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이보은(선한건물주) 지음 / 노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책을 읽기 전, 제목만 봤을 때는

투자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으로 생각했다.

​



​

그러나 이 책은

돈을 버는 기술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고,

​

저자의 삶의 태도와 방식을 공유함으로써

저자가 읽은 수권의 책을 압축하여

삶의 방향을 독자에게 공유하는

일종의 비법서 같은 느낌의 책이었다.

​

특히, 저자가 언급한

"끌어당김의 법칙"

​

끌어당김의 법칙이 실제로 있을까?

​

단순히 생각만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라 작은 행동의 변화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




​

저자는 다양한 책을 읽으며 자신의 방향성을 설정하였고

이를 직접 실행에 옮겼다.

​

일반 사람들과의 차이점은 바로 '실행력'으로 생각된다.


나 또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여

수십권의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

늘 읽을때마다

'맞아, 좋은 말이야'

'그렇지, 이렇게 해야 성공하지'라며

실천보다는 책 한권을 완독했다는 점에 뿌듯해하는 사람이었다.

​

책만 읽고 '나는 성공한 사람들과는 달라'라는 생각으로

불안하고 가능성이 없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

한 가지라도 내 삶에 적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성공과 행복의 미래 모습으로

꾸준히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해당 책에서 저자가 언급한 책을 모두 읽어보면 좋겠지만

저자가 다양한 책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압축해놓은

이 책으로 내 삶에 적용해보는게 어떨까.


이제 곧 2025년이 마무리되며

2026년 새해가 시작된다.

​

늘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게 되니

저자가 알려준 '비밀'들로

나 또한 '부'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걸음 더 나아가보는 것을

새해 목표로 삼아야겠다.

​

상상하기(시각화)

명상

아침확언

미래 감사 일기

비전 보드

목표 쓰기(YMWT)

​


(p.32) 분명한 건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경험과 기억이

먼 훗날 삶의 중요한 순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나는 더욱 확신한다.

긍정적인 사고와 좋은 경험, 아름다운 장면을

의식적으로 가까이 두어야 한다는 것을.

그것들이 겹겹이 쌓여 언젠가 내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결정짓는

무의식의 신호가 되기 때문이다.

​

(p.37) 나는 고통과 불행이 찾아올 때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는다.

"내가 얼마나 더 잘되려고 이런 시련이 오는 걸까?"

​



​

(p.40) 남편과 나는 대기업에서 맞벌이를 했지만 늘 빠듯했다.

마음속에서 "빠듯하다"는 생각을 반복했기 떄문일 것이다.

그 불안한 감정이 결국 빠듯한 현실을 끌어온 건 아닐까.

​

결국 부족한 감정은 부족한 현실을 끌어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에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운다.

풍요를 생각해야 풍요가 따라온다.

​

(p.61) 우리는 보이지 않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더 빨리, 더 많이, 더 열심히 움직인다.

그러나 그렇게 달리다 보면 '무엇을 위해'라는 본질을 잃는다.

문은 크기가 아니라 방향이 열어준다.

그리고 그 방향은 내가 정한 '1번 가치'를 향해 있어야 한다.

​

(p.74) 목표가 뚜렷하면, 우리의 시선은 그곳을 향하게 되고,

결국 현실에서 결과로 나타난다.

​

(p.77) 새로운 도전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그 불편하고 불안한 마음은 우리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안정을 추구하는 본능을 넘어설 때, 진짜 기회가 열린다.

나는 그 순간을 통해 두려움과 불편함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다스릴 때,

그 길 끝에는 반드시 새로운 성취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

​

(p.96)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행운처럼 보이는 순간조차도, 사실은 감사와 준비,

그리고 꾸준한 행동이 끌어온 필연이다.

성공은 행운이 아니라, 감사와 행동이 만들어낸 필연이다.

목표를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결국 원하는 미래는 현실이 되어 나타나게 된다.

​

(p.102)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두고

"다 똑같은 소리만 반복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렇게 생각했다.

"왜 똑같은 말이 반복될까? 그것이 진리이기 떄문이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이 책에 쓰인 것의 10%도 실천하지 않는다."

​

(p.122)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엄청나게 달릴 각오로 살기보다

매일의 작은 행동을 실천하고 루틴을 만들자.

그걸 꾸준히 100일을 먼저 완성해보자.

성공한 사람들이 지겹도록 하는 말이지만 목표와 꾸준한 작은 습관이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p.137)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원하는 삶을 이미 살고 있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해야 한다.

​

(p.218) 돈을 아낀다는 건 궁핍하게 사는 것이 아닌,

더 크고 의미 있는 가치를 선택하는 일이다.

지금의 선택이 곧 미래를 만든다.

​

(p.293)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답게 살아가며

그 속에서 자기다운 일을 찾으라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