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 약속과 규칙 편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15
양혜원 지음, 유설화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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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초등학교 생활교과서15 약속과 규칙편 창작동화 <왜 마음대로 안돼요?>는 예비초등생 아들에게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읽어주기에 딱이고, 필요하였던 이야기였습니다. 초등학교에 대한 상상만 가득한 8살 되는 아들에게 학교에서의 실제적인 약속 및 규칙들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궁금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이 학년이 된 은봉이는 엄마보다도 선생님이 더 좋고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커서 선생님과 결혼도 하고 싶은 은봉이입니다. 어느날 수업시간에 방귀를 뀌다 장난을 한 은봉이는 선생님에게 수업시간에 장난을 하거나 떠들면 안된다는 말을 듣습니다. 또, 복도에서 친구 선우와 장난하며 뛰어다니다 넘어져 다치기도 하여 선생님이 약을 발라주기도 합니다. 은봉이는 엄마에게 다친 이유를 거짓말했습니다. 하지만 수영교실에서 만난 짝꿍 세진이가 은봉이 엄마에게 사실을 말해 엄마에게 다시 한번 거짓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을 합니다. 세진이에게 화가 난 은봉이는 세진이에게 물장구를 쳐서 세진이를 놀라게 합니다. 하지만 세진이가 너무도 놀라 울자 그것이 미안해져 다음날 세진이에게 줄 빨간 미니카를 학교에 가져가지만 친구들의 부러운 눈과 인기에 세진이에게 주지 못합니다. 그러다 은봉이를 따라 장난감을 가져온 진성이 때문에 선생님에게 혼이 납니다. 선생님에게 미안해진 은봉이는 선생님에게 주려고 할머니의 보약을 몰래 가져옵니다. 은봉이는 늙지 말라며 선생님에게 보약을 줍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은봉이가 학교에서 약속을 잘 지키고 올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면 늙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반 아이들도 학교에서 지켜야 할 약속들을 한 가지씩 이야기합니다. 수업시간에 떠들지 않기, 친구를 놀리지 않기, 장난감을 안 가져오기, 화장실은 쉬는 시간에 다녀오기...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15<왜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를 읽고 유치원과 다른 초등학교 생활속에서 즐겁게 친구들과 선생님과 지내려면 여러 가지 약속과 규칙들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아들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왜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의 은봉이의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습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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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배달 왔어요!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71
박현숙 지음, 주미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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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71 창작동화 <짜장면 배달 왔어요!>를 보니 열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짜장면을 배달을 하는 두건이 아빠의 그림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래서 왠지 오늘 오후에는 짜장면을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더 신나게 아들과 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학년 두건이는 학교에서 인기 많은 민준이와 짝궁이 되어 정말 신이 났습니다. 무엇이든 잘하는 민준이네 아빠는 큰 화장품 회사에 다니신다고 선물로 작은 크림을 두건이에게 줍니다. 아빠가 어떤 회사에 다니냐는 민준이의 물음에 두건이는 당황합니다. 두건이네 아빠는 동네에서 짜장면이 제일 맛있다는 중국집 ‘두리각’에서 배달을 합니다. 두건이가 유치원생일때는 아빠가 자랑스러웠지만 학교에 입학하고서는 다른 아빠들의 모습과 비교하며 창피하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짝꿍 민준이네 놀러가서 아빠가 짜장면 배달왔을 때도 두건이는 몰래 피해 있기만 합니다.

 어느 날 두건이는 운동하는 아빠에게 짜장면 배달을 그만 두면 안되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그 일이 좋다고 하시면서 두건이가 아빠를 창피하게 생각하느냐고 두건이에게 묻습니다. 왠지 두건이는 아빠에게 미안해집니다. 짜장면 배달을 하면서도 두건이네 아빠는 쿠폰 이벤트, 쿠폰 회원, 친절하게 빠르게 배달하는 등 가게 장사가 잘되게 하는 법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노력합니다. 두건이네 아빠가 쿠폰 이벤트를 하는 날 한 친구가 두건이에게 ‘너네 아빠야’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두건이는 창피해 집으로 옵니다. 그날 저녁 집에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걱정하다 잠이 듭니다. 다음날 아침에도 아빠를 만나지 못하고 학교에 온 두건이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준이네 엄마의 지갑을 훔쳐가던 도둑을 두건이네 아빠가 잡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두건이는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이제 두건이는 아빠가 중국집 배달을 오래오래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건이네 아빠는 열심히 벌은 돈으로 새로운 ‘소림사’ 라는 중국집 사장님이 되고, 새로운 ‘소림사’에서 두건이는 아빠와 함께 이벤트도 같이 하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장면에 아빠와 두건이가 행복하게 배달 가는 장면을 보면서 아들과 저는 정말 좋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초등 추천도서 저학년문고로 <짜장면 배달왔어요!>은 너무도 만족스럽고 좋습니다. 아이들이 커 가면서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편견을 가지게 되는데 이런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항상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열심히 하고 행복해 하는 두건이 아빠의 당당한 모습이 저와 아들의 가슴 한쪽에 새겨지는 하루였습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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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만 따라하면 Phonics 된다 1 : 알파벳 초등 21일만 따라하면 시리즈
신수정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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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들이 만난 첫 초등 영어 홈스쿨교재는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Phonics 된다 1 알파벳입니다. 평소 학습보다는 놀이를 좋아해서 오랜시간 집중을 못하기도 하여 잘 할까? 하는 걱정과 함께 영어공부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교재를 보면 21일동안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루 분량을 일정하게 일정한 장소에서학습해 보도록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과 함께 점심 먹고 태권도 학원 가기전 거실에서 ‘21일 따라하면 Phonics된다 1 알파벳’을 해보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교재 앞에 사과나무 학습 다이어리가 있어 스티커로 학습 패턴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아이가 학습후 스티커를 붙이며 자기 학습을 확인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CD를 틀어 신나는 알파벳 송으로 시작하면서 아들이 신나게 노래를 불러봅니다. 알파벳 A를 시작으로 Phonics알파벳 공부를 시작해 봅니다. CD에서 나오는 흥겨운 리듬과 함께 나오는 알파벳->단어->문장->순서로 들으니 저절로 어깨가 들썩이면서 절로 입에서 영어 단어들이 나옵니다.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나오는 신나는 리듬의 알파벳은 처음에 ‘뭐지?’에서 열심히 따라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알파벳의 이름과 소리를 알아본 후 알파벳의 대문자, 소문자를 써본후 단어에서 빠진 알파벳을 써보면서 다시 한번 챈트들을 들으면서 텅 트위스트를 따라해봅니다. 처음에는 ‘아! 어렵다!’ 표현한 아들은 점점 텅 트위스트에 빠져서 ‘완전 재미있다’라고 합니다. 옆에서 동생이 하는 텅 트위스트를 보며 5학년 올라가는 누나도 같이 하고 싶다며 같이 신나는 챈트들을 따라해봅니다. 그러니 영어공부가 아닌 신나는 영어놀이를 하는 기분이 듭니다. 신나는 영어놀이에 아들의 영어 호기심은 더 높아집니다.

 

 

 

텅 트위스트 :Elephant -> Eddie Elephant -> Eddie Elephant  ate eight eggs

또한, Review1에서 앞에서 배운 알파벳들에 대해 다시 한번 체크해보도록 합니다. 하루하루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더 공부해보고 싶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의 첫 초등 영어 교재로 정말 만족하며 올해 3학년에 올라가는 조카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본 책으로도 즐겁지만 신나는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Phonics된다1 알파벳’을 공부한 후 뒤에 있는 미니북 만들기도 아이가 만들어 보면서 나만의 알파벳책이면서 다시 한번 텅 트위스트해 볼 수 있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디딤돌 21일만 따라하면 Phonics된다 1 알파벳은 파닉스, 알파벳, 텅 트위스트, 챈트들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영어교재 및 초등영어 홈스쿨교재로 정말 만족하고 추천합니다. 하루하루 채워가는 아들의 사과나무에 빨간 사과들이 가득 하길 바라며 오늘도 신나는 리듬과 함께 텅 트위스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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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가 싣고 오는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70
이상교 지음, 허구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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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70 <노랑이가 싣고 오는 이야기>는 겉표지에 나와있는 그림처럼 한 마리 고양이와 네 명의 인물이 연관된 이야기입니다. 여러 가지의 표정 그림을 보면서 예비초등생 아들과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상상해 보면서 이야기속에 빠져봅니다.

 

2학년 동우는 초록빌라3층으로 이사를 오면서 학교친구도 빌라에 사는 여러 사람들을 처음으로 만나게 됩니다. 엄마, 아빠가 직장을 다녀서 집에 혼자 오는 시간이 많아 엄마는 항상 동우에게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한테나 문 열어주면 안된다’,‘항상 조심해라’ 라고.

평소 걱정과 부끄러움이 많은 동우는 옆집 302호 자전거형을 만나도, 아랫집 201호 할아버지를 만나도 무서워서 대답도 못하고 도망치기만합니다. 그러다 만나게 된 노랑 바탕에 갈색 줄무늬가 있는 고양이를 만나 동우는 노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면서 고양이의 먹이를 챙겨주기도 합니다. 매일 두시에서 세시사이 노랑이가 나타나는 시간에 동우는 노랑이를 만나며 시간을 보냅니다. 같은반 짝인 유나는 몸짓도 목소리도 큽니다. 그런데 동우네 빌라 사는 201호 할아버지가 유나네 할아버지라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무서운 표정의 201호 할아버지와 못됬을 거라고 생각하는 302호 형이 노랑이를 보면 괴롭힐거라고 오해도 합니다.

하루는 노랑이를 만난 동우는 노랑이가 가는 길을 따라가 봅니다. 따라가보니 노랑이는 302호 형을 만나 놀고 있습니다.나비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면서. 그리고 유나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201호 할아버지가 노랑이를 줄냥이라고 부르면서 고양이밥을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노랑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부끄럼쟁이 동우도 친구들과 사이가 한발짝 가까워집니다.

 

초등 추천도서 창작동화 <노랑이가 싣고 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불안과 걱정은 어른들의 말에서 시작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아, 아빠의 지나친 걱정과 말들이 아이를 겪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편견을 갖게하는 것 같아서 나름의 반성도 해보게 합니다. 책을 읽은 아들은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201호 할아버지가 정말 무서운 것 같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노랑이, 나비, 줄냥이라고 불리우는 고양기가 있어 동우가 조금은 더 행복해졌을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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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1-1 - 2015년 초등 디딤돌 <수학> 시리즈 2015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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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하다보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하는 의문과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디딤돌!!

왜 이제 온거니?하는 반가운 마음으로 시작된 디딤돌 맘3기!두근두근하는 마음은 엄마만?아닌 아들도 함께 시작되네요.

디딤돌에서 보내준 여러권의 문제집들을 보면서 아들은 자기도 학교가는구나하고 인식하기 시작하네요. 여러권의 문제집들중 아들과 처음을 같이하게 된  <스토리텔링에 강한 디딤돌 초등수학-기본1-1> 처음을 같이한다는 것에 두~~웅  ! 감격과 함께 문제집하나하나 읽어가면서  학습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1-1 의 겉표지의 화려한 별이 눈길을 끄는데요. 책안을 살펴보니 다시 세권의 책으로 나누어지네요.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진도책과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복습책그리고 기본 정답과 풀이....아들과 저는 와~~~

사실 초등학교 가기전이라 아들이 수학 문제집을 풀면서 어려워하는 거는 아닌지? 괜히 호기심을 떨어뜨리는 거는 아닌지?하는 여러 생각이 떠올랐는데, 아들이 문제집을 받고 그냥 한번 넘겨보면서도 와!만화도 있네, 문제가 쉽네!하는 이야기를 듣고 안심과 함께 문제집을 살펴보았습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1-1은​  교과서 개념·교과서+익힘책 문제와 함께 단계별로 실력을 쌓을 수있는 문제들이 있는 진도책과 기초탄탄과 함께 진도책에서 틀렸던 문제를 주의하면서 풀어볼수있게 되어있는 복습책으로 되어있습니다.

              

             

초등학교 1-1에 배울 수학들의  차례를 알아보았습니다. ​

​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1-1 의 첫번째 주제 1. 9까지의 수에 관련된 학습 목표를 만화로 만나보았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첫번째 STEP1 교과서의 개념을 살펴보면서 물건의 수세기를 알고 문제 풀이를 해보았습니다. 

​기본 개념과 함께 스토리텔링 문제가 있어 아이들이 단순히 수를 읽고 쓰게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진 문제를  읽고 문제에 대한 핵심 파악을 한 후 답을 구하게 되어 있어  아이가 다각적으로 사고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한페이지당 문제수가 많지가 않아 아이가 즐겁게 문제풀이할수있어 좋았습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 페이지 옆에는 <생활속 수학>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수학개념 소개가 있어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생활속으로도 가져올수있게 해주어 더 재미있어하는 것 같습니다. <생활속수학> 내용이 더 많이 있어도 좋을 듯합니다.

네번의 STEP1을 만나면서 아들은 물건의 수세기, 1~5까지 읽고 쓰기, 0의 개념, 수의 순서, 하나 더 많고 더 적은 것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나게 된 STEP2 <교과 기본 문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짜 초등생이 된것 같다는 아들인데요...열심히 문제 풀이해 보았습니다.


 


문제 풀이하는 아들을 보면서 와~~~대단한데 라는 감탄과 함께 아들이 쓴 답을 보면서 웃음도 났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한글을 아는 것은 아닌지라 수시로 한글들이 머리속에서 뒤죽박죽되는 아들!

정답중 코끼리를 코기리라 쓰고, 셋째를 3째라고 머리써가면서 쓴 답을 보면서 ㅎㅎㅎ! 한글 공부도 열심히 하자!

전체적인 문제수준은 예비초등생이 미리 수학 선행학습을 하기에 무난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아이가 수학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끼면서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생활속의 여러 상황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와 아이가 더 흥미있어하며 문제풀이를 할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도책의 진도에 맞추어 복습책도 풀어보았습니다. 기초를 탄탄하게 확인해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1-1은  아들을 포함한 예비초등생들에게 겨울방학 수학 선행 학습으로 정말 안성 맞춤인 것 같고 정말, 추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스토리가 있고, 교과서 기본 개념 설명들이 있어 아이가 이해하고 개념을 받아들이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글을 다 알아도 공부하기 좋고, 아직 한글을 완전히 다 알지 못하는 아들 정도의 수준에서도 한글 공부겸 수학 공부하기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을 만난 후 아들은  하루에 두장씩 푼다는 약속을 하고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루하루가 쌓여 더 재미있는  디딤돌 수학을 만나게 될 아들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가 되며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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