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어딘가 조금씩 이상하잖아요 - 소심 관종 '썩어라 수시생' 그림 에세이
썩어라 수시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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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주해보게 하는 썩어라 수시생의 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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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김종영의 글과 그림 - 불각(不刻)의 아름다움
김종영 지음 / 시공아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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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김종영이 자신의 글과 그림으로 전하는 예술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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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김종영의 글과 그림 - 불각(不刻)의 아름다움
김종영 지음 / 시공아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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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만들고 있는 조각가 김종영의 모습에서 조각가의 삶이 궁금해졌습니다.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방식과 생각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며 표현하는 예술가들은 어떻게 봐도 대단하고 놀랍게 느껴집니다.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는 조각가 김종영이지만 책을 통해 예술에 대한 그의 진심들을 흥미롭게 엿보며 조각가 김종영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될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조각가 김종영의 글과 그림]을 만나보게 됩니다.

[조각가 김종영의 글과 그림]은 우리나라 추상조각의 개척자인 조각가 김종영의 타계 후 출판된<초월과 창조를 향하여>의 증보판으로 조각가인 김종영의 예술가로서 그의 예술에 대한 탁월하면서도 남다른 자신만의 사고와 시선을 마주해볼 수 있게 합니다. 조각가인 만큼 조각 작품만을 생각하다 만나보는 그의 글과 그림들은 새로우면서도 자신만의 철학이 가득하여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조각가 김종영의 글과 그림]을 읽어가면 갈수록 예술이라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김종영의 고뇌와 고민들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무언가를 창조하는 예술의 길은 결코 쉽지만은 않으며, 자기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며 끊임없는 노력을 해나가게 하는 것을 알게 합니다. 책 속 저자의 글들과 함께 하는 그림들 중 여러 자화상들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달라지는 모습과 느껴지는 분위기들이 자화상 속 주인공이 보고 있는 시선을 따라가며 생각해 보게 합니다.

예술가와 농부의 수확이 인간에게 삶의 기쁨과 희망을 갖게 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초월은 성실과 사랑의 노력이며, 무엇을 그리느냐보다 어떻게 그리느냐가 중요하며, 예술가에게 필요하 것은 자유, 용기, 사랑의 정신이며, 현대 조형 이념 속 작가의 정신적 태도를 중시하는 것과 상통하는 불각의 미 등 예술가로서의 김종영이 자신의 생각을 예술로 승화하는 과정 속 여러 사고를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시공아트 [조각가 김종영의 글과 그림]은 새롭게 조각가 김종영을 알게 하며, 예술가로서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에게 자신이 어떠한 생각과 자세로 자신만의 예술을 탐구해 나가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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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 66년째 한 회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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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총무과장이 슬기롭게 일하는 법을 배워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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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 66년째 한 회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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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며 일을 하다 보면 내가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익숙하고 때론 재미있고 의미 있다는 생각에 정년까지 건강하게 일을 하고 싶다는 염원이 생기기도 합니다. [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은 개인적으로 92세까지 일을 한다는 책 속 저자에 대한 대단함과 부러움을 느끼며 책을 읽어보게 됩니다.

[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은 다마키 야스코의 에세이로 66년째 한 회사에 다니며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총무과장으로 그동안 건강하고 슬기롭게 회사 생활한 방법들을 들려줍니다. 표지 속 실제 모습에서 저자의 긍정적이며 쾌활한 모습들을 엿볼 수 있으며 그녀만의 66년 회사 생활의 노하우를 실제적으로 만나보며 배워볼 수 있게 합니다.

에세이 [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속 92세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녀의 일에 대한 끝없는 노력과 열정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들에 놀라움을 느껴보게 합니다. 오늘 열심히 하면 내일도 잘할 수 있다는 그녀의 긍정적인 오늘을 바라보는 마음은 오늘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반성하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어렵게 생각되는 회사 생활 내 사람들과의 관계를 비롯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도전하고 노력하는 그녀의 이야기에서 최고령 총무과장으로 계속해서 일할 수 있는 비결을 찾아볼 수 있게 합니다. 직장 내의 여러 공감 가는 이야기들로 92세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의 이야기를 집중하여 만나보는 시간들이 즐겁게 합니다.

센시오 [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은 세계 최고령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의 유쾌하면서도 행복 가득한 회사 생활 이야기를 통해 즐겁게 일하는 법들을 배워볼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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