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마! 왕재미-지구 온난화는 진짜야? 가짜야?--다영 과학동화, 유영근 그림-“지구에는 사기꾼이 너무 많다.”위기의 왕재미,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라!거대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수억 광년 떨어진 지구에 추락한 우주 경찰 왕재미! 싱그러운 풀내음이 풍기고 푸르른 호수가 보인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우주선은 우주 반지의 힘으로 고칠 수 있다. 그러나 우주반지를 잃어버렸다. 반지를 찾다가 만난 악당 황소개구리 개구라에게 “우주반지 임대계약서”를 쓰게된다. 그러자 왕재미는 작은 개미로 변했고 개구라에게 사기 당했다는 것을 알고 화가난다. 고민끝에 경찰서를 찾아간 왕재미는 개미라 작고 약하다고 무시를 당하지만 청소부로 출근한다.그곳에서 북극곰 횡령사건, 가스뿡뿡캠페인, 라이어협정 등 이상한 사건들을 알게되고 해결해 나가며 개구라의 짓임을 알게 된다. 앞으로 개구라를 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우주반지를 어떻게 찾아낼지 궁금해진다. 아이들은 “쓱싹쓱싹 왕왕 재밌는 청소” 재미있는 주문과 빗자루의 간질간질 공격으로 동물친구들과 함께 사건사고를 해결하며 가짜뉴스도 분석하는 주인공 왕재미를 통해 과학적인 탐구와 비판적인 사고, 그리고 지구온난화에 대한 진실을 알 수 있다.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이 과학 교과 연계로 실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될 수 있고,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북극곰의 위기에 대해 알고 생활 속에서 어떤 일을 하면 도움이 될지 생각해 볼 수 있다.🍀재미난 과학탐구 사건해결 이야기를 제공해주신 창비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가제본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속지마!왕재미 #속지마왕재미 #달콤짭짤코파츄 #다영작가 #창비출판 @changbi_jr
강자의 언어-자유로운 나를 완성하는 첫 번째 아비투스 수업--김단 / 클레이하우스-“언어는 인간의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지그문트 프로이트-“내가 하는 말이 곧 나다.”강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말의 기술이 아닌, 말의 품격을 높여야 한다.말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의 언어 자본으로 삼아 제대로 활용하여 자신만의 도에 도달하여 당당하고 자유로운 강자로 살아가기를 바란다.-김단 작가-📖’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만의 길을 걸어가라.‘행복의 기준점은 타인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다.나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은 타인이나 세상이 아니라나 자신이라고 한다.📖 p.151강자는 주변의 됨됨이를 직접적으로 고치려하지 않는다.그보다는 그 사람의 좋은면을 강조해 자신과 상대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한다.📖 p.201침묵을 통해 우리가 키울 수 있는 능력은 내면의 침착함이다.📖 p.263나의 노력으로 나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인간의 품격을 만든다.📖 p.271타인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과 소통할 때도 좋은 언어를 사용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작가는 -나 자신에게도 강자의 언어로 말 할 수 있는 사람-거절에 대한 두려움 없이 편하게 제안하는 사람-회복탄력성이 높아 실패하더라도 가볍게 털고 일어나는 사람-매사에 관대하고 심리적 여유가 넘치는 사람-늘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성장 마인드셋으로 무장한 사람이 되기 위해내가 나에게 하는 언어부터 바꾸는 훈련을 하자고 한다.⭐️제목부터 강렬한 느낌을 주었던 강자의 언어!말재주가 너무 없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려하지 말고잘 들어보자! 그리고…강자가 되기 위해서라기 보다나 자신을 위해서 내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아이들과의 원만하고 기분 좋은 소통을 위해나에게도 좋은 언어를 사용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살아가며 자주 열어보게 될 것 같은 책을 제공해주신 클레이하우스 @clayhouse.inc 감사합니다. #리뷰 #강자의언어 #김단 #클레이하우스 #도서제공
나는 나를 지킵니다휘둘리지 않고 서로의 경계를 지키는 법-박진영 지음 / 우리학교 펴냄--서로의 경계를 존중할 때 서로가 더욱 행복하고 소중한 관계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청소년 도서 베스트셀러 ‘나는 나를 지킵니다’(박진영 지음 / 우리학교 펴냄)은 심리학자 박진영 선생님이 나의 세계를 지키며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을 알려준다. 스스로 자기 경계를 탐색하고 타인에 대한 경계 존중을 점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내가 원하는 바를 알아채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담았다. 초등 고학년부터 책을 읽고 책 속의 ’해 보기‘ 코너를 활용해 보며 아이들의 현재 상황을 돌아보는 독후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다.📖part1.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관계 가꾸기-내가 원하는 바를 명확히 알아야 나의 경계를 지킬 수 있다. -나의 경계를 알면 다른 사람의 경계도 존중할 수 있게 된다part2. 해로운 관계를 거절하세요.-필요할 땐 단호하게 거절하기-NO!라고 말해야 할 상황에서는 최대한 단호하고 진지하게 거부의사를 밝히세요.part3. 나는 왜 타인에게 휘둘릴까?-머릿속에서 울리는 부정적인 목소리는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일뿐이라는 사실을 일깨우자.part4. 우리가 정말 친해질 수 있을까?-우리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갈등을 겪으며 관계가 멀어지기도 하고 다시 가자워지면서 살아가겠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어요.part5. 나를 지키며 좋은 친구가 되는법- 조언이든 위로든 ‘상대방의 안녕’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사람의 가치는 상황에 따라변하는게 아닙니다. 나와너, 우리 안의 변치않는 무엇을 찾아내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좀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수 있을거예요.‘ 나를 지키는 관계 돌봄을 선언합니다“- 내 마음을 먼저 돌보고 내가 지치지 않는 선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 인간관계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인생은 마라톤이니까 인간관계도 내가 원하는 페이스대로 찬찬히 나아가면 된다.🍀나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제공해 주신 우리학교 @woorischool 감사합니다.👍#나는나를지킵니다 #우리학교 #박진영지음 #남주서재 #서평단활동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