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메의 단두대 ㅣ 다이쇼 본격 미스터리
유키 하루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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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성한 일본인인 나의 그림에 대한 위작이 미국에서 발견되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알만한 사람일수도 있었다~에서 시작한 추리…이 작품이 대단할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금액적으로나 성과적으로 알수 없는 상태에서 스토리를 진전시키는 것이 너무 소소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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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영화의 이변에 대한 목격 정보를 모집합니다
카이토 모지 지음, 나현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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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섭다라는 무슨 말인지,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링이라는 영화처럼,서서히 조여오는데..그걸 sns와 채팅,광고,대중매체를 통해 스크린으로 전해져 오는 듯하다. 참신하고 직관적이고,무섭다. 잠들기 전에 작은 조명등에 의지해 책을 보면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하얗고 마른...으으..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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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전건우 지음 / 시공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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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라 생각해서 봤는데, 무장공비 간첩도 나오고,조폭의 무리들과 영화 이끼속의 정재영이 맡았던 이장과 노인들 등등의…인간근상들의 대혼란 난장쇼였다. 호러가 아니어서 뭔가 속은 느낌. 볼만은 한데 예상외라…뭐든 돈이 화근이다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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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재버워크
이사카 고타로 지음, 민경욱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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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비틀(블릿트레인),트리플세븐을 생각한다면 재미가 없다. 계속 쫒고 쫒는 그만의 방식이 있긴하지만,소재인 재버워크 자체가 별거 없다. 블릿트레인이 블럭버스터라면 이 작품은 극장상영도 못거친 넷플릭스급일 듯.초반의 파격적인 전개가 갈수록 흥미를 잃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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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전쟁 - 제국주의, 노예무역, 디아스포라로 쓰여진 설탕 잔혹사
최광용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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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대항해시대와 흑인노예들의 노동력착취의 시작과 카나리아 제도와 카보베르데,브라질,미국과 쿠바등에 강대국 스페인,포르투갈,영국의 사탕수수 재배를 통한 세계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건국과 거기에 한국의 하와이 이민사까지 이 사탕수수.설탕이 뭐라고…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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