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는 되살아난다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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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B급 삘이 가득한 스토리다. 실험중 누출된 성분으로 인해 괴물이 탄생했고..미국호러<라스트 바탈리언>. 한국영화<물괴>,히치콕의<새>를 떠올리게 한다. 세련된 진행보다. 80년대풍의 호러 영화의 거칠고 단순한 스토리 진행이라 생각하면 된다. 작가의 초기작이라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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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어디에 있나요?
에이드리언 차이콥스키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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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이상하다. 영국의 표현법을 한국식에 맞추려다,한번에 직역되어야 할 문장이 번역기 돌린것처럼 문장들이 장황하다. 이래서 책이 두꺼워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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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기관
이토 케이카쿠 지음, 김준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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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묵시록이란 영화처럼 폐허가 된 전쟁터에서 에세이같은 풍경을 만든다. 널리고 널린 잔해들 속에 도미노 피자를 연상하고 불에 탄 시체를 보며 잘 구워 바삭바삭해진 치킨을 열거한다. 월광교향곡이 흐르는 가운데 적수장의 가슴에 칼을 꽂는..한마디로 미쳤다. 밑에 댓글처럼 중2병같은 병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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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 ㅣ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세스지 지음, 전선영 옮김 / 반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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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첫번째편은 너무 중구난방이어서 읽다 그만뒀는데, 두번째편은 나열된 에피소드가 잘 정리되었고,등장인물,단락등의 순서를 바꾼것과 뒤에 드라마틱한 내용을 추가를 해서 읽기 편하고 가슴아프고 애처러운 부분이 상존한다 . 이 정도면 리메이크라고 해야 될것 같다. 리덕스?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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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도서관
차인표 지음 / 사유와공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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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사냥을 읽어 스토리에 감동을 생각한다면 이번작품은 종잡을 수 없다.그냥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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