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 - 간단한 단어로 설명하는 복잡한 것들
랜들 먼로 지음, 조은영 옮김 / 시공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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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기기들이 쏟아진다. 낯선 것들이 익숙해지면서 신기했던 마음은 옅어져 갔다. 궁금했던 마음마저 사라진 것은 아니어서 ‘이거 어떻게 작동하는 거지?‘할 때가 많다. 줄글로만 보던 것을 그림으로 보니 훨씬 쉽다. 호기심을 채워줌과 동시에 다시 또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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