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 도서 + DVD
빌 게이츠.워렌 버펫 지음, 김광수 옮김 / 윌북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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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부자들이 말하는 부자 되는 법

11년 연속 세계 1위 부자 빌 게이츠, 그리고 6년 연속 세계 2위 부자 워렌 버핏이 그들이다.

두 거장은 그리 부자 부모를 만나지도 않았고 인생을 운에 맡기지도 않았다.

비즈니스계의 두 거장이 말하는 부자 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는 .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감이 온다.

빌 게이츠는 12세에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컴퓨터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속으로 빠져들었다.

컴퓨터가 너무 좋아서 프로그래머가 되었고 소프트웨어 만드는 회사를 차렸으며

세계를 석권한 지금도 MS의 최고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또 하나의 표본 워렌 버핏은 11세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평생 투자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투자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으며 자신에게 가장 맞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은 아주 행복하다고 주저 없이 말한다.

그들은 정말 자신들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했으며그 결과 부를 손에 쥐게 되었다.

 

무엇보다 성공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두 사람이 공통으로 내리는 결론은 '열정'이다.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그것을 즐기면 성공이 따라온다는 것.

일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그 열정을 100% 발산한다면 성공이 우리를 결코 비켜갈 수 없다.

IT 황제 빌 게이츠의 현재 재산은 약 480억 달러, 원화로 환산하면 약 52조 원에 달한다.

투자의 신 워렌 버핏의 현 재산은 약 410억 달러, 원화로는 약 45조 원에 달한다.

둘의 재산을 합치면 우리나라의 한 해 예산과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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