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숲 ㅣ ANGST
김인숙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호더(Hoarder)

​

'축적가'라는 의미로, 소유물을 버리는 데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불필요한 물품을 과도하게 수집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질환.

저장강박증(Hoarding disorder)을 지닌 이들을 부르는 명칭


'세상의 이런 일이' 프로그램에서나 볼 수 있었던

쓰레기 더미로 가득찬 집을 배경으로

쓰레기 무덤, 살인, 재개발, 상속 등의 다양한 비밀을 파헤쳐가는 내용으로,

​

'자작나무 숲'이라는 제목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생각하며 읽게 되는 소설



ANGST(앙스트 : 독일어 '불안한, 무서운')라는

한국문학에서는 잘 시도되지 않았던 '공포'를 기반으로 한

장편소설 시리즈 중 하나로 기획되어

​

읽는 내내 약간은 불쾌하면서도 찝찝했지만,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

책의 주인공 모유리

그리고 무엇도 버리지 못하는 그녀의 할머니

자신이 모은 쓰레기 더미에 깔려죽은 할머니와

그 집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시체, 살아있는 누군가까지..

​

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왜 이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지

작가가 풀어내는 쓰레기 더미 사이에 숨겨진 비밀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까?



소재부터 과거와 현재의 연결된 서사까지

읽는 재미가 있었던 <자작나무 숲>

​

김인숙 작가의 다른 소설까지도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테이블코인 실전 투자
이관헌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의 스테이블코인법,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의 정의와 종류, 구조, 전략, 투자 방향성까지

한번에 정리된 <스테이블코인 실전 투자> 책을 통해서

개념부터 실전까지 알아볼 수 있었다.



사실, 블록체인, 가상화폐, 코인 등에 대한 이론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실전 투자 책을 읽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섰다.

​

역시 책 전체를 다 이해하기는 쉽진 않았지만,

반복해서 설명해주는 단어와 이론, 구조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개념을 익힐 수 있었고,

다회독을 통해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네트워크가 등장하면서

급변하기 시작한 금융 시스템 속에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개념부터 종류, 구조까지 설명해준다.

​

이름에서처럼

스테이블코인은 '안정성'을 우선으로 한다.

​

비트코인처럼 아직은 투기성 자산으로 인식되는 암호화폐와는 다르게

정부의 직간접적 통제와 규제를 통해

은행의 예적금과 같은 안정성을 지향한다.

​

'디지털 기축통화'

​

전 세계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관련 법안, 규제 등을 수립하며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정도의 개념과 흐름, 방향에 대해서는

꼭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인지를 할 필요를 느낀다.

​


 

​


어느순간 챗GPT, 제미나이 등이 삶에 깊숙히 다가왔고

단순 투기라고만 생각했던 비트코인이 그 의미와 가치를

사람들이 이해하기 시작한 것처럼

​

스테이블코인 또한 투자의 한 수단으로써

미래 사회에 대한 대비가 되지 않을까 싶다.



​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에서 정책을 펼치며

주요 기업별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개인은 어떤 투자 전략을 취해야 할지

단계적으로 따라해보면서

새로운 투자의 한 방향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이보은(선한건물주) 지음 / 노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책을 읽기 전, 제목만 봤을 때는

투자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으로 생각했다.

​



​

그러나 이 책은

돈을 버는 기술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고,

​

저자의 삶의 태도와 방식을 공유함으로써

저자가 읽은 수권의 책을 압축하여

삶의 방향을 독자에게 공유하는

일종의 비법서 같은 느낌의 책이었다.

​

특히, 저자가 언급한

"끌어당김의 법칙"

​

끌어당김의 법칙이 실제로 있을까?

​

단순히 생각만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라 작은 행동의 변화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




​

저자는 다양한 책을 읽으며 자신의 방향성을 설정하였고

이를 직접 실행에 옮겼다.

​

일반 사람들과의 차이점은 바로 '실행력'으로 생각된다.


나 또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여

수십권의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

늘 읽을때마다

'맞아, 좋은 말이야'

'그렇지, 이렇게 해야 성공하지'라며

실천보다는 책 한권을 완독했다는 점에 뿌듯해하는 사람이었다.

​

책만 읽고 '나는 성공한 사람들과는 달라'라는 생각으로

불안하고 가능성이 없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

한 가지라도 내 삶에 적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성공과 행복의 미래 모습으로

꾸준히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해당 책에서 저자가 언급한 책을 모두 읽어보면 좋겠지만

저자가 다양한 책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압축해놓은

이 책으로 내 삶에 적용해보는게 어떨까.


이제 곧 2025년이 마무리되며

2026년 새해가 시작된다.

​

늘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게 되니

저자가 알려준 '비밀'들로

나 또한 '부'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걸음 더 나아가보는 것을

새해 목표로 삼아야겠다.

​

상상하기(시각화)

명상

아침확언

미래 감사 일기

비전 보드

목표 쓰기(YMWT)

​


(p.32) 분명한 건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경험과 기억이

먼 훗날 삶의 중요한 순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나는 더욱 확신한다.

긍정적인 사고와 좋은 경험, 아름다운 장면을

의식적으로 가까이 두어야 한다는 것을.

그것들이 겹겹이 쌓여 언젠가 내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결정짓는

무의식의 신호가 되기 때문이다.

​

(p.37) 나는 고통과 불행이 찾아올 때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는다.

"내가 얼마나 더 잘되려고 이런 시련이 오는 걸까?"

​



​

(p.40) 남편과 나는 대기업에서 맞벌이를 했지만 늘 빠듯했다.

마음속에서 "빠듯하다"는 생각을 반복했기 떄문일 것이다.

그 불안한 감정이 결국 빠듯한 현실을 끌어온 건 아닐까.

​

결국 부족한 감정은 부족한 현실을 끌어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에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운다.

풍요를 생각해야 풍요가 따라온다.

​

(p.61) 우리는 보이지 않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더 빨리, 더 많이, 더 열심히 움직인다.

그러나 그렇게 달리다 보면 '무엇을 위해'라는 본질을 잃는다.

문은 크기가 아니라 방향이 열어준다.

그리고 그 방향은 내가 정한 '1번 가치'를 향해 있어야 한다.

​

(p.74) 목표가 뚜렷하면, 우리의 시선은 그곳을 향하게 되고,

결국 현실에서 결과로 나타난다.

​

(p.77) 새로운 도전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그 불편하고 불안한 마음은 우리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안정을 추구하는 본능을 넘어설 때, 진짜 기회가 열린다.

나는 그 순간을 통해 두려움과 불편함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다스릴 때,

그 길 끝에는 반드시 새로운 성취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

​

(p.96)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행운처럼 보이는 순간조차도, 사실은 감사와 준비,

그리고 꾸준한 행동이 끌어온 필연이다.

성공은 행운이 아니라, 감사와 행동이 만들어낸 필연이다.

목표를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결국 원하는 미래는 현실이 되어 나타나게 된다.

​

(p.102)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두고

"다 똑같은 소리만 반복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렇게 생각했다.

"왜 똑같은 말이 반복될까? 그것이 진리이기 떄문이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이 책에 쓰인 것의 10%도 실천하지 않는다."

​

(p.122)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엄청나게 달릴 각오로 살기보다

매일의 작은 행동을 실천하고 루틴을 만들자.

그걸 꾸준히 100일을 먼저 완성해보자.

성공한 사람들이 지겹도록 하는 말이지만 목표와 꾸준한 작은 습관이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p.137)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원하는 삶을 이미 살고 있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해야 한다.

​

(p.218) 돈을 아낀다는 건 궁핍하게 사는 것이 아닌,

더 크고 의미 있는 가치를 선택하는 일이다.

지금의 선택이 곧 미래를 만든다.

​

(p.293)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답게 살아가며

그 속에서 자기다운 일을 찾으라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서른에 읽는 한비자 - 불확실한 세상에서 나만의 답을 찾는 지혜
양현승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윤리 시간에 배운 철학자 한비자

​

최근 다양한 철학가, 사상가 등이

현대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면서

한비자의 철학도 새삼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

"법가 사상의 완성자로,

인간과 권력을 아주 현실적으로 바라본 학자"

​

"선한 마음을 믿지 말고, 제도를 믿어라"

​

과연 한비자의 사상이 어떻게 현대 삶에 적용될 수 있을까?

​

제목 : 서른에 읽는 한비자

저자 : 양현승

출판사 : 미래북


내가 기억하는 한비자는

인간을 선한 존재로 보지 않고,

도덕보다 이익에 반응하고 구조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법과제도, 기준과 원칙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철학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우리가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한

​

-인간관계, 내외부 평가 및 시선, 책임과 소통 방식 등-

​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한비자의 철학에서

방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며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인간관계'와 '소통'인데,

한비자는 타인에게 표현하고 믿음을 주더라도

'나'에 집중할 것을 이야기한다.

​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남'의 시선보다는 '나'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조금은 터득했다고 생각하지만, 사회 초년생이나 아직도 나보다 남을 더 많이 신경쓰는 사람들에게 한비자 책을 공유해주고 싶다.


- 상대방에 대한 좋은 감정은 숨기지 않고 표현해야 교감할 수 있다.

- 여유 있는 삶의 기준은 내가 정한다.

- 힘들고 어려울수록 내게 행운이 찾아오고 있음을 믿고 행동하라.

- 주변의 평가로 내 가치가 결정되어서는 안된다.

- 너무 앞서가는 것은 센스가 아닌 자기 과시일 뿐이다.

- 인간관계는 선악이 아닌 이익 관계로 이해해야 제대로 볼 수 있다.

- 문제의 원인이 내가 아니라면 내가 없어야 이익을 보는 이를 경계하라.


​

(p.27) 인정할 것은 쿨하게 인정하되 내 부족한 부분을 명확하게 식별한 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실천하라.

​

(p.34) 상대방이 의견을 구할 때 상대방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것까지가 딱 좋다.

​

(p.35) 간섭하기를 좋아하는 이가 나의 행동에 대해 내 면전 뿐 아니라 나 없는 다른 곳에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할 때 최대한 무관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서른에 읽는 한비자 책은 따뜻한 위로의 책은 아니지만,

불필요한 자책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위로를 건네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

모든 관계에서 사랑받고, 이해받고, 유지해나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와 격려를 해주며,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 곧 자신을 지키는 일이라는 메시지가 인상깊다.

​

세상을 무조건 차갑고 냉정하게 보기 보다는,

건강한 나를 만들기 위해 현실을 직시하고 이해하라는 책의 의도를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젊은 친구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p.58) 지금 나의 삶을 되돌아보며 나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것. 어느정도 결과를 이루었다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만족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

(p.68) 지금 현재 나에게 주어진 상황을 버티는 느낌으로 그냥 흘려보내는 것보다 어렸을 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

(p.223) 많이 알고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내가 알고 있음을 알아차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도를 모르고 상대방의 일에 동의를 하는 것과 의도를 알고 있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동의하는 것은 분명히 결이 다르다. 상대방이 필요로 할 때 필요한 만큼만 센스를 보여준다면 상대방으로부터 센스있는 멋진 사람이라는 소리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의 그릇 - 마인드셋에서 실행까지, 결국 부의 길에 이르는 법
제이투 지음 / 다른상상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동안 자기계발서, 부에 관한 책에 빠졌다가

어느순간 잠시 멈췄다.

​

그러다가 오랜만에 '부'에 관한 마인드셋 책 「부의 그릇」을 접하니

현재 내 상황과 미래에 대해

다시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고

현실이 아닌 미래를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다.


제목 : 부의 그릇
저자 : 제이투
출판사 : 다른상상

“당신이 원하는 부는 어디까지인가?”

현실을 바꿀 나만의 부의 그릇을 찾고, 채운다

이 책은 단순히 마인드셋에 대한 내용을 넘어

실행에 대한 구체적 방안까지

중간중간 제시되는 Tip, Think & Action을 통해

책에서 제시되는 내용을

내 현재의 상황에 접목시켜 생각해볼 수 있었다.

​

​

특히, '버려야 할 나쁜 습관'

​

최근 유튜브와 쇼츠에 중독되어

하루 휴대폰 사용 시간을 거의 9시간을 넘긴 적도 있다.

​

의미없이 흘러가는 시간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깝지만 이미 지나간 일.

앞으로는 줄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직접 펜으로 쓰다보니

조금 더 다짐이 강해진 느낌이었다.


1년을 3년처럼 압축해 살아라.

불필요한 시간을 끊고 매일 작은 성취를 쌓아

복리처럼 삶을 확장하라.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효율이 비효율을 압도하는 삶을 선택하라.

마침내 남는 게 있는 삶을 만들어라.

(p.198)

책은 읽기 쉬운 표현으로 적혀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

다만, 이렇게 읽기만 해서는 변화가 어렵다는 건 분명하여

나에게 체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연결시키고자

한줄 한줄 다시 읽어보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

<부의 사이클 5단계>

​

1단계 : 인지

2단계 : 행동

3단계 : 루틴화

4단계 : 체화

5단계 : 시간 레버리지

​

97%는 하지 않고

단 3%만이 하는 구체적 계획이

나를 부의 길로 이끌 것이다.


마인드셋은 분명 중요하지만,

늘 마인드셋만 하고 계획,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

책 100권을 읽어도

책 1권을 제대로 체화한 사람을

따라오진 못할 것이다.

​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이 의미있게 다가왔다.

​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누구나 실천하긴 어려운,

​

이번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내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후회'가 아니라

지금부터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계획'하고 '행동'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 해준 책

​

돈만이 아닌 삶을 채우는 진짜 부의 그릇을

이번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

(p.7) 돈의 액수가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현재를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진짜 부자다.

​

(p.22) 돈을 좇지 말고, 삶의 시간을 귀하게 여겨라

​

(p.56) 잠시 눈을 감고 내 삶의 과정을 떠올려 보자.

인지 상태에서 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는지,

그리고 무인지 상태에 도달했을 때 왜 삶이 변하지 않았는지를

스스로 객관적으로 분석해보자

​

(p.70) 우리는 사소한 습관으로 인해 사라지는 에너지를

과소평가하곤 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 도전한다면,

불필요한 에너지를 끊어 내고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로 전환하여

목표에 집중할 때 성공 확률은 급격히 높아진다.

​

(p.119) 시작은 작은 목표에서 비롯된 것이다.

시작해야 문이 열리고, 그때 비로소 나를 믿고 도전할 수 있다.

​

(p.135) 실패를 미리 상상하지 말고,

언제나 나에게 패자 부활전은 열려 있다고 믿어야 한다.

스스로를 몰아세우기보다

지금 하고 있는 행동 자체가 이미 잘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우선이다.

​

(p.159) 미래의 특별한 날을 정해 두고 미루지 말자.

1월 1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가짐부터 버리자.

​

(p.161)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면 과거도 미래도 두렵지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