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고윤(페이서스코리아)📘스토리메이커스 📖이 책은 작가가 17년을 고뇌하며 기록해온 비밀 노트의 공개본이며 상처로 가득한 삶의 취약성을 극복해낸 용기의 증거이다.그리고 책을 통해 수많은 삶의 멘토들이 걸어간 길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해 볼 수 있다.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환경도, 능력도 아닌 ‘두려움’일지도 모른다.이 책은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작은 한 걸음을 내딛으라고 말한다.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남과 비교하는 삶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며, 실패를 피하는 삶이 아니라 성장하는 삶을 선택하라고 말한다.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당신은 충분하다.You are enough정확히 말하겠다. 당신은 가치없는 사람이 아니다 그저 오래된 최면일 뿐이다.이제 깨어나라.가치있는 존재로서, 가치있는 존재답게 하루를 시작하라.삶에서 충분한 역할을 해내고 있고 주변 사람에게 가치있는 존재로 하루를 시작하라.당신은 그런 사람이다.📖틱낙한은 그런 순간마다 딱 한가지만 하라고 말한다.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오라. 지금 발이 땅에 닿는 감각.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의 온도. 지금 폐속으로 들어오는 공기. 그것이 집이다.📖매일 자신을 들여다보는 사람은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달라진다.📖부드러운것이 단단한것을 이긴다.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것은 없다.그러나 단단하고 강한것을 공격하는데 물보다 나은 것은 없다.- 노자, 「도덕경」 78장노자는 말한다. 진짜 강함은 단단함이 아니다.유연함이다. 부러지지 않는 것.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방식으로 흐르는 것.억지로 버티지 않고, 억지로 맞서지 않으면서도 결국 자기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그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단단한 면모다.물처럼 통과하는 것저항하지 않되 자신을 잃지 않는다. 상황에 휩쓸리지 않되 억지로 맞서지도 않는다. 유연하게 흐르면서도 자기 방향을 잃지 않는다. 단단하게 버티는 것은 의지로 할 수 있다.그러나 물처럼 통과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깊이 알아야 가능 하다.#스토리메이커스#왜당신은절반의삶에머물러있는가#고윤(페이서스코리아) @pacerskorea#오늘도차곡필사단#받아쓰기105기
#도서협찬📚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디📘정영욱📗북로그컴퍼니🌿우리눈 존재만으로 사랑스럽다, 아름답다-1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독보적인 에세이스트<<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정영욱 작가 첫 필사집-이 책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직접 문장을 써내려가도록 구성된 ‘필사’중심의 책이다. 감성적인 짧은 글귀와 함께 필사할 수 있는 여백이 있다. 작가는 문장을 적으며 각자의 사랑과 아픔을 치유하기를 권한다.타인에게 건네고 싶은 혹은 스스로에게 위로가 필요한 모든 따뜻한 말들을 나만의 글씨로 되새기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더 나은 사랑을 준비하는 과정이다.눈으로만 읽지않고 작가의 문장을 한문장 한문장 적다보면 과거의 아픔들은 담담해지게 되고 사랑의 기억은 더 아름답게 남을 것이다. 📖진정으로즐거운 삶을 살자.즐거운 삶이기를 바란다.재미있어서 하하호호 웃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즐거운 삶즐거움이란반드시 콧노래가 새어 나오는 순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삶에 가득한 역경 속에서도, 새벽을 유영하는 충동적인 감정들 속에서도, 부정에 잠식되지 않고 굳건한 것 나에게 온 시련을 나아감의 수단으로 삼고 살아내는 것 나와 당신의 삶이 즐거운 삶이기를 바란다📖진정 어른이된다는것진정 어른이 된다는 것은배움의 굴레 속에서 나에게 이로운 면을스스로 골라내는 과정이다.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며 생겨난 감각을나의 삶에 걸맞은 형태로 옮겨나를 지지하는 일이다.수만 권의 책이나수많은 동기 부여 영상보다도결국 더 중요한 것은스스로 행하며 나에게 맞는 방향을 알아가는 것이다.만족하는 삶의 열쇠는오직 나 자신에게서 나온다.📖아주 작은 것의 힘아주 작은 것에도 기쁠 수 있느냐 아니냐로 나의 행복이 결정된다.아주 작은 것을 흘려보낼 수 있느냐 아니냐로 나의 불안이 결정된다.아주 작은 것에 성취를 느낄 수 있느냐 아니냐로 삶의 기쁨이 결정된다아주 작은 것에 의미를 부여하느냐 아니냐로 내일의 방향이 결정된다.아주 작은, 아주 작은이렇게 생각해보니아주 작은 것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었구나.
#도서협찬📚식물이 전하는 철학들📘송정섭📗소용🌿은퇴한 식물학자가 정원에서 발견한 32가지 인생의 지혜-식물의 생태적 특성과 인간의 삶을 32가지 철학적 테마로 연결-식물을 단순한 관찰대상이 아닌 “인생의 스승”으로 바라보며, 니체, 스피노자, 다윈, 공자, 노자 등의 자연철학을 현대인들에게 전한다.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항상 우리는 무엇을 더 채울까를 생각한다. 이 책 속에서 알려주는 삶의 지혜는 ‘덜어냄’속에 있다. 내장산 ‘꽃담원’에서 작가가 매일 마주한 300여종의 식물들, 그들이 묵묵히 뿌리를 내리고, 계절을 견디며 꽃을 피우는 모습은 철학자들의 사상보다 더 인상적이다.더 많이, 더 빨리 가지려고 애쓰기 보다 나만의 속도로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기다리며 “깊이 있는 삶”을 만들어 나가도록 해야할 것이다.📖좋은 담장이 좋은 이웃을 만든다.프로스트처럼 경계를 존중하는법📖내가 ‘나'로서 온전히존재하는 이유는 나를 바라보는너의 시선이 있기 때문이다.📖꽃은 져도 그 이름은씨앗속에 영원히 흐른다.
📚당신은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달밑에세이📘부크럼⭐️힘든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특별한 날에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남들과 비교하느라 지쳤던 마음, 나를 몰아세우던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게 해준 에세이이다.이 책은 크게 행복, 관계, 사랑, 자기자신이라는 네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작가는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시련과 실패를 겪지만, 그 시간 역시 자심만의 계절이라고 말한다. 각자의 계절이 있다는 이야기는 인상적이었다. 꽃들에게도 피는 시기가 다르듯 사람도 빛나는 시기가 각각 있다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준다.또한 행복을 대단한 성공이 아닌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찾으라고 말한다. 평범한 하루를 무사히 지낸 것,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시간, 따뜻한 말 한마디도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나의 비추는 거울오늘 내가 주로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이 현재의 나를 가장 잘 설명합니다.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모습은 오늘 내가 사용하는 화법과 단어를 닮습니다.아무래도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가까워지고 말투와 단어는 사람의 가치관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오늘이 심히 불행하다면 변해야 합니다.가까이 지내는 사람을 바꾸고 말하는 태도가 변해야 하며 그 전에 이들의 근본이 되는 가치관이 변해야 합니다.고민만 쌓고 의지만 다져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잘챙긴 한사람, 열사람 부럽지 않다.기꺼이 내게 시간을 내고 마음 쓰는 사람만 잘 챙겨도 괜찮습니다.좁은 인간관계더라도 제대로 신경쓰기 쉽지 않고 설령 더 욕심을 부린다 한들 결국 진심인 사람들만 남으니까요내가 기울여야 하는 쪽은 관계의 양보다 질입니다.📖오래 보자.우리 오래 보자.어떤 계절에는 여러번 얼굴을 보기도 하겠지만, 분주해서 일년에 한번 겨우 보는 시기도 있겠지.그래도 우리는 알잖아.잠시 반갑다가 곧 어제 만난 사람들처럼.익숙하게 대화를 이어 갈사이라는 걸.부디 질투와 경쟁하지 말고 서로 행복을 빌어 주자.좋은 일은 매번 알려 주지 않아도 서운하지 않을 테니 혼자 감당하면 넘칠 감정들은 꼭 나눠 들고 살자.내 연락은 언제나 반가울거야 #부크럼출판사#당신은행복할수밖에없는사람#달밑#캘리하다필사단#받아쓰기97기
📚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부이⭐️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의 첫 문장-버지니아 울프에서 김영랑, 이상, 알베르 카뮈까지-생일로 만나는 예술가 365일의 문장 필사책의 디자인이 예쁘기도 하고 나의 특별한 날엔 어떤 문장이 쓰여 있을지 궁금하여 나와 가족들의 특별한 날을 먼저 찾아보고 읽었다.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짧은 글과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명언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날짜가 가진 계절성이나 특정 기념일의 분위기를 고려하여 문장을 선별했다. 매일의 문장을 수집하는 루틴이 생기면 각자의 삶에 그 문장들을 더욱 단단하게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같은 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지거나 지치고 힘든날에 이 책 속의 어느 한 문장이 큰 위로가 될 것 같다.📖희망은 작은아이와 같다.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 여린 존재가 믿음과 사랑이라는 두거인을 앞장서서 이끌고간다.- 두번째 덕성의 신비에 이르는 현관-<샤를 페기>📖당신을 만날 때마다 당신은 내게 처음처럼 다시 시작됩니다.-이디스워튼-📖세상은 행복으로 가득하다.그것을 찾는 일은 우리의 몫이다.[행복]🌿본 도서는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부이 @buoy_books 출판사로부터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only1_orosi#부이#태어난날의문장수집#BUOY#캘리하다필사단#받아쓰기99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