

 

 

거의 한장에서 한장반정도가 한 편으로 되어있고.

그림도 요렇게 앙증맞게 되어 있어 ..

그림책을 보듯이 이야기책을 읽듯이 재밌게 볼수 있었어요.

 



 

 

 이미 셰계명작 전집을 한권한권 읽고 있는 워니라서.

요책으로 정리도 하고, 또 한번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낼수도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보들북 시리즈는 요맘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책 같아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외출할때, 차에서 들을수도 있고, 앱으로 음악도 들을수 있다는 장점이 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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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Slide and Find (Brown Bear and Friends): An Interactive Board Book Edition of the Classic Eric Carle Picture (Board Books)
에릭 칼 외 지음 / Priddy Bicknell Books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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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면~~
그리고 영어를 시작한다면~~

어느집에나 한권씩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국민도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이번에 제와이북스에서 또 새롭게 출시되었답니다.

정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의 불편한 점을 완전히 보완한 책인것 같아서

너무너무  맘에 쏘옥 들었지요^^

 

 

 

 

 

 

 

워니는 지금 53개월에 접어드는데요..

아마 20개월 전후에서 처음으로 접했던 노부영책이 바로바로~~

브라운베어 시리즈였을거예요.

 

 

그리고 한참을 지나서 한글을 공부하면서, 한글판으로도 다시 보게 되었지요.

그래서 동물도 알게되고, 색도 알게되고..

한글로나 영어로나~~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던 책이지요.

 

 

 

 

 이번에 출시된 제이와이북스의 브라운베어는요....

 

책의 사이즈도 훨씬 커졌구요..

내용의 변화는 없지만,

중간중간에 뒤에 무엇이 나올지를 미리 알려주는 센스가 들어 있답니다^*^

뭔지 궁금하시죠??

 

 

 

 

<요건 워니가 읽고 있 브라운베어 시리즈랍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의 사이즈 변화는 있지만,

 

에릭칼 할아버지의 그림인지라~~ 내용이나 그림에는 차이점이 없어요.

단지

책의 내지에 하나의 변화가 있었어요.



 

 

예전에 책을 볼때마다 궁금했던것이 바로...

뒤에 뭐가 나올까 였는데요..

 

 

 

 

바로 요렇게 각 칸마다 슬라이드가 있어서..

굳이 뒤로 넘기지 않아도 ..

문장과 작은 그림을 따로 볼수가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이제는 옆에 문장으로 노출되어있는 슬라이드를 펼쳐서 보면..

바로 그림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그 작은 그림으로 다음에 뭐가 나오는지 알수 있도록 했지요.

 

정말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어요!!^^*

 

 

 

 

 

 

 

워니는 이책이 넘 맘에 드는거 같아요.

그래서 몇번이나 보고 노래도 부르고 했어요!!

 

 

우선 CD를 틀어보면~~ 항상 나오는 제이와이북스의 노래를 따라 부르더라구요

.

그리고는 음악에 맞춰서~~

하나씩 따라서 브라운베어 시리즈 노래를 불렀답니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

I see a red bird look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yellow duck looking at me.

 

Yellow duck, yellow duck what do you see? ~♪♬

I see a blue horse look at me.

 

Blue horse, blue horse,  what do you see?

I see a green frog looking at me.

 

Green frog, green frog what do you see? ~♪♬

I see a purple cat look at me.

 

Purple cat, purple cat what do you see?

I see a white dog looking at me.

 

White dog ,white dog what do you see?

I see a  black sheep looking at me.


Black sheep ,black sheep,  what do you see?

I see gold fish looking at me.

 

Gold fish, gold fish, what do you see?

I see a teacher looking at me.

 

Teacher  teacher , what do you see?

I see children looking at me.

 

Children children what do you see?

I see a brown bear, a red bird, a yellow duck, a blue horse,

 a green frog, a purple cat, a, white dog, a black sheep, gold fish,

a teacher looking at us.

That what we see!!

 

 


 

 

 

 


 

 


 

 

 들어봤던 노래가 나오니 차근차근 따라하는 워니.

 

한동안 많이 듣지 못했는데도~

예전에 율동하면서 따라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브라운베어 시리즈를 넘 좋아하는 워니..

 

오늘은 책을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았는데요.

브라운 베어책으로 활용도 많이 하면서

이제는 정말 워니의 책으로 만들어야겠어요!!^^*

 

 

 

노부영의 브라운베어 시리즈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제 꼭 제와이북스슬라이드 브라운베어를 선택하세요!!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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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샤베트
백희나 글.그림 / Storybowl(스토리보울)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 백희나

 

예전에 구름빵을 읽고는 아이가 넘 좋아해서 함께 미니북도 만들어 어디 갈때 꼭 들고다녔었지요.

그 추억을 기억하면서 다시 읽게된 달샤베트!!

역시나 독특한 아이디어로 백희나씨의 창작의 세계를 또한번 느낄수 있었던거 같아요!

 

전기를 너무나 많이 쓰기때문에 정전된 아파트에 반장할머니가 만들어 놓은 샤베트로 더위를 잊게 만든다는 생각!!

그리고 달샤베트를 만들어버려서 옥토끼가 갈곳이 없어 찾아온다는 생각!!

정말 너무나 기발하고 재밌는 일이 아닐수 없답니다.

 

구름빵도 그렇지만 이 책의 그림들은 너무나 수작업의 공이 많이 들어간것 같아요.

인물들을 직접 만들어서 배경이 있는 세트에 놓고 사진으로 찍어냄으로써

입체감이 느껴지는것이 당연 압권이지요!!

 

여름이면 에어컨이며 선풍기로 지구를 힘들게해서 달이 녹는다는 설정과 함께.

그 달의 아픔을 통해서 지구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것..

바로 책이 전달하는 바가 아닌가 싶어요!!

 

샤베트라는 단어를 몰랐던 울딸도 ~

잠자리에 들때마다 달 샤베트를 들고오면서 읽어달라고 하는거 보면!

역시나 구름빵만큼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 틀림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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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 스쿨링 : 표현력 훈련 -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진경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에 대한 기대치는 높죠.

전 아직까지 워니 하나만 있어서 많은걸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준 것이 사실이지만,

가기전에는 꼼꼼하게 시간을 나누어서 가능한 많은걸 보여주고 만들어주고 그리고 들려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하나같이 다 센스가 있고 열정이있고, 그리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카페를 보면 입이 쫘~악 벌어지게끔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학교에만 국한이 되었는데,

요즈음 엄마표 선생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집에서 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아주 커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알게된 엄마표 홈스쿨링... 전체를 아울러볼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하면 되는지를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운 엄마가 쓰셨답니다.

어떤 엄마인가하면..

9살에 대학 입학해서 18살에 박사학위를 따 세계 언론을 놀라게 한 아들 쇼 야노.

10살에 시카고 트루먼 대학에 입학해 만점으로 의예과 과정인 생물학을 전공하고

 루즈벨트 대학 장학생으로 편입한 딸 사유리 야노. 평범한 엄마인 진경혜^^ 

(사실 마냥 평범하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정말 책의 표지에 있듯이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5권의 책 중에서 다섯번째로 워니맘이 본것은 표현력훈련!!

 



표현력 훈련에서는 아이와 부모간의 대화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또 아이의 표현력을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은 물론 아이와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법이라고 서술하고 있고...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의 기술,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주는 대화 방법,

아이의 발표력을 키워주는 노하우 등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만약 아이가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면 한번 생각해봐야 할일이 있어요

바로 쉽게 짐작이 되겠지만 불안한정서를 가진 아이는 인내심도 적고 상황이 조금만 꼬여도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지도자의 위치에 올라서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일것이구요.

그래서..결론은 아이를 리더로 만들고 싶다면 아이를 정서적으로 행복하게 기르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거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 걸음이 아이의 눈높에에 맞춘 가족간의 대화에서 비롯되구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감을 느끼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장차 리더가 될 가능성도 많다는 결론이네요.

 

그래도 한가지 의문점이 드는것도 있었답니다.

천성적으로나 혹은 기질적으로 아이가 인내심이 적은 아이가 있기마련이죠..

울 조카랑 워니라 비교하면 약간 그런 차이점이 보이거든요..

워니가 좀 예민해서 쉽게 포기하려는 경향이 있는데.이런 경우에는 아이이 눈높이에 맞추지 않아서라고 판단할수 있을까요..

이런점은 조금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풀어봐야할 문제점이기도하네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가 나타내고자 하는 면을 잘 읽어서 아이의 맘이 엄마에게 그대로 전달될수 있도록

대화법이 너무나 눈에 쏙 들어오네요.

어렵게 적히 육아서에 비해서 실제의 예를 들어서인지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답니다.

 

꼭 저도 아이와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대화를 통해서 긍정적인 아이, 리더쉽이 있는 아이로 키우리라 다짐했네요^^*

 

5권의 책 정말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책이 없답니다.

꼭 읽어보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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