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드네의 목소리
이노우에 마기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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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ICO)라는 게임이 생각나는 소설이다. 주인공은 공주의 손을 꼭 붙들어 다녀야 하고,둘이 한몸처럼 고성의 트랩들을 클리어 해서 저주를 풀어낸다는 내용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드론을 조종해서 소녀를 구출한다는 개념으로 보면 된다. 이코를 즐기던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재밌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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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브 2
트레이시 울프 지음, 유혜인 옮김 / 북로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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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신선했는데, 2권은 로맨스와 액션은 좀 더 극적이고,볼거리가 있음에도, B급 영화들처럼 디테일이 없다.그저“트윌라잇”의 아류처럼.성공한 작품들의 돈되는 법만 잘 답습한 작품이란 생각이다. 단편으로 끝날 내용을 진득한 로맨스와 설정빈약을 액션으로 커버해무린 단순말초적임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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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
곤도 후미에 지음, 남소현 옮김 / 북플라자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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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설은 확실히 자극적이다. 이런 상상을 통해 소설을 쓸수 있다는 자체도, 좋은 사회가 아니다란 생각이 든다.
한국이라면 가능했을까? 있을법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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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귀 기울일 것
에이미 틴터라 지음, 이유림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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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친한 친구를 죽였다는 걸 밝혀내려는 팟캐스터 말고 또 누구랑 친하게 지내겠어?”-유력한 살인용의자와 사건전문 인플루언서의 인터뷰로 촉발된 협업은 가능할까? 전개 역시,주변인의 인터뷰로 전체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점도 흥미롭다. 끝날때까지 범인을 모르다 터진 기억들 가히 압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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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괴물관리협회 안전가옥 오리지널 42
배예람 지음 / 안전가옥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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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설화와 민간신앙,전설과 민담에 나온 캐릭터들을 괴물로 만든 설정,심청전에 나온 심청이 소설에서는 해피엔딩이 아닌 물에 빠져 죽어서 괴물이 됬다는 식인데, 만화“신암행어사”같은 느낌으로 화제성은 있지만,챕터식으로 너무 만화같고 뻔한 전개가 있다.(궁금해서 보다 아 이런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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