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푸틴의 정원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 시리즈 6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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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틀은 탄탄하며 좋은데,극적인 반전요소는 무던했다. 아직 나카야마 시치리를 알아가는 중이지만, 후반에 은근 큰 기대를 걸었다면.그 주체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마구 헤집어 놓을 정도는 아니었다.(히가시노였다면 모르지ㅋ) 이 책은 건진법사,신천지,통일교의 사이비 정교유착을 연상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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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숲
전건우 지음 / &(앤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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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하는데, 그 이상은 아닌 듯..읽다가 천녀유혼의 나무귀신이 가지를 뻗어 사람들 못 움직이게 엮는 연상을 하게 한다. 아마 그 시대를 산 작가라 그런 느낌과 공감이 드는 듯. 암턴 이 작가는 영화에서 본듯한 그런 연출 제시를 많이 한다. 읽다보면 어서 많이 본듯 많이 익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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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지키는 사람
류츠신 지음, 곽수진 그림, 허유영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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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나 어른이를 위한 그림책이지...삼체를 기대하거든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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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구라치 준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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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맛을 자극과 같이 만킥하게 해준 작품이네요. 4편의 추리를 해결한 주인공이 한사람이라니…아주 마지막까지 너무 재미있었네요. 이 작가 다른 작품도 번역해주세요. 일러스트도 내용처럼 별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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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의 끝
정해연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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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과 사건이 쭉 예상이 가서 싱겁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반전이 있어 괞찮았지만,주인공의 10살 시절의 사건을 살인으로 보기는 문제가 있다. 그러한 부주의를 모친이 은폐한 당위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지고,2가지의 상황이라도 악의적인 패륜범과 어린주인공의 부주의는 개념조차 틀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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