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텔레패스
가미조 가즈키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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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호러소설…<링>같은 여운의 강렬함이 있다. 우연히 괴담회로 이어진 저주의 이야기.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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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불꽃이 있어
장아미 지음 / 황금가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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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의 에도 괴담이 생각나는 조선시대극 …미사어구와 몽환적인 부분은 옛스런 동양판타지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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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장의 고백
조승리 지음 / 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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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참담한 현실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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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읽지 않습니다
김상원 지음 / 황금가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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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좋았는데, 갈수록 이토준지의 만화같은 소설을 보는 듯. 엉덩이로 사람을 삼키지를 않나…괴이함으로 돌변하는 소설. SF라고 하기에도 호러라고 하기에도 괴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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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재판의 변호인
기미노 아라타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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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 마녀임을 주장하는 마을에서 마녀가 아니라고 외치는 그녀의 말이 통할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중세의 어느 도시에서 변호인은 그 길고 지리한 현장에서,무죄를 이끌어 내는 게 가능한가? 라는 생각으로 지켜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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