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Slide and Find: An Interactive Board Book Edition of the Classic Eric Carle Picture Book (Board Books)
에릭 칼 외 지음 / Priddy Bicknell Books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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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면~~
그리고 영어를 시작한다면~~

어느집에나 한권씩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국민도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이번에 제와이북스에서 또 새롭게 출시되었답니다.

정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의 불편한 점을 완전히 보완한 책인것 같아서

너무너무  맘에 쏘옥 들었지요^^

 

 

 

 

 

 

 

워니는 지금 53개월에 접어드는데요..

아마 20개월 전후에서 처음으로 접했던 노부영책이 바로바로~~

브라운베어 시리즈였을거예요.

 

 

그리고 한참을 지나서 한글을 공부하면서, 한글판으로도 다시 보게 되었지요.

그래서 동물도 알게되고, 색도 알게되고..

한글로나 영어로나~~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던 책이지요.

 

 

 

 

 이번에 출시된 제이와이북스의 브라운베어는요....

 

책의 사이즈도 훨씬 커졌구요..

내용의 변화는 없지만,

중간중간에 뒤에 무엇이 나올지를 미리 알려주는 센스가 들어 있답니다^*^

뭔지 궁금하시죠??

 

 

 

 

<요건 워니가 읽고 있 브라운베어 시리즈랍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의 사이즈 변화는 있지만,

 

에릭칼 할아버지의 그림인지라~~ 내용이나 그림에는 차이점이 없어요.

단지

책의 내지에 하나의 변화가 있었어요.



 

 

예전에 책을 볼때마다 궁금했던것이 바로...

뒤에 뭐가 나올까 였는데요..

 

 

 

 

바로 요렇게 각 칸마다 슬라이드가 있어서..

굳이 뒤로 넘기지 않아도 ..

문장과 작은 그림을 따로 볼수가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이제는 옆에 문장으로 노출되어있는 슬라이드를 펼쳐서 보면..

바로 그림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그 작은 그림으로 다음에 뭐가 나오는지 알수 있도록 했지요.

 

정말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어요!!^^*

 

 

 

 

 

 

 

워니는 이책이 넘 맘에 드는거 같아요.

그래서 몇번이나 보고 노래도 부르고 했어요!!

 

 

우선 CD를 틀어보면~~ 항상 나오는 제이와이북스의 노래를 따라 부르더라구요

.

그리고는 음악에 맞춰서~~

하나씩 따라서 브라운베어 시리즈 노래를 불렀답니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

I see a red bird look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yellow duck looking at me.

 

Yellow duck, yellow duck what do you see? ~♪♬

I see a blue horse look at me.

 

Blue horse, blue horse,  what do you see?

I see a green frog looking at me.

 

Green frog, green frog what do you see? ~♪♬

I see a purple cat look at me.

 

Purple cat, purple cat what do you see?

I see a white dog looking at me.

 

White dog ,white dog what do you see?

I see a  black sheep looking at me.


Black sheep ,black sheep,  what do you see?

I see gold fish looking at me.

 

Gold fish, gold fish, what do you see?

I see a teacher looking at me.

 

Teacher  teacher , what do you see?

I see children looking at me.

 

Children children what do you see?

I see a brown bear, a red bird, a yellow duck, a blue horse,

 a green frog, a purple cat, a, white dog, a black sheep, gold fish,

a teacher looking at us.

That what we see!!

 

 


 

 

 

 


 

 


 

 

 들어봤던 노래가 나오니 차근차근 따라하는 워니.

 

한동안 많이 듣지 못했는데도~

예전에 율동하면서 따라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브라운베어 시리즈를 넘 좋아하는 워니..

 

오늘은 책을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았는데요.

브라운 베어책으로 활용도 많이 하면서

이제는 정말 워니의 책으로 만들어야겠어요!!^^*

 

 

 

노부영의 브라운베어 시리즈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제 꼭 제와이북스슬라이드 브라운베어를 선택하세요!!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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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샤베트
백희나 글.그림 / Storybowl(스토리보울)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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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백희나

 

예전에 구름빵을 읽고는 아이가 넘 좋아해서 함께 미니북도 만들어 어디 갈때 꼭 들고다녔었지요.

그 추억을 기억하면서 다시 읽게된 달샤베트!!

역시나 독특한 아이디어로 백희나씨의 창작의 세계를 또한번 느낄수 있었던거 같아요!

 

전기를 너무나 많이 쓰기때문에 정전된 아파트에 반장할머니가 만들어 놓은 샤베트로 더위를 잊게 만든다는 생각!!

그리고 달샤베트를 만들어버려서 옥토끼가 갈곳이 없어 찾아온다는 생각!!

정말 너무나 기발하고 재밌는 일이 아닐수 없답니다.

 

구름빵도 그렇지만 이 책의 그림들은 너무나 수작업의 공이 많이 들어간것 같아요.

인물들을 직접 만들어서 배경이 있는 세트에 놓고 사진으로 찍어냄으로써

입체감이 느껴지는것이 당연 압권이지요!!

 

여름이면 에어컨이며 선풍기로 지구를 힘들게해서 달이 녹는다는 설정과 함께.

그 달의 아픔을 통해서 지구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것..

바로 책이 전달하는 바가 아닌가 싶어요!!

 

샤베트라는 단어를 몰랐던 울딸도 ~

잠자리에 들때마다 달 샤베트를 들고오면서 읽어달라고 하는거 보면!

역시나 구름빵만큼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 틀림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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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 스쿨링 : 표현력 훈련 -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진경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에 대한 기대치는 높죠.

전 아직까지 워니 하나만 있어서 많은걸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준 것이 사실이지만,

가기전에는 꼼꼼하게 시간을 나누어서 가능한 많은걸 보여주고 만들어주고 그리고 들려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하나같이 다 센스가 있고 열정이있고, 그리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카페를 보면 입이 쫘~악 벌어지게끔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학교에만 국한이 되었는데,

요즈음 엄마표 선생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집에서 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아주 커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알게된 엄마표 홈스쿨링... 전체를 아울러볼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하면 되는지를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운 엄마가 쓰셨답니다.

어떤 엄마인가하면..

9살에 대학 입학해서 18살에 박사학위를 따 세계 언론을 놀라게 한 아들 쇼 야노.

10살에 시카고 트루먼 대학에 입학해 만점으로 의예과 과정인 생물학을 전공하고

 루즈벨트 대학 장학생으로 편입한 딸 사유리 야노. 평범한 엄마인 진경혜^^ 

(사실 마냥 평범하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정말 책의 표지에 있듯이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5권의 책 중에서 다섯번째로 워니맘이 본것은 표현력훈련!!

 



표현력 훈련에서는 아이와 부모간의 대화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또 아이의 표현력을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은 물론 아이와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법이라고 서술하고 있고...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의 기술,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주는 대화 방법,

아이의 발표력을 키워주는 노하우 등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만약 아이가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면 한번 생각해봐야 할일이 있어요

바로 쉽게 짐작이 되겠지만 불안한정서를 가진 아이는 인내심도 적고 상황이 조금만 꼬여도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지도자의 위치에 올라서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일것이구요.

그래서..결론은 아이를 리더로 만들고 싶다면 아이를 정서적으로 행복하게 기르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거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 걸음이 아이의 눈높에에 맞춘 가족간의 대화에서 비롯되구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감을 느끼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장차 리더가 될 가능성도 많다는 결론이네요.

 

그래도 한가지 의문점이 드는것도 있었답니다.

천성적으로나 혹은 기질적으로 아이가 인내심이 적은 아이가 있기마련이죠..

울 조카랑 워니라 비교하면 약간 그런 차이점이 보이거든요..

워니가 좀 예민해서 쉽게 포기하려는 경향이 있는데.이런 경우에는 아이이 눈높이에 맞추지 않아서라고 판단할수 있을까요..

이런점은 조금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풀어봐야할 문제점이기도하네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가 나타내고자 하는 면을 잘 읽어서 아이의 맘이 엄마에게 그대로 전달될수 있도록

대화법이 너무나 눈에 쏙 들어오네요.

어렵게 적히 육아서에 비해서 실제의 예를 들어서인지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답니다.

 

꼭 저도 아이와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대화를 통해서 긍정적인 아이, 리더쉽이 있는 아이로 키우리라 다짐했네요^^*

 

5권의 책 정말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책이 없답니다.

꼭 읽어보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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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 스쿨링 : 글쓰기 훈련 -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진경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에 대한 기대치는 높죠.

전 아직까지 워니 하나만 있어서 많은걸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준 것이 사실이지만,

가기전에는 꼼꼼하게 시간을 나누어서 가능한 많은걸 보여주고 만들어주고 그리고 들려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하나같이 다 센스가 있고 열정이있고, 그리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카페를 보면 입이 쫘~악 벌어지게끔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학교에만 국한이 되었는데,

요즈음 엄마표 선생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집에서 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아주 커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알게된 엄마표 홈스쿨링... 전체를 아울러볼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하면 되는지를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운 엄마가 쓰셨답니다.

 

정말 책의 표지에 있듯이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5권의 책 중에서 네번째로 워니맘이 본것은 글쓰기훈련!! -

 

글쓰기 훈련에서는...독후감 쓰기와 효과, 독후감 쓰기의 3단계, 분야별 독후감 쓰기와 신문을 읽고 요약하는 요령,

 가족 뉴스레터 만들기 등 다양한 텍스트와 창의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쓰기 방법을 알려줍답니다.

 





책을 읽고나면 그 책에 대한 독후감을 항상 썼던 어린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그냥 단계적으로 쓰는게 다였는데..이렇게 그림그리고 문장으로 만든후 내용파악까지 정말 잘 정리가 되어있는것 같아요.

 

글을 잘쓰려면 무엇보다도 책을 먼저 많이 읽어서 배경지식을 쌓는것이 젤 중요하죠.

그리고 좋은 글이란 책을 통해서 얻은 올바른 가치관과 다양한 지식,

그리고 자신만이 갖는 관점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설득력잇게 쓴글이기때문이죠..

 



 

 

미스터리(Mystery) 독후감 쓰기
위인전(The life of a great person) 독후감 쓰기
공상과학(Science Fiction) 독후감 쓰기
과학/실용(Science/Informational) 독후감 쓰기
동화(Fairy tale) 독후감 쓰기
판타지(Fantasy) 독후감 쓰기
어드벤처(Adventure) 독후감 쓰기
<벌거벗은 임금님>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고 쓴 독후감


글을 쓰면서 이렇게 체계적인 순서를 지킨적이 전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것은 하나같이 다 똑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분류를 내서 그 안의 정리 내용에도 차이를 두니 당연히 글의 완성도에도 차이가 나네요.

 

요즘은 또 논술도 중요하고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존중해야하는 패턴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교육에 발맞추어..

주관과 창의력이 바탕이 되는 글을 쓸수 있도록 구도를 잘잡아준 책이랍니다.

 

이제 독후활동을 하고있는 워니에게 쓴다는 것은 조금 먼일 같지만.

이렇게 쓰는것을 배경으로 독후활동을 연계해준다면..

아이의 생각범위가 넓어질것이라는 것을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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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 스쿨링 : 읽기 훈련 -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진경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에 대한 기대치는 높죠.

전 아직까지 워니 하나만 있어서 많은걸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준 것이 사실이지만,

가기전에는 꼼꼼하게 시간을 나누어서 가능한 많은걸 보여주고 만들어주고 그리고 들려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하나같이 다 센스가 있고 열정이있고, 그리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카페를 보면 입이 쫘~악 벌어지게끔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학교에만 국한이 되었는데,

요즈음 엄마표 선생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집에서 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아주 커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알게된 엄마표 홈스쿨링... 전체를 아울러볼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하면 되는지를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운 엄마가 쓰셨답니다.

 

정말 책의 표지에 있듯이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5권의 책 중에서 세번째로 워니맘이 본것은 읽기훈련 !! -

 



 

읽기 훈련에서는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습득하고,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는 능력을 길러주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읽기의 중요성을 알려준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책을 읽고, 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9가지 비결부터 벌써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워니는 아직 책을 읽고 판단할수 있는 시가가 아니라서 더 호기심이 가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저도 책을 좋아하고 어른이 되서도 꼭 한달에 정해진 권수는 읽고 있는터라..

아이에게도 책의 중요성을 몸에 베이게 해주려고 많이 읽어주고 있는데..

글쎄..제가 하는 방법이 잘되고 있는건지 정확히 알수가 없었거든요.

근데 요렇게 표본이 있고 명답은 아니지만.. 제가 가고 있는 길에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네요.

 



 

전 특히

정독과 다독사이.

책 꽂이를 정리하면 책과 가까워진다.

책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하는 15가지의 독서활동을 너무나 인상깊게 봤답니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다 좋은건 아니죠~~

다독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아이에게 정독으로 몇권을 읽었을때..정말 전 불안했거든요..

하지만 깊은 의미를 되새기면서 제대로 읽는 정독이 오히려 필요하다는걸 책 내용중에서 읽으니 더 없이 안정이 되네요~

 

책꽂이를 아이가 보는 책 위주로 정리를 하고 편식을 없앨수도 있고..

같은 크기,  같은 주제 , 내용위주로 책을 어떤 규칙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할수 있게 도움을 주면..

아이가 책을 장난감과 다를바 없이 다룬다는 이야기도 인상적이였답니다.

일률적이 아닌 아이들의 창의력 위주로~^^*

 

아이를 책속에 빠져살게 하고픈데 그렇게 될수 없는 환경이 참 많죠!

그래도 읽기훈련의책을 보고 나니 엄마가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도 한 몫을 하네요.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환경과 그 모습을 보여주는것만큼 더 좋은건 없나봅니다^^*

 

책이 그냥 술술 읽힐만큼 재밌고 간결하게 정리가 잘 되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구요.

예문도 정리가 잘 되어있어, 옆에 두고 봐야될것 같아요.

두번째 읽어볼때는 또다른 느낌을 줄것이라는 기대를 하면서 책을 살짝쿵 덮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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