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X : 관상지주
바오수 지음, 허유영 옮김 / 서삼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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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텐밍이 삼체세계에 조후한 후 그간의 내용을 담아 좋긴한데,그 이후가 문제다. 삼체를 초월한 존재를 얼렁뚱땅 다뤘달까? 삼체시리즈로 인정하기에 중구난방이다. 세계관에 도움은 되지만,주제넘는 완결이다. 갠적으로 중반이후부터 별로였다.내가 봤던 삼체의 절정의 순간은 이렇게 싱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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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전달
우사미 마코토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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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보다,환상특급 or 블랙미러류에 가깝다고 생각이든다. 마지막편에는 양자역학의 세계도 다루기도 한다.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살짝 교차하는 교훈도 있고,무섭다기보다,새롭고 몽환작이다. 일본의 <기묘한 이야기>의 드라마 요소가 적당하리라 본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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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토호 - 모두가 사라진다
니이나 사토시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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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초반에는 흥미롭다가 갈수록 지루하다. 문체가 문제인지 번역이 문제인지 지루함을 더한다. 달지도 않은 고구마를 꾸역꾸역 먹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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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게임
마야 유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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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독특하고 강렬한데,억지 설정이다?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복잡한 반전을 만들려다,줏어 담기 어려운 나머지 2번3번의 복선을 줄 걸 이상한 방향으로 틀어서 결말을 낸 듯. 이런걸 소가 뒷 걸음치다 걸렸다고 한다. 아무래도 신이란 존재가 있어 그게 가능했던 것 같은데, 어쨌건 결말은 병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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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세스지 지음, 전선영 옮김 / 반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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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유행했던 나영석의 여행버라이어티 프로그램같다,해외를 나가서 여행보다,수다떨고 게임에 몰입하는 희한한 ..오컬트 스토리를 3명의 인물이 머리 맞대고 토크를 하는데, 무섭기보다 정신만 산란하다. 호러기획가들의 담론이라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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