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들의 첫 문장
부이(BUOY) 엮음 / 부이(BUOY)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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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날의 문장 수집
📘부이


⭐️마음으로 눌러쓰는 예술가의 첫 문장
-버지니아 울프에서 김영랑, 이상, 알베르 카뮈까지
-생일로 만나는 예술가 365일의 문장 필사

책의 디자인이 예쁘기도 하고 나의 특별한 날엔 어떤 문장이 쓰여 있을지 궁금하여 나와 가족들의 특별한 날을 먼저 찾아보고 읽었다.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짧은 글과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명언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날짜가 가진 계절성이나 특정 기념일의 분위기를 고려하여 문장을 선별했다.
매일의 문장을 수집하는 루틴이 생기면 각자의 삶에 그 문장들을 더욱 단단하게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지거나 지치고 힘든날에 이 책 속의 어느 한 문장이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
희망은 작은아이와 같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 여린 존재가
믿음과 사랑이라는 두거인을 앞장서서 이끌고간다.

- 두번째 덕성의 신비에 이르는 현관-
<샤를 페기>

📖
당신을 만날 때마다
당신은 내게 처음처럼 다시 시작됩니다.

-이디스워튼-

📖
세상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그것을 찾는 일은 우리의 몫이다.
[행복]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이 @buoy_books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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