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화의 이변에 대한 목격 정보를 모집합니다
카이토 모지 지음, 나현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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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섭다라는 무슨 말인지,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링이라는 영화처럼,서서히 조여오는데..그걸 sns와 채팅,광고,대중매체를 통해 스크린으로 전해져 오는 듯하다. 참신하고 직관적이고,무섭다. 잠들기 전에 작은 조명등에 의지해 책을 보면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하얗고 마른...으으..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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