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하루 국어 중학 소설(개념) (2024년용) - 중학 바탕학습 중등 시작은 하루 (2024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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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중학국어소설의 시작은​하루국어시리즈는 처음 만나본 천재교육의 따끈한 책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영역중에서 일단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소설(개념)부분을 먼저 풀어 봤는데,

 

알고 있는 내용이 많아서 재밌게 잘 풀었습니다.

중학교 아이들은 요즘 뭐든지 꾸준히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코로나로 중학교 1년이라는 시간을 그냥 헛으로 보내고 있는것 같아서 불안한 맘이 많은데,

이렇게 문제집이라도 한권 마스터하면 뭔가를 했다는 생각에 위안이 됩니다^^;;

게다가 소설부분을 풀고나니 뭔가 소설 개념에 자신감이 생기고 문제 푸는데 겁이 안난다고 합니다.

 

중학국어소설의 시작은​하루국어시리즈는

​꼭 알아야할 핵심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

하루에 5쪽씩 주 5일4주만에 마무리가 되어서 1월 한달 간단하게 마무리 지을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일주일과 한달 안에 배울 내용들을 눈으로 보고 계획을 세울수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아이에게는 유용한 차례표입니다.

중학국어소설의 시작은​하루국어시리즈

 

1주~4주차에 맞춰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중간에 그림들도 있고 만화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삽화도 재밌어서 집중도가 높고, 어려운 어휘도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다가 어려움은 없답니다.

중학교때 정말 많이 외워던 소설의 특성과 구성요소등이 이렇게 개념노트화해서 한눈에 보기좋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고서 옆 칸에 항상 많이 나왔던 개념들..

 

시작은하루국어 소설편에서 마스터하고 2학년 올라가면 되겠어요.

 

한 파트에 있는 기초집중연습과 특강, 그리고 깔끔하게 누구나 100점 테스트로 마무리를 하면

 

한주의 소설부분이 마무리 됩니다.

 

중학국어는 초등과는 당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훨씬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은 꼭 있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골라서 공부할수 있는 시작은하루국어!!​

 

열심히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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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블랙 블랙홀 청소년 문고 17
플러 페리스 지음, 김지선 옮김 / 블랙홀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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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랙홀 청소년문고 시리즈 17권 내이름은 블랙을 읽었습니다.

아이를 위한 책이였지만, 역시나 먼저 읽어버린 엄마네요.

영어덜트 오컬트 스릴러라고 하는데..사실 자세히 몰라서 사전을 찾아보고는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답니다.

[영어덜트 오컬트 스릴러]

오컬트 ( occultism 오컬티즘 [*] )는 물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숨겨진 지식"을 탐구

표지에서 알수 있듯이 블랙이라는 여자아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기묘한 소문과 으시시한 무슨일인가 생길것 같은 맘을 가지고 읽기 시작해서 읽는 내내 쫄깃함이 있었습니다.

극적인 부분에 가서는 우리나라의 영화 검은사제들에 나오는 내용이 살짝 오버랩이 되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답니다.

악령에 빙의된 박소담, 그리고 작은 사제인 강동원과, 김윤석배우가  

워낙에 역할을 잘 수행해서 그 상황이 고스란히 기억이 남는데,

 주인공 블랙, 에보니마셜이 비슷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네요.

어두운 피부색, 검정머리카락때문에 블랙이 아니라 그녀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급작스런 사고로 죽었기 때문이랍니다.

책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묘사가 너무나 잘 되어 있어

 인물간의 감정이나 행동이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블랙은 태어날 때부터 악령에 씌었다고 믿는 래칫신부와 그의 위스퍼러는 어떻게든 블랙을 '저주받은 아이'라는 무서운 스토리로 전개가 됩니다.

주변에 항상 나쁜일들만 일어나는 블랙은 스스로 다른 사람들로 부터 자신을 멀리하고 혼자 있기를 자처하지만

블랙을 감싸고 믿는 친구와 가족이 있어서 무서운 소문은 소문일뿐이라는것을 나중에는 증명하게 되죠.

오랜 미스터리를 풀어가면서 자신을 돕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신뢰를 가지게 되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블랙의 이야기는 빠질수밖에 없습니다.

처음은 그냥 스릴러라고 단정지었지만

 이책은 스릴러물이 아닌 러브라인도 많아서 청소년들이 보면 괜히 더 집중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학와서 블랙에게 접근한 에이든과 처음부터 블랙을 좋아했던 에드와의 러브라인은

책 중간중간 읽어가면서 괜히 설레기도 했습니다.

구마의식을 위해서 납치 되었지만 간신히 탈출한 블랙의 아찔한 상황,

믿었던 콜 경찰이 순사라는것을 알게되었을때 배신감

처음부터 블랙을 좋아했다는 에드의 고백,

모든것이 사람들이 오해이고 잘못된 미신이라는  마지막전달메세지까지

한권의 책을 통해서 다양한 감정을 고루 느끼게 되었습니다.

판타지와 미스테리 소설 그리고 청소년의 러브스토리까지 한권에서 보길~ 권해드려요!

완전 재밌습니다!! 진짜루^^


 

:: 본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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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다 보니 와! 저절로 외워지는 수능 필수 영단어 - Words In Harmony
박제봉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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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좋아해서 수능칠때 영어점수가 젤 높았는데~

이렇게 다시 수능필수영단어책을 보니 새롭네요.

원래는 아이를 위해서 찜했던 책이였지만 책을 보고는 2021년 올해 저를 위해서 공부할 책으로 정했습니다.

아이의 영어는 집에서 엄마와가 가르쳐주고 있는데 , 요즘은 알았던 어휘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던 터라~ 단어집을 하나 정독하고 싶었거든요.​

이 책의 내용은 이루 말할 것이 없고, 마구다지로 외우는 그런 단어가 아니라

이해하고 하나씩 응용해가면서 외우는 단어집이라서 정말 맘에 들어요.

배움에는 쉬운길이 없고 시기도 없죠.

좋은길을 택해서 차근차근 도전해보면 2021년은 왠지 외운 단어로만드로도 든든해질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잘 외우고 있음을 인증샷! 올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보고 듣다 보니 와! 저절로 외워지는 수능 필수 영단어 WORDS IN HARMONY]는

주제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파트를 먼저 봐도 될것 같고 처음부터 차근히 순서대로 봐도 무난하네요.

하나의 주제와 함께 자주 쓰이는 영어 어휘를 묶어서 예문을 만든 다음 모르는 어휘를 다시 한번씩 보면 효과가 바로 나타날 것 같아요.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것이 아니라 영단어에 대한 주제, 어원, 그림등이 노출 되어 있는데.

한 유닛의 첫페이지는 하나의 글을 읽는것처럼 자연스럽에 되어 있고 동시에 관련된 어휘가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도 많지만 처음 보는 단어도 있어요.

초등아이에게 살짝 어려울수 있지만 공부를 하고자하는 중학교 아이부터 차근히 보기엔 무난합니다.

단어도 완전 어렵지 않게 흔히 쓰는말이라서 부담도 없어요.

​그래서 강추한다는^^

[​보고 듣다 보니 와! 저절로 외워지는 수능 필수 영단어 WORDS IN HARMONY]는

단어를 보면 하나만 있는것이 아니라 유의어와 반의어 그리고 서로 헷갈리기 쉬운 단어도 나와 있고.

책의 아래에는 예문에 대한 해석까지 있어서 '이거 단어책 맞어?'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영어로 된 드라마나 책, 유튜브등을 볼때 자주 나오는 미디어 영어들도 필수적인 영어어휘에 있어서

성인들이 공부하기에도 딱입니다!!

[​보고 듣다 보니 와! 저절로 외워지는 수능 필수 영단어 WORDS IN HARMONY]

문장과 단어 총제적인 시험TEST까지 따로 있어서 단어뿐 아니라 구문이나 문장등을 공부하기도 편리하게 짜여있어요.

 

예전에는 순위별로 빨리 외우는게 유행이었는데..

아무래도 금방 잊어버리고 기억이 잘 나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차근차근 생각하고 의미와 연관성을 고려하면서 암기해봐야겠어요.

 중간에 탄력붙으면 딸이라 같이 공부해볼래요!^^

 

 

 

 :: 본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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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1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1
한정영 지음, 이창우 그림, 김민수 외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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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책_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한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교과서보다 먼저읽는 첫 세계사는 아이들의 수준에 딱 맞습니다.

세계사에 관심있는 초등 3-4학년에서 고학년은 물론 중학교까지 맥락을 잡을수 있답니다.

처음에 세계사를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조금씩 읽다보니

고대문몀의 탄생과 , 루터의 종교개혁부터 어려운 역사를 이야기처럼 전개해주니 몰입도가 짱이네요.

세계사는 원래 머나먼 나라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역사와 견주어서 비교해보니 접근하기가 좋았습니다

책을 읽기전에 우선 차례를 먼저 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렇게 이 책의 차례만 봤는데도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단순한 순서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제목들로 소개가 되어있기 때문이랍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있고, 스릴러물처럼 과격한것도 있고,

스펙터클하게 영웅의 이야기를 소개해준 부분도 있답니다.

 역사를 이해하기 좋게 전달한다는 전제하에 풍성한 사진과 지도, 그리고 역사연표가 있기에 학습적인 효과도 크네요.

세계사중에 그래도 최근에 일어난 일들은 훨씬 잘 이해가 됩니다.

뉴스에서도 나왔던 사실적인 부분을 인지하고 읽기 때문이죠.

그래서 학교 수업하기 전에 이렇게 책을 읽고 가면 훨씬 배경지식이 쌓이니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중간중간에 다양하게 나오는 일러스트덕분에 시각적으로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고,

실사들과 지도들로 인해서 한결 세계사가 어렵지 않게끔 느껴집니다.

사실 두권의 책으로 세계사를 다 이해하기는 당연히 어렵겠지만

두권의 책을 읽고나면 머리에 그림이 그려지니까 이것만으로 참 좋습니다.

아하~ 중국의 역사라고 젤 많이 알고 있는..

요렇게 표로 나오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우리 역사와 중국 역사는 함꼐하니~ 더 자세하게 보게 됩니다.

 

​세계사 어렵지 않을까?

아니~ 이보다 쉬운 책도 없을걸!!

어렵고 딱딱한 세계사 말고 쉽고 재밌고~ 빨리 볼수 있는 세계사책!!

 

엉뚱하고 재밌는 세계사, 강아지 캐릭터와 귀염뽀짝한 남녀 아이~

그리고 선생님이 설명해지는 캐릭터로 세계사와 많이 친해질수 있어요.

어렵지 않고 만만한 세계사를 원한다면 가볍게 읽어보기 딱 좋은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본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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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한정영 지음, 이창우 그림, 김민수 외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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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책 한권 읽기 도전하는 요즘.

선택된 책은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입니다.

세계사는 고등학교, 대학교때 배운 지식이 다인거 같아서 항상 한번쯤은 세계사책을 읽고 싶고 공부해 보고 싶었는데,

어렵지않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세계사라는 제목에 손이가서 오늘 뚝딱 읽었습니다.

중등이 2학년 되는데 세계사부터 나온다는 말에 권했던 책인데, 엄마가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먼저 읽고 아는척 하는걸로^^;;

세계사 책 한권을 읽다보면 역사로의 여행도 하지만 상황을 상상하면서 보게 되니까 더 흥미진진한거 같아요.

세계사의 스펙터클함은 뭐 말 안해도 알겠지만..

이 책은 실사 그림과 캐릭터그림이 동시에 나와서 부담없이 볼수 있답니다.

2권은 고대부터 현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중세의 틀을 벗고

 산업혁명, 세계대전, 베를린장벽의 붕괴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보다도 한나라의 이야기만 쭈욱 나오는 것이 아니고 여러나라의 역사를 번갈아 가면서 연관성있게 이어주어서

 지루하지 않게 스토리가 전개가 되서 마치 소설책 읽는 느낌이 들었어요.

엘리자베스 1세의 이야기를 비롯 단순히 역사적 사실보다는 미담같은부분도 섞여 있어서 재밌다는 느낌마저 주네요.

페이지마다 나오는 일러스트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을 더욱 구체화시켜서 눈을 뗄수가 없답니다.

특히나 풍성한 사진과 지도는 이해도를 높여줘서 칭찬합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중학생이나 초등 고학년부터 노출 시켜줘도 좋을책인것 같습니다.

​역사는 까마득한 옛날이야기 같은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그림과 이야기로 이해를 하니

긴 인류의 이야기가 머리에 한번에 정리가 됩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역사를 정리해주는 이야기 연표와 구성은

읽었던 역사에 대해서 정리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아이들은 이런 역사 연표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하이라이트까지 표시되어 있어서 안 읽어 볼수가 없어요.

"진짜 이런일이?"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끝까지 재밌게 본 책!!

옆에 두고두고 챙겨보고 싶은 책이네요.

어렵다고 생각했던 세계사를 이 책을 통해서 역사의 맥락을 잡아보고 다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기 전에 이 책으로 꼭 탄탄한 배경지식 쌓기를 권합니다.

 :: 본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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