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5 - 유령의 섬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5
섀넌 길리건 지음, 신수진 옮김, 키스 뉴톤 그림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고릴라박스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5 유령의 섬은 겉표지부터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유령, 해적, 모험의 그림으로 아들과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골라맨 시리즈는 직접 이야기를 선택해 나간다는 것에 큰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 이야기 선택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9가지의 다양한 결말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아이가 신나는 모험을 하는 느낌입니다.

 

골라맨 5 유령의 섬은 골라맨 시리즈 대표 작가인 R. A. 몽고메리의 부인인 섀넌 길리건이 쓰고, 포카혼타스와 뮬란 애니메이션작업에 참여한 키스 뉴톤이 그려서 더 관심이 갑니다.

 

본격적으로 유령의 섬 이야기로 들어가봅니다.

드디어 방학이 되어 부모님과 요트를 타고 친한 친구 메리와 제이미도 초대하여 새로운 섬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에는 안티구아 섬. 섬 아이들은 해 저문 뒤 공동묘지에 절대로 가지 말라며, 거기에는 잉글리시 항구의 유령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유령이 없다고 믿는 아들은 계속해서 다음 이야기를 따라가 봅니다. 첫 번째 선택의 길에서 용감한 아들은 공동묘지로 가보기로 합니다.

공동묘지에 가는 길에 수상한 웃음소리가 들렸지만, 아들은 공동묘지로 바로 가봅니다.

공동묘지에 가보니 하얀 물체가 쓱~~지나가는데, 자세히 보니 엄마이름이 적힌 천이 지나갔습니다. 저건 유령이 아니라 메리와 제이미가 분명하다고 생각되어 메리와 제이미를 놀래주기로 합니다. 그러다 그만 넘어져 깊은 구덩이에 빠지면서 친구들의 웃음을 삽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끝.

 

책을 보던 아들은 기다리는 유령, 해적들이 보이지 않아 다른 이야기들을 선택해 보기로 합니다.

선택의 순간에서 다양한 선택으로 이야기는 아라와크족들이 살던 과거의 시대로 가보기도 하고 머리와 몸이 잘린 해적유령을 만나기도 하며, 콜럼버스를 만나기도 합니다.

어느 이야기를 선택해도 흥미진진합니다.

 

골라맨 5 유령의 섬은 아들이 선택해서 만나게 되는 이야기들이 정말 으스스하기도 재미있기도 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골라맵 완성하기를 통해 전체 모험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자꾸 보고싶게 만드는 골라맨 다음 시리즈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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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내 친구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83
박현정 지음, 박세영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5월
평점 :
품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83 <다시 만난 내 친구>는 제목부터 정감이 갑니다. 잠깐 살펴본 여러 그림컷들이 정감이 가고 호기심을 자극하여 8살 아들과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까?하는 생각과 함께 몇 년 전에 잠깐 키웠던 아들의 강아지 복실이가 생각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아기였을 때부터 키우다 사정이 생겨 다른 집으로 가게 된 복실이를 아들은 잊지않고 잘 기억하고 있어 아들의 옛친구를 추억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재롱이는 재형이가 태어나기전부터 함께 살았던 강아지입니다. 재형이가 어렸을때부터 함께 생활하고 같이 지내던 재롱이는 그만 나이도 많고 병이 나서 재형이와 가족의 곁을 떠나갔습니다. 재롱이가 없는 빈자리들을 느끼는 재형이는 무엇을 해도 재롱이가 생각이 나서 힘이 없습니다. 또, 가족들이 재롱이를 잊은 것 같아 재형이는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러다 놀이터에서 만나게 된 재롱이를 닮은 듯한 강아지는 옆집 할머니의 강아지였습니다. 옆집할머니는 표정이 없고 무서워보여 마귀 할멈 같아 보였습니다. 그런 할머니가 강아지와 사이좋은 것을 보고 자신이 오해를 하고 있나?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서 계속해서 강아지 짖는 소리가 납니다. 재형이는 엄마에게 이야기하여 할머니 집에 가보니 할머니가 다치셔서 쓰러져있었습니다. 어느 눈 오는 날 사고를 당해 할머니가 데려와 같이 살게 된 뭉치가 할머니곁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병원에 가 있는 동안 뭉치는 재형이네 집에 있게 되었습니다. 뭉치에게 예전에 재롱이가 쓰던 집, 놀이공, 간식들을 주자, 재형이는 왠지 재롱이가 영영 사라질 것 같아 서운하면서도 미안합니다.

며칠 후 할머니가 퇴원을 하면서 재형이는 할머니에 대해 알게 됩니다. 할머니는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며, 아들 가족을 사고로 한꺼번에 잃어 외롭게 살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아픔이 있는 할머니와 하늘나라로 간 재롱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재형이는 알게 됩니다. 재형이가 행복하게 웃으며 지내야 재롱이도 좋아할 거라는 것을요.

그날 저녁 재형이는 가족들과 재롱이 앨범을 만듭니다. 그리고, 재롱이와의 추억을 기억하면서 가족들과 웃고, 울으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할머니가 다시 아프셔 병원에 가자 뭉치는 다시 재형이네 집에 있게 됩니다. 재형이는 뭉치를 새로운 친구로 맞이해보기로 합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사랑하는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 경우 이별의 경험을 어떻게 잘 견디고 소중히 여겨야하는 지를 창작동화 <다시 만난 내 친구>를 읽으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 추천도서로 손색이 없는 <다시 만난 내 친구>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슬프면서도 재미있다는 아들의 독후활동에 있는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쓰기 활동이 엄마인 저에게도 기억에 남아 적어봅니다.

 

“슬퍼하는 건 누구나 해.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같이 있던 시간을 기억해주는 일이지.

기억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 네가 네 강아지랑 같이 지냈던 시간들이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기억하렴. 그리고 씩씩하게 지내라. 그게 바로 잘 보내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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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82
박현숙 지음, 지우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마음과 마음이 만나 편지를 주고받는 제목의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82 창작동화 <마음을 배달해드립니다 >는 8살 아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표 두 장을 이마에 붙이고 소포라는 택을 끼고 달려가는 두 아이의 신나는 표정은 책을 만나는 아들과 저의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3학년인 형진은 짝꿍 미지를 좋아합니다. 미지가 사과를 좋아하는 것 같아 점심시간에 받은 사과를 먹지도 않고 미지에게 줍니다. 하지만, 미지는 형진이에게 더러워서 싫다는 소리와 함께 친구들 앞에서 냄새가 난다는 등의 창피를 줍니다. 화가 난 형진은 반 단체 채팅방에 들어가 미지에게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책상 밑에 코딱지를 붙인다는 흉을 봅니다.

다음날, 반 아이들은 미지에게 코딱지라며 놀리고, 미지는 울음을 터뜨립니다. 또한 책상밑에 붙어있는 밥풀을 코딱지로 오해하면서 미지의 울음소리는 더욱 커집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은 미지에게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미안해라고 사과를 했지만 미지는 형진이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형진이는 친구 우민이의 도움으로 손편지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우민이의 할아버지는 우편배달부 일을 하셨는데, 그때 마술 같은 일을 많이 보셨다는 이야기를 형진이에게 해줍니다. 하지만, 편지 쓰기는 쉽지 않습니다. 짧게 한 줄 한 줄을 써가면서 형진이는 미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감동을 위해 우편배달부 우민이가 편지를 배달해 주기로 하여 형진이는 우표 수집하는 형의 우표 한 장을 몰래 가져와 편지에 붙입니다. 우민이는 할아버지의 우편배달부 모자와 가방을 하고 미지에게 편지를 배달해줍니다. 편지를 받은 미지는 형진이의 사과를 받아줍니다. 그러다 형진이가 미지 편지에 붙인 형의 우표가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형진이는 있는 그대로 사실을 미지에게 편지를 보내 우표를 돌려 받습니다. 그러면서 3학년 2반 우체국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편지 쓰는 친구들이 없었지만 차츰차츰 마음을 전하는 편지들이 늘어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게 됩니다.

 

아들과 초등추천도서 <마음을 배달해드립니다>를 읽으면서 손 편지의 마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형진이의 다양한 표정들과 우민이의 편지배달 그리고 다양한 모습의 우표 그림들이 더욱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요새는 우표보기도 쉽지 않고, 편지 쓸 일도 크게 없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더 감성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며 정리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은 편지쓰기는 친구들과의 사이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잘 전달해 줄 것 같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들과 함께 편지쓰기를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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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노올자!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81
유지은 지음, 홍선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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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81 <얘들아, 노올자>는 창작동화로 어른과 아이들 사이의 여러 추억에 대한 여러 공감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제목의 ‘노올자’ 라는 표현처럼 친근하고 즐거운 느낌을 가지고 아들과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빠, 엄마, 김미영 아주머니의 어릴 적 모습과 어른이 되었을 적의 모습을 비교해서 보니 더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열 살 세찬이와 아홉 살 은솔이의 집에 미국에 사는 엄마의 어릴 적 단짝친구가 오게 되었습니다. 아빠도 엄마랑 고향친구라 아빠에게도 친구가 됩니다. 엄마의 단짝 친구인 김미영 아주머니는 엄마, 아빠에게 옛날 사진을 선물로 가지고 왔습니다. 사진에는 어렸을 적 초등학교 운동회때의 모습과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김미영 아주머니와 세찬이네는 옛날 아주머니가 살던 동네의 초등학교로 캥핑을 갑니다. 엄마, 아빠, 김미영 아주머니와 함께 고향으로 가면서 엄마, 아빠, 아주머니는 옛날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해 봅니다. 고무줄 대결놀이, 비석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종이 인형 놀이, 공기놀이, 말타기, 땅따먹기, 구슬치기 놀이등 옛날에 했던 놀이들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해보고, 아이들과 함께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옛날에 다녔던 강산 초등학교를 둘러보면서 선생님이 치시던 풍금, 난로, 도시락, 놀이터에서 그네 타기 등에 대해 추억도 되새겨봅니다. 옛 추억을 이야기하다가 아빠는 옛날에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타임캡슐을 만들었던 것을 생각해 내고, 다음날 다같이 타임캡슐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학교 뒤 작은 언덕 바위 밑에서 타임캡슐을 찾아서 열어보니 여러 보물들이 나왔습니다. 아빠의 꿈을 적은 편지와 아끼던 구슬, 엄마와 김미영 아주머니의 우정의 목걸이와 꿈의 편지가 있었습니다. 김미영 아주머니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는 보물을 찾아 줬다며 고마워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81 초등 추천도서 <얘들아, 노올자!>는 아이와 부모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로 8살 아들이 몰랐던 엄마, 아빠의 어릴 적 여러 놀이들이 나와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잘 몰랐던 여러 옛 놀이들에 대한 설명과 방법이 나와 동화를 읽은 후 아들과 여러 놀이를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들과 공기놀이, 비석치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구슬치기 놀이들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 순간들이 아이에게나 부모에게 즐거운 추억들이 됨을 다시한번 느껴보았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스마트폰은 조금 멀리하며 아들과 할 수 있는 여러 놀이들을 하며 아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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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나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80
고수산나 지음, 이예숙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80 <참 괜찮은 나>는 TV속 주인공 같은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평범한 아이의 모습이 있는 겉표지에서 시작합니다. 평범하지만 그 무언가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듯한 모습에 8살 아들과 어떤 이야기일지 미리 상상해 보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나리의 기분들과 생각들이 다양한 표정 그림들을 통해 더 잘 느낄수 있어 이야기가 더 잘 이해된다는 아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리는 연예인인 같은 반 유라가 너무도 부러웠어요. 그래서 나리는 유라가 입는 옷이나 하고 다니는 악세사리를 따라서 하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담임선생님은 행복 출석부라는 것을 시작했어요. 그것은 그날 그날의 자신 기분을 이름표를 사용하여 행복 출석부에 넣는 것이었어요. 그날 유라가 ‘피곤해요’에 이름표를 넣자 나리도 따라서 ‘피곤해요’에 넣었어요. 찬혁이가 찬 공에 나리의 바지에 흙이 묻어 나리는 화가 났지만, 유라가 행복출석부에 ‘행복해요’에 이름표를 넣자 나리도 따라서 이름표를 넣었어요. 그러자 친구들은 유라를 따라한다고 나리에게 따라쟁이라고 불렀어요.

며칠 후 노래 가사 맞추기 시간이 있었는데, 모둠 친구들은 나리의 말을 듣지 않고 유라의 말만 믿어서 나리는 화가 났어요. 그날 나리는 ‘행복해요’를 자신의 기분대로 ‘미워요’란 칸에 이름표를 넣었어요. 그러다 그만 행복 출석부가 망가졌어요. 누가 볼까봐 나리는 사물함 위에 놓고 서둘러 나왔어요.

다음날 친구들은 망가진 행복출석부를 선생님에게 이야기하고, 누가 그랬는지 찾아달라고 했어요. 종이접기 시간에 나리는 종이접기를 잘해서 선생님을 도와 꼬마 종이접기 선생님이 되어었어요. 수업이 끝난후 나리는 선생님에게 행복 출석부를 망가뜨린 이야기를 하고 왜 그랬는지 이유를 이야기했어요. 그러자 선생님은 나리에게 충분히 멋진 주인공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어느날 나리 엄마는 유라의 모습을 보고, 나리가 유라를 따라한 것을 알고 나리에게 물어보았어요. 나리는 눈물을 흘리며 이제까지의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였어요. 나리 엄마는 나리도 예쁘고, 선생님이 이야기한 주인공의 뜻을 나리에게 이야기해주었어요.

다육식물 화분 꾸미기 시간 나리는 유라의 행동을 따라하지 않고 나만의 멋진 화분을 꾸몄어요.

 

창작 동화<참 괜찮은 나>를 읽고 엄마로서 여러 가지를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 나름의 장점과 단점들 중 단점만 지적했었던 일들이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아이 나름 자신의 색깔과 생각이 있어 그것을 존중해주고, 더불어 아이 스스로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욱 <참 괜찮은 나>는 초등 추천도서로서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참 괜찮은 나>를 읽고 8살 아들이 자신 스스로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어 기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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