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꿍, 괜찮아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22
민경정 지음, 최준규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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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규칙이나 약속을 지키는것은 정말 중요한데.어떻게 배워가는지 궁금해요~
저학년문고는 아이들이 찾아보는데,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전달력이 정확하니 안 볼수가 없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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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패턴 영어회화 90일 끝장팩 - 미국인이 매일 쓰는 패턴만 모아
정나래 지음 / 길벗이지톡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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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국인이 매일 쓰는 패턴만 모아 1일 1패턴 영어회화 90일 끝장 팩 

꾸준히 매일 하면 좋으련만 몰아서 쭉 1시간씩 공부하는 중이다.

3월은 계획을 세우는 달이기도 하지만 계획에 맞춰 뭔가 많이 바쁜 달이기도 하다.

그래서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맘은 앞서 있고 뒤따라 책은 펼쳐진다.

 

 

그래도 노트는 벌써 반을 채웠고, 열심히 적으면서 회화 연습을 하고 있으니 금방이라도 다시 쓸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도 언어인지라.. 그리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자꾸 잊어버리는 어휘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영어는 정말 포기할 수 없기에 포기를 하면서도 다시 마음 가다듬고 한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실행은 어렵지만 시작하면 재밌어서 쭈욱 보는데~

지필로 하는 것이 재미없다면 유튜브를 추천한다.

 

난.. 일단 앞부분은 혼자서 하는 것도 재밌고, 알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차근 적어가면서 공부했다.

문장을 보고 영어 문장을 가린 뒤

영어로 일일이 말해보면서 하니 더 잘 외워진다.

오늘은 Day 30까지, 왕초보 2단어 패턴까지 마무리 지었다.

2단어라서 문장이 길지 않아 쉽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뭐.. 3단어 패턴도 지금처럼만 한다면 잘 해 갈수 있을 것 같다.

한국말로는 많이 쓰이지만 잘 사용하지 않았던 문장들 몇 개 적어본다.

아이들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장고 앞에 붙여두기도 했다는^^;;

잔소리 좀 그만해

: Stop nagging.

제발 바보같이 좀 그만 굴어

: Please stop being stupid.

난 피자가 당기네.

: I am in the mood for pizza.

내가 차였잖아.

: That's why I got dumped.

그래서 내가 그 남자애랑 헤어졌잖아.

: That's why I broke up with him.

 

 

미국인이 매일 쓰는 패턴만 모아 1일 1패턴 영어회화 90일 끝장 팩

인기 강사인 정나래 님의 유튜브 저자 직강으로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 mp3로 원어민 영어 예문을 들을 수 있다.

모르는 어휘가 있으면 바로 찾아서 들을 수 있고,

이해가 안 되는 문장이 있으면 바로 유튜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미국인이 매일 쓰는 패턴만 모아 1일 1패턴 영어회화 90일 끝장 팩]

오늘도 함께 열공했다!!

:: 본글은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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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3-1 (2026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수학의 모든 유형과 내신 해법 다 잡기 중등 해결의 법칙 (2026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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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선행공부로 벌써 고등공부까지 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올해도 누구는 수상까지 봤고, 누구는 수1, 수2까지 반복했다고 하고 ㅜㅜ

현행공부에 공간이 많이 생기는 울아이는 선행보다는 현행을,

그리고 현행도 내신중심으로 유형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학기 준비를 위해 유형해결의 법칙을 풀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금 2학년 진도를 나가고 있는중이라서 3-1학기를 살짝 맛만 봤는데.

워낙에 유형해결의 법칙은 꾸준히 해 온터라 믿고 질문에 맞춰서 풀어봅니다.

살포시 문제를 풀다가 잠들었는데~토닥토닥해주고 싶네요.

 

 

천재 해결의 법칙은 개념도 있고 유형도 있어요.

이미 개념은 살짝 한번 본터라 이제는 유형해결의 법칙으로 한번 더 다지면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수학이 어렵다고 매번 말하지만 꾸준히 조금씩 풀다보면 어느새 한권을 다 푼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학의 모든 유형과 내신 해법 다잡기 183유형 1239문제!!

요것만 봐도 한학기는 걱정이 없어 보이네요.

일단 유형해결의법칙 3-1학기의 순서를 보면 어려운부분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한번만 꼼꼼히 봤다면 실수를 많이 줄일수 있을것 같은데.. 그

래도 학년이 학년이니 만큼 어려움은 감수하고 들어가야 될것 같아요.

울딸래미는 틀린게 눈에 제법 많이 띄는 편이라..

 

 

 

개념마스터는

교과서의 핵심 개념및 기본 공식, 정의등을 정리하고

예, 참고 등의 부가 설명을 통해서 보다 수비게 개념을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유형마스터는

필수 유형과 핵심개념정리가 같이 되어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에는 내신 출제율이 높고 꼭 알아야 할 유형에 중요 표시가 되어 있고,

각 유형에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대표문제로 지정이 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발전유형을 필수 유형과 다른 색으로 표시하여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공부하기 정말 좋네요.

내신마스터

학교 시험에서 잘 나오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내신준비에 짱입니다^^

자신감이 쑥쑥 생긴다는..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서 인강을 통한 수업을 하거나 혼자 공부를 해야되서 많이 힘들었던 작년인데.

올해는 학교를 가기 시작하면서 몸과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이렇게 현행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수 있는 알찬 교재가 있어서 참 안심이 되네요.

이 책이 끝나고도 또 꼼꼼하게 레벨을 생각해서 다음 교재도 풀어봐야겠어요.

개념이 잡혀있고, 유형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볼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로 교재를 무상으로 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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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 1
사마키 다케오 지음, 전화윤 옮김, 노석구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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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에도 부피가 있을까?

음식을 먹으면 딱 그만큼 몸무게가 늘어날까?

종이 냄비를 태우지 않고 라면을 끓일 수 있을까?

물이 없어도 소금을 녹일 수 있을까?

-본문 질문중-

 

재밌는 질문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수가 있을까? 책을 한번 펴서 살펴보게끔 되어 있는것 같다.

평소에 호기심이 많은 울 4학년 아이도 책을 펼쳐서 보고 싶은 부분을 본다.

특히 ' 종이 냄비를 태우지 않고 라면을 끓일 수 있을까? 에 먼저 관심을 가졌다.

화학은 쉬운것 같으면서 어렵다.

물질의 기본 성질부터 원자·분자, 이온의 개념,

고체·액체·기체로의 ‘상태 변화’, 연소·환원 등 ‘화학 변화’까지 많은 부분을 다룬다.

한번 재미를 붙이면 또 꾸준히 읽게 되는것이 바로 이 책인데,

 질문에 대한 궁금한 답을 자연스럽게 찾아가니까 더 재밌어진다.

귀여운 캐릭터 야옹군과 친절한 박사님이 나와서 기초 원리를 설명해주고 답을 찾아낼수 있게끔 도와준다.

교양과학서들을 많이 읽었지만 과학은 어렵다는 전제하에 접근했는데,

이 책은 책표지부터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고,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생활속 과학이야기를 위주로 들려줘서 도움이 많이 된다.

원리를 이해하면서 과학에 접근하니 좋은책은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을 먹으면 딱 그만큼 체중이 늘어날까?

 

 

 

만약 1kg짜리 도시락을 먹었다면, 식사 후 체중은 얼마나 늘어날까? 체

중이 58.5kg인 사람이 정확히 1kg의 밥과 반찬을 먹은 다음 체중을 재면 어떻게 될까?

정확히 59.5kg이 된다. 식사 후 바로 쟀다면 딱 1kg가 늘어난다,

그렇다면 식사 후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어떨까? 음

식물이 몸속에서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려고 체중의 변화를 연구한 과학자가 있다.

바로 이탈리아의 의사 산토리오 산토리오다.

산토리오는 앉은 채로 체중을 잴 수 있는 의자식 저울을 설계해 제작을 의뢰했다.

그리고 하루 종일 그 저울 의자에 앉아서 먹고

마시고 대소변까지 해결했다. 체중은 그때마다 변화했다. 그

는 음식, 음료, 대변, 소변 등의 모든 질량을 쟀다.

쉽게 생각하면 섭취한 식사와 음료 등 음식물의 질량에서 대소변의 질량을 뺀 만큼 체중이 늘어날 것 같지만,

실험 결과 예상보다 체중 증가량은 적었다.

여기서 산토리오는 “섭취한 음식의 일부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형태로 몸 밖으로 빠져나가 버렸을 것이다.

그래서 그만큼 체중의 증가가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몸 밖으로 빠져나간 것은 대체 무엇일까?

-<물질이란 무엇일까?> 중에서

 

궁금한과학이야기를 조목조목 잘 설명해주는 책이라서 꼭 읽어보길 권한다

 

::: 본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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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 2
사마키 다케오 지음, 신희원 옮김, 강남화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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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제목이 확 끌리는 책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과학이 살짝 어렵다는 딸과 함께 읽을 책인데 엄마가 미리 읽어보았습니다.

수학을 일찍 포기하면 수포자라고 하듯이, 과학 책을 아무리 읽어도 모르는 아이들을 과알못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들어가 더 어려움을 느끼고 포기할 수 있으니 미리 책으로 접해보는 걸 권해봅니다.

전국 과학교사 모임에서 추천도서로 뽑히고, 초, 중등 교과 과정을 반영했다고 하니 더욱 솔깃했습니다.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재밌고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괜찮았습니다.

 

빛과소리, 힘과운동, 온도와 열, 전기와 자기, 일과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 , 열에너지

 

 

이 책은 다양한 질문을 기초원리들을 설명해주면서 재밌게 답을 유추해낼수 있도록 가르쳐줍니다.

쉬울듯하면서도 선뜻 답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것은 정확하게 답을 모르기 때문이겠죠.

책을 다 읽고나면 답을 제대로 콕! 찝을수 있습니다.

 

객관식인 질문도 있고, 주관식인 질문도 있는데

귀여운 야옹군과 친절한 박사님이 보여주는 풍성한 그림자료를 통해서 기초원리들을 더욱 재밌게 배울수 있습니다.

문제를 보고 답을 모르겠다 싶으면 일단 책을 사서 봐야합니다.

그럼 궁금증이 제대로 해소됩니다

 

 

여기서 질량과 중력의 양을 정확히 구별해두자.

질량은 물질의 양 그 자체, 물질을 만드는 원자의 양을 말한다.

1kg인 물체는 어디서나 1kg으로, 지구상이든 우주선 안이든 변하지 않는 양이다.

지구에서 삼각김밥 2개를 먹고 배가 부르다면, 달에서도 마찬가지로 배가 부를 것이다.

하지만 중력은 우주선 안이나 달에서는 작아지므로, 삼각김밥 2개분의 실질적인 양,

다시 말해 질량은 변하지 않지만 그 무게는 지구에서보다 우주선 안이나 달에서 훨씬 가벼워진다.

물체가 받는 중력의 크기를 무게라고 한다.

지구에서도 지역에 따라서 조금씩 중력의 크기가 달라서(저울은 보정되어 있다) 무게는 질량처럼 불변의 양이 아니다.

하지만 지역에 따른 차이는 아주 작은 값이므로

일상생활 수준에서는 ‘지구 위 어디서나 중력은 같다’.

즉 지구상에서 무게는 일정한 것으로 생각해도 좋다.

-<질량과 무게는 달라> 중에서

하나의 질문과 구체적인 그림과 설명으로 궁금증을 제대로 해소할수 있는 책

바로 옆에 두고봐야되는 책이랍니다.

한번도 의심해보지 않은 부분도 궁금증을 가지게 하는데,

가령 모기와 벌의 날갯소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책은 파편적인 과학의 내용들을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원리를 골라서 소개함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뼈대를 쌓아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따로 아이가 원하는 부분부터 읽어도 나중에는 하나의 물리로 모아진답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물리가 그렇다고 완전 쉽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워낙에 과학이 쉬운 과목이 아닌지라.

하지만 차근차근 하면서 물리에 대해서 좀더 친해지고나면 자신감은 생길것을 확신합니다!

:: 본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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