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 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 한국경제TV 외신전문앵커 김희욱이 짚어주는 한국경제TV 주식투자 시리즈 2
김희욱 지음 / 가디언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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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나스닥 제대로 읽는 법

 

여의도 예비 우량주는 MSCI 한국지수에 나와 있다
http://www.google.com/finance?q=ewy

 

시장은 어차피 상승 아니면 하락 둘 중 하나다.

돈을 딸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지만 권투선수의 3승 1패가 ‘3-1=2’로, 2승이 되지는 않듯이

이번에 돈을 딴다고 해도 지난번에 잃은 돈을 다시 딸 수는 없다.

 

워렌 버핏 또한 투자의 제1 원칙으로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고 했고

제2 원칙으로 ‘제1 원칙을 잊지 말라’ 고 했다.

자신의 주식을 손실로부터 보호하려면 우리 시장에 들어와 있는

부자 이웃 외국인의 매매 동향과 수급을 파악해 개개인의 주식투자에 확실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결국 하루하루의 노력이 수익으로 되돌아올 것이다.

 

월가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의 차트 제대로 읽는 법
1. 지지선(최저점?)은 시작가, 저항선(최고점?)은 낙찰가로 활용하라

2. 헤드 앤드 숄더로 현재 상황을 파악하라

3. 기술적 분석의 치명적인 함정을 피하라

 

이런 기술적인 분석은 과거와 현실을 있는 그대로 표기하는

'상황 인식기' 정도로 사용해야 한다.

 

차트는 언제나 참고만 하되 시장 전반의 투심과
한국증시의 수급을 쥐고 있는 외국인들의 동향
그리고 그 근원을 함께 고려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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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능 -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는 사람 vs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사람
스티븐 골드바트 & 조안 디퓨리아 지음, 김세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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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능

 

부자지능을 발휘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

 

전자는 자신의 ‘우선순위’에 따라 산다 는 것이다.

그들은 부모나 배우자, 아이들, 혹은 사회가 그들에게 바라는 것을 좇는 대신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한다.

들은 자기가 선택한 삶에 전적으로 책임지되,

죄책감이나 다른 사람의 기대, 과거의 경험에 과도하게 짓눌리지 않는다.


* 당신이 어떤 행동이나 선택을 할 때, 그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우선순위는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 부유함: 당신의 필요와 욕구를 채우기에 충분한 돈을 벌고 관리하는 것
- 사람: 가족, 친구, 동료 등과 중요한 사회적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
- 생산성(일적인 차원): 생계를 위한 활동을 하는 것
- 생산성(기타 활동): 돈에 상관없이 직업 외의 활동을 하는 것
- 열정: 삶에 흥분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
- 평화: 충만함과 만족감, 평정심을 가질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부자지능지수를 통해 현재의 삶이 만족스럽고,

자신이 할 일은 좋은 부분을 더욱 완벽하게 받아들이는 것이지

놓친 것을 두고 안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면, 있는 그대로 수용할 것을 권한다.

 

부자지능을 완전히 갖추려면 다방면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떤 부분은 그대로 수용하는가 하면 다른 부분은 조절기의 눈금을 올리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

인내심을 갖고 자기 자신에 대해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과정에 대해 확신을 갖자.

당신은 지금 거대한 가능성이 있는 미래 즉 풍족한 미래로 가는 길을 열고 있는 것이다.

 


* 배우자의 성향은 부자지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흔히 우리는 자신과 비슷한 부자지능지수를 가진 사람에게 매력을 느낄 때가 많다.

사람은 돈을 다루는 방식이 같은 사람과 있을 때 편안해한다.

그런 사람과 결혼하거나 연인이 되면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중략) 부부에게 재정관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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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4.0 - 신자유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아나톨 칼레츠키 지음, 위선주 옮김 / 컬처앤스토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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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4.0

 

 

그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자본주의 4.0은 우선 유능하고 적극적인 정부가 있어야만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있다는 인식에 기초하고 있으며

정부의 역할은 커지더라도 정부의 크기는 줄어들어야 만들어 질 수 있는 형태라말한다.

 

호황과 불황은 영원히 되풀이된다

폴 크루그먼이우파의 광기라고 표현했던 것처럼,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 증액 협상에영건이라고 불리는 공화당의티 파티의원들은

연방정부를 디폴트의 위기까지 내몰며 극단적으로 증세를 반대하고 정부 지출의 축소를 압박했다.

결국 협상은 연방정부의 부채한도를 2 4000억 달러 정도 늘리는 대신 정부 지출도

10년 동안 2단계에 걸쳐 2 4000억달러 이상 줄이는 내용으로 가까스로 합의하는 것으로 끝났다.

그러나 증세가 배제되면서 재정적자에 대한우려는 더욱 심해졌으며,

정부 지출의 축소로 경제부양책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간신히 회복 기미를보이던 미국 경제는 다시 더블딥의 위기로 빠져들고 있다.

 

 

아나톨 칼레츠키가 쓴 '자본주의4.0'의 문제의식이 시작하는 것도 정확히 이 지점이다.

그가 보기에 현재의 경제위기는

이론경제학과 정치 이데올로기의 해로운 상호작용 때문에 비롯되었다.”

 

정부가 간섭하지만 않으면 효율적인 시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이론적 가정은 정치선전의 형태로 타락했고,

시장근본주의 이데올로기를 부추겨 위기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경제를 이해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정치와 경제, 정부와시장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해 자본주의 시스템의 구조적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

 

칼레츠키는 이러한 점에 비추어 2008년 금융위기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주택경기의 과열과 가계부채의 증가는 정상적인 경기순환의 한 과정이었을 뿐이며,

심지어 미국 주택가격이나가계부채도 과거의 역사나 다른 나라의 상황과 비교해볼 때

그다지 비정상적인 수준이 아니었다고 본다.

정부가적절하게 개입하여 대출 규모의 수준을 관리했으면

충분히 큰 문제없이 넘어갈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근본주의 사고에 지배되고 있던 부시 행정부는

금융시장에 대한 정부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았다.

심지어이들은 금융위기가 발생한 뒤에도 정부의 개입을 늦추어 위기를 키웠다.

그 결과 정상적인 경기순환의 한과정이었던 상황이

전 세계를 휩쓴 사상 최악의 금융위기로 확대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본주의 체제 내에서 경기순환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순한 위기와

시스템의 전환을 가져오는 구조적 위기를 구분한다.

구조적 위기가 발생하면 일부 기업과 산업만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도 재편된다.

역사에서 이러한 구조적 위기는 1930년대와 1970년대에 두 번 있었는데,

2008년 금융위기도 자본주의 시스템자체의 재편을 요구하는 새로운 구조적 위기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금융위기로 자본주의의 네 번째 버전으로의시스템 전환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데,

자본주의 4.0’이라는책 제목은 바로 이러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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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4.0 로드맵 - 모두가 행복한 자본주의는 꿈이 아니다
김덕한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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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4.0 로드맵

 

자본주의 4.0 시대에 기업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기업 4.0 을 위한 9가지원칙

1. 사업을 하기 전에 공생의 생태계에 유익한지 살펴라.

2. '어떻게' 낸 실적인지성과의 내용을 들여다보라.

3. 일자리를 만들되, ‘이 좋은 일자리여야 한다.

4. 창조적인 사람에 투자해 자본이 일하게 하라.

5. 윤리경영은 협력업체 직원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6.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과 혁신성을 되살려라.

7. 오너십 지키기에 매달리다가 회사 망친다.

8. 자본주의 원칙을 지키고 혁신하라.

9. 사회공헌도 혁신하라. 기부에도생산성이 있다.

 

자본주의 4.0 시대와 자본주의2.0 시대(정부 주도의 수정자본주의)의 차이점 가운데 하나는

정부의 역할보다 기업 역할에 더 많은 무게를 둔다는 점이다.

그러나 기업의 선의(善意)에만 맡겨두어서는 안되고 정부는 스마트한 정책으로

자본주의의 긍정적 원리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국민 정서법에 밀려서 자본주의 원칙을 무시하거나 정책 방향을 이리저리바꿔서는

기업들이 일반적인 기업 활동에 방해가 될 뿐이다.

 

"한국은 글로벌 경제위기에 취약하다.

수출이 위축되면 경제 전체가 큰 타격을 입는 '대외 의존형' 경제이기 때문이다."

인터뷰/ 한국경제는 GDP 90%를 무역에, 50%를 수출에 의존하는 대외(對外) 의존형 경제입니다.

‘국가대표’ 격인 수출 대기업을 앞세우고 이 대기업의 협력업체로 중소기업들이 참여하는 구조

때문에 대기업은 협력업체와 공생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국경제를 구조적으로 건강하게 할 수 있다.

공생의 생태계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는 인식의 전환과 제도적정책적 뒷받침이 꼭 필요합니다.

수출에 GDP의 절반을 의존하는 한국경제는 고객의 절반이 해외에 있는셈입니다.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일류 기업들과 경쟁해 이겨야 하므로

수출 대기업은 조금이라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업체들을 짜내고 단가를 후려치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방식으로 경쟁해 이기고 수출 대기업의 이익만 늘리는 것은

한국경제의 건강성을 더욱 해치게 됩니다.

1, 2, 3차로 내려갈수록 협력업체의 경영환경은 더 나빠지고,

또 근로자들의 임금도 계속 낮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수 시장의여력도 줄어들게 되고

결국 내수 소비 둔화와 경기 악화의 악순환이 계속되게 됩니다.

수출 대기업이 그런짜내기식 경영에 매달리고 자기 회사의 매출과 순익에만 신경 쓴다면

승자독식,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의 폐해는한국경제에서 더욱 극명히 드러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미국 정부는 스스로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기때문에 채무불이행상태(디폴트)

빠질 수 없다.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다. 자기 나라의 화폐로 돈을 빌릴 수 있기때문이다."

 

"()LG는오너 일가와 특수관계인이 50% 가까운 지분을 가진 지주회사이므로,

계열사들이지분을 나눠 가진 다른 그룹 MRO 회사보다 MRO를 통한수익이

오너일가들에게 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서브원은 2010 3 8,477억 원의 매출에1,292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자유방임의 고전자본주의 1.0

1930년대의 정부 역할을 강조한 수정자본주의 2.0

1970년대 시장 자율을 강조한 신자유주의 3.0

자본주의 4.0 -> 시장 기능을 존중하고 성공한 사람이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도록 장려하되,

낙오한 사람들을 북돋우고 이끌어갈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다.

자본주의 4.0은 무한 경쟁과 승자 독식으로 빈부격차가 확대되고

글로벌 불균형이 심화하는 한계를 안고 있었던 신자유주의(자본주의 3.0)의 대안입니다.

시장과 정부의 효율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생의 생태계를 만드는 것,

즉 적응성 혼합경제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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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음모 - 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말하는
로버트 기요사키 지음, 윤영삼 옮김 / 흐름출판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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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기요사키가 말하는 부자들의 음모

 

 

1. 연방준비제도와 구제금융의 실체

우리가 낸 세금으로 그들을 구제해주고 있다.

구제금융이 집행될 때마다 국가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세금은 치솟는다는 것이다.

 

2. 금융 교육에 대한 부자들의 음모

1. 세금: 좋은 학교를나와서 든든한 직장을 잡아라

2. : 집부터 사라. 뭐니 뭐니 해도 집이 가장 큰 자산이다

3. 인플레이션: 돈을아끼고 저축하라

4. 퇴직연금: 주식, 채권, 뮤추얼펀드에 골고루 분산하여 장기투자하라

부자들은 절대 월스트리트에 자신의 돈을 퍼주지 않는다.

전문가가 되어 자신의 돈을 통제하고 투자를 집중한다.

 

공황에는미국식 공황’(디플레이션으로인한 공황)

독일식 공황’(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공황)이 있다.

 

기요사키는 지금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공황은미국식이 아니라 독일식이라고 예상한다.

그는버냉키 의장은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는 달러를 무제한 찍어낼 수도 있다고 공언했다.

 

그는 부자들이 만든 세상은 바로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게임의 장이라고 말한다.

90퍼센트의 평범한 사람들은 신용카드를 자르고 버는 한도 내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부자들, 게임의 목표를 아는 10퍼센트는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현금이 흘러 들어오게 하는 법을 찾는다.

 

기요사키 부부는 열심히 일하는데 초점을 맞추지 않고 자산을 늘리는 데 신경을 쓴다.

기요사키부부의 경우, 사업체는 물론 출판 인세, 발명판권, 상표 이용권, 부동산 임대, 주식 배당등

다양한 개인 자산을 통해 수입이 들어온다.

그는 자본이득보다는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추라며 재차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 IQ를 높이고 금융지식을 쌓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금융지식만 제대로 갖춘다면 기존에 알고 있던 투자대상 말고

사업체, 부동산, 주식, 금은, 원유와 같은 상품을 통해서 돈을 찍어낼 수 있다.

무한 수익을 얻는 것이다. 결국 그의 핵심적인 주장은,

경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들수록

금융지식을 튼튼히 쌓아온 사람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커진다는 것이다.

 

*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하는 돈의 새로운 8가지 법칙 *

1. 돈은 지식이다

2. 빚을 이용하는 법을 배워라

3. 현금흐름을 통제하는 법을 배워라

4. 힘든 시대를 대비하라. 그러면 좋은 시절만 누릴 것이다

5. 지금 필요한 건 스피드

6. 돈의 언어를 배워라

7. 삶은 팀 경기다. 자신의팀을 신중하게 선택하라

8. 돈의 가치가 떨어질수록 자신의 돈을 찍어내는 법을 배워라

역사를 공부해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가장 먼저파는 방법을 배워라

성공의 비밀은판매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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