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기관
이토 케이카쿠 지음, 김준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옥의 묵시록이란 영화처럼 폐허가 된 전쟁터에서 에세이같은 풍경을 만든다. 널리고 널린 잔해들 속에 도미노 피자를 연상하고 불에 탄 시체를 보며 잘 구워 바삭바삭해진 치킨을 열거한다. 월광교향곡이 흐르는 가운데 적수장의 가슴에 칼을 꽂는..한마디로 미쳤다. 밑에 댓글처럼 중2병같은 병맛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