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기업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 구글에서 루이뷔통, 자라, 삼성까지 뉴글로벌기업 TOP 50의 성공전략
짐 스텐겔 지음, 박아람.박신현 옮김 / 리더스북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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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래기업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구글, 루이뷔통, 애플, 디스커버리, 자라, 페트로브라스 등

최근 급성장하며 경쟁우위를 점하는 글로벌기업의 근원에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한다는 공동의브랜드이상(Brand Ideal)’이 있었다.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고차원적인 목표를 지향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삶에 커다란 차이를 만들고 싶을 만큼 야심차지 않다면

당신의 손익계산서에도 커다란 차이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운이 좋아 몇 해 동안 만족스러운 매출을 거둘 수도 있다.

두세 분기 동안은 결과를 쥐어짤 수도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사업을 키워줄 수 있는 좀 더 견고한 도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브랜드이상만큼 견고하고 강력한 것은 세상에 없다.

브랜드이상은 한꺼번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으며,

이 수백만 명의 행동은 산을 움직이며

정치와 과학, 전쟁과 평화를, 예술과 기술 그리고 시장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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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 도서 + DVD
빌 게이츠.워렌 버펫 지음, 김광수 옮김 / 윌북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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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부자들이 말하는 부자 되는 법

11년 연속 세계 1위 부자 빌 게이츠, 그리고 6년 연속 세계 2위 부자 워렌 버핏이 그들이다.

두 거장은 그리 부자 부모를 만나지도 않았고 인생을 운에 맡기지도 않았다.

비즈니스계의 두 거장이 말하는 부자 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는 .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감이 온다.

빌 게이츠는 12세에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컴퓨터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속으로 빠져들었다.

컴퓨터가 너무 좋아서 프로그래머가 되었고 소프트웨어 만드는 회사를 차렸으며

세계를 석권한 지금도 MS의 최고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또 하나의 표본 워렌 버핏은 11세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평생 투자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투자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으며 자신에게 가장 맞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은 아주 행복하다고 주저 없이 말한다.

그들은 정말 자신들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했으며그 결과 부를 손에 쥐게 되었다.

 

무엇보다 성공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두 사람이 공통으로 내리는 결론은 '열정'이다.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그것을 즐기면 성공이 따라온다는 것.

일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그 열정을 100% 발산한다면 성공이 우리를 결코 비켜갈 수 없다.

IT 황제 빌 게이츠의 현재 재산은 약 480억 달러, 원화로 환산하면 약 52조 원에 달한다.

투자의 신 워렌 버핏의 현 재산은 약 410억 달러, 원화로는 약 45조 원에 달한다.

둘의 재산을 합치면 우리나라의 한 해 예산과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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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마트머니는 탄소에 투자한다
태성환 지음 / 한빛비즈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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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금 스마트머니는 탄소에 투자한다

 

필립피셔 미래를 바라보다

http://blog.daum.net/newbubble/395

 

월가의 투자은행들이 주목하는 새로운 트렌드 탄소배출권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시장을 자세히 분석하며 앞으로 다가올 에코버블의 파급력을 설파한다.

또한 환경시장의 숨은 보물, 친환경관련 종목을 소개하고 전기자동차 등

녹색 경제의 테마주로 주목하고 있는 종목과 태양광, 풍력, 리사이클링 기업 등

환경시장의 숨은 보물, 친환경 관련 종목을 자세하게 분석하여

미래의 경제 흐름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 국내 최고의 환경기업, KC코트렐

: KC코트렐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더러운 유해가스와 공해유발물질을 깨끗한 공기로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기업이다.

- 에너지 인터넷, 스마트그리드

- 한국은 스마트그리드 산유국이다

: 현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의 회원사 중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는 기업은

LS산전, 한국전력, 한국전력거래소, SK텔레콤, 우암, 현대중공업, 효성, 일진전기, GS건설,

KT, LG전자, 한국 IBM, 누리텔레콤, 한전 KDN 등이다.

 

- 스마트그리드의 강자, LS산전

: LS산전이 가지고 있는 친환경 그린비즈니스는

모든 전기에너지를 인터넷과 연결해 주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과거 삼성전자 주식이 불과 8년 만에 12만 원대에서 82만 원대까지 올라갔듯이

LS산전은 스마트그리드 업계의 삼성전자라고 불릴 만한 흐름을 보여줄 것이 확실하다.

 

- 워렌 버핏, 전기자동차에 투자하다

- 탄소배출권이 전기자동차를 만들고 있다

 

- LG화학은 자식에게 물려줄 생각으로 투자하라

: JP모건에서 LG화학에 대해 "우리는 너무 비관적이었다." 라는 표현을 쓴 보고서를 냈다.

LG화학이 가지고 있는 기업의 성장성을 과소평가했다는 것.

LG화학의 성장동력인 2차전지는 소품종 대량생산 사업으로 단위 아이템당 시장규모가 크고,

상당기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수요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과거 국내 기업에서 탈피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했던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등

수출업체들의 주가 추이를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다.

글로벌화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상상을 뛰어넘어 상승했다는 사실이다.

LG화학을 바닥권에서 매입하고 싶다면 120일선을 기준으로 매입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중략)그리고 그 변화의 물결은 2차전지로 굴러가는 전기자동차로

우리의 눈앞에 나타날 것이다. 그때는 아마 LG화학 주가가 하락하는 시점이 될 것이다.

 

- LG화학의 영원한 라이벌 삼성SDI

: LG화학은 대형전지에, 삼성SDI는 소형전지에 주력을 두고 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고용량 리튬폴리머 2차전지 수요증가로 연결된다.

삼성SDI는 애플을 포함한 스마트폰업체에 고용량 리튬폴리머 2차전지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공급업체로서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른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

전기충전소에서 1분 내로 전기충전을 할 수 있는 완벽한 전기자동차가 나오기 전까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창출될 것이다.

 

- 태양광버블은 없다

"태양광 산업은 현재보다 100배의 성장여력이 있으며,

적어도 2020년까지는 태양광버블의 붕괴는 없을 것"

 

- 원료를 장악하는 자가 태양광을 지배한다, OCI

: OCI는 세계 2위 수준의 폴리실리콘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업체이다.

신규 프로젝트가 모두 성공리에 마무리될 경우 중국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이

세계 폴리실리콘 수요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 2의 반도체 태양광을 향한 늦은 출발, 삼성

: 2015년까지 태양전지부문 세계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의 태양광 사업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기업은 삼성물산이다.

삼성물산의 경우 투자자산 가치가 시가총약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 투자자산으로는 삼성전자 지분( 4조원)과 삼성 SDS지분( 0.8조원)으로

매각이 가능한 자산이다.

 

- 태양광 시장에 가장 빨리 다가가는 대기업, LG

: LG전자와 LG솔라에너지를 통해 태양광 시장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LG의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서 주목할 기업은 ()LG(LG그룹의 지주회사)이다.

 

- 태양광 업계의 숨은 진주, 티씨케이

 

-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풍력

- 풍력의 대표 기업, 효성

: 효성은 정치권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정치권의 비호까지 받고 있으니 다른 풍력기업들에 비해

매출이나 실적이 늘어나는 것은 훨씬 수월할 것이라는 역발상적안 마인드가 필요한 것이다.

 

- 윈드타워 부문 세계 1, 동국S&C

: 환율과 원자재가격 변동은 동국S&C에게 있어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미래의 위협이자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 국내 도시광산 1위 애강리메텍

 

- 건설폐기물 처리 1위 인선이엔티

 

- 바이오가스 대표기업 에코에너지홀딩스

 

- 청정에너지의 최종 목적지 핵융합

전기자동차, 태양광, 대체에너지 등 친환경 산업은 경제성이 부족하여

실패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전문가들이 많다.

하지만 포스트 교토의정서 체제에서 탄소배출권의 거래가 본격화되면 상황은 반전하게 된다.

포스트 교토의정서에서 세계 각국은 이산화탄소 감축분을 확정하고,

확정된 감축분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업과 가계에 배분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자동차, 공장들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만큼

탄소배출권을 확보해야하며, 반대로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설비와 대체에너지,

전기자동차와 같은 산업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탄소배출권 거래는 이렇듯 단순한 환경보호의 차원이 아니라

금융위기 이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꾸는 경제 혁명이 되는 것이다.

석유 기반의 경제에서 환경 기반의 경제로 변화한다면,

기업 환경과 투자 환경은 완전하게 바뀔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스마트머니가 탄소에 투자하는 이유가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 수혜를 받을 기업은 이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서히 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탄소배출권 거래가 확정되는 포스토 교토의정서 이전까지는

마치 IT버블을 앞두고 있는 상황과 같기 때문이다.

기후 변화 협약에 대한 교토 의정서

지구를 구하기 위한 온실가스 규제 규약

http://terms.naver.com/entry.nhn?cid=3437&docId=1720373&mobile&categoryId=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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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그린 -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Nous 5
토머스 L. 프리드만 지음, 이영민 외 옮김, 왕윤종 감수 / 21세기북스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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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그린

 

뜨겁고[hot], 평평하고[flat], 붐비는[crowded].

http://www.thomaslfriedman.com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 세계화의 확산[global flattening], 글로벌 중산층 인구의 증가

[global crowding] 문제가 점점 심화되면서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와 에너지 부족사태가 곧 닥칠 것이라고 예측한다.

 

'코드 그린'이라 일컫는 청정에너지[clean energy] 개발, 에너지효율 향상, 환경보존을 위한 전략들

을 제시하고 전 세계가 그린[green]해지는 거대한 혁명의 물결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이 위대한 혁명은 다섯 가지 핵심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점점 부족해지는 에너지 공급 및 천연자원에 대한 수요 증가,

석유 강국들 및 석유독재자들에게로 부가 막대하게 이동하는 현상,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한 파괴적인 기후변화,

전기를 소유한 자와 소유하지 못한 자로 양분하는 에너지 빈곤,

수많은 동식물들의 멸종을 야기하는 생물다양성 감소 등이 그것이다.

 

현재 모든 나라에서 앞으로의 성장동력을 에너지와 환경에서 찾고 있다.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는 인터넷과 정보통신기술, 바이오공학과 의료가 각광을

받으며 혁신을 통한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앞으로 다가올 2010년대에는 석유와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의 효율향상과 대체에너지 마련,

태양에너지와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나 수소에너지와 연료전지 등의 신에너지 등이

커다란 비즈니스가 될 것 이라고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예측하고 있다.

 

‘코드 그린으로 이행한다는 것은 정부의 정책과 규제, 연구지원금, 세금감면 혜택을

제대로 시행하여 청정에너지 혁신과 에너지효율 그리고 환경보호 윤리를 도입하고 생산하고

배치할 수 있는 시스템적 접근을 말한다.

바로 에너지기후시대를 이끌어가는 대동맥이 될 에너지인터넷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IT ET의 이종교배, 즉 에너지시스템에 정보통신 기능을 결합시켜

에너지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는 거대한 시스템을 말한다.

 

이것은 단순히 이산화탄소의 방출을 감소시키겠다는 기존의 소극적 탄소중립적

[Carbon Neutral] 접근에서 벗어나탄소공세적[Carbon Advantage]”이라는

능동적·획기적 발상전환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그린에너지산업의 근간이 될 새로운 투자기회 발굴, 일자리 창출 등의 국가혁신과

국력을 창출하게 만드는 선순환을 이끌게 된다.

 

- 에너지인터넷

(스마트 그리드를 언급하기 위해 <이코노미스트>에서 사용한 용어)

- E.C.E. 20년 어느 날

(E.C.E 란 에너지기후시대라는 의미의 Energy-Climate Era의 약자다.)

이제 모든 집에는 개인 에너지 계기판인 SBB(Smart Black Box)가 구비되어 있다.

전자레인지 크기의 검은 상자 모양으로 보통 지하실에 설치하는데,

에너지용-통신용-오락용 등 각종 제어장치를 통합하고,

여러 장치와 서비스의 정보처리 상호 운용성이 확실히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장비다.

(중략)

아이폰이나 블랙베리 또는 가정용 컴퓨터로 SBB의 제어판을 호출한다.

이 화사하고 읽기도 쉬운 스크린에서는 가정 내 모든 장치에서 소비되고 있는

에너지의 양과 개별 에너지 계획에 따른 요금을 시간대별로 알려준다.

- 멍청아, 문제는 디자인이야

주택과 자동차를 에너지효율적으로 만드는 것 외에도 일반 건물에서 디자인을 통해

에너지효율성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법은 실로 무궁무진하다.

(중략)

미국에서 소비되는 총 에너지의 약 40% 그리고 전체 전력량의 70% 정도는 빌딩들에서 소모되고 있다.

 

- 탄소우위가 경쟁력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생존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아웃그리닝'(outgreening)이다.

남들보다 더 먼저 더 빨리 그린에 다가서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에너지 기후 시대 우리의 의무이자 기회이다.

따라서 그는 우리가 다름 아닌 'Re 세대'(Re-generation)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것은 연령에 상관없이 신재생 자원, 재활용,

기타 지구의 자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에 공통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리고 이들에게 '나중에'란 말은 없다! - 오늘의 책/그린혁명은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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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버블 붐 - 세계 경제 대예측
해리 S. 덴트 지음, 최태희.김중근 옮김 / 청림출판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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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버블 붐

 

가장 중시하는 것은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대대적인 신기술 혁신

2차대전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막강한 소비다.

두 요인이 경제는물론 증시의 대세를 결정짓는다.”라고 말한다.

 

는 첫 번째 대폭락이 발생할 2010년부터 2012년사이에

혹은 아무리 늦어도 2014년 말까지 투자자들은 우량 채권을 매입하거나

고정 수익을 내는 투자로전환하고 되도록 필요한 자금을 위해

대부분의 부동산이나 비즈니스 소유지분을 매각하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해리 덴트는 2010년 이후의 투자의 최대 기회는 중국부터 동남아시아를 거쳐

인도에 이르는 아시아 각국에 대한 투자와 비즈니스활동으로부터 나올 것으로 예측한다.

이 지역은 선진국에 비해 많이 뒤떨어진 산업화, 정보화 기술,

그리고 도시화를 빠르게 따라잡는 과정에서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것이 그 이유이다.

 

이 버블은 정보혁명의 위대한 개척자인 초고속 인터넷 기술

생명공학 에서 가장 큰 상승세로 집중될 것이다.

 

효과적인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는 10년 주기 패턴이 제일 강력하다.

기본적으로 주식시장 상승은 10년 기간 후반기인 ‘5’년에서 ‘9’년 사이에 온다.

이는 시기적으로 주가 상승이 1년 주기의 절반, 11월에서 4월에 발생하는 것과 유사하다.

대부분 10년 기간에 있어 상승과 경기 호황 다음에 조정이 오기때문에 나타난다.

 

만약 당신이 소형주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우리는 인구통계학적인영향으로 인한 대형주 시장의 커다란 폭락을 볼 때까지

소형주에 대한 투자를 보류할 것을 권유한다.

이것이우리가 우리의 단기 주식 지수에 첨부시킨 빈틈없는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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