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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 Gems·NotebookLM 실전 활용 + 공무원·마케터·기획자 맞춤 AI 프롬프트 75선
남시언 지음 / 아티오 / 2026년 7월
평점 :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챗GPT (ChatGPT)는 2022년 11월 30일 오픈AI(OpenAI)에서 처음 공개 및 출시되었고, 구글(Google)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 및 서비스로, 초기 모델(바드 포함)은 2023년에 시작되었다. 처음 '바드(Bard)'라는 이름으로 2023년 2월에 공개된 뒤, 이후 '제미나이'로 리브랜딩 및 정식 출시되어 인공지능이 상용화된것이 몇 년이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AI없는 세상은 상상이 가지 않는다.(위키백과)
아직은 직장에서든 개인이든 사용역량에 따른 차별이 존재하지는 않고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이지만 앞으로는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업무든 개인의 사용이든 그 역량에 따라 판단을 받아야 하는 현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정보를 수합하여 제공하여 주지만 머지 않아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인터넷상에 존재하지 않은 내용을 창의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AGI의 시대가 오면 활용능력에 따라 그 격차가 점점 심해질 것이다.
제미나이의 가장 큰 장점은 구글의 거대한 데이터망과 연동이 된다는 것이 최대의 강점이기도 하다. AI에 대한 가이드북은 정말 많이 존재하고 수많은 전문가와 사용자들이 책으로 사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을 내놓기도 하였다. 물론 프롬프트 능력이 AI를 활용하는 필수항목이라 AI-POT라는 시험을 통하여 프롬프트 능력과 AI의 전반적인 내용을 평가해 볼수 있는 자격증 시험도 나온 것을 보면 사용 역량에 따른 개인차에 의한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시대가 곧 도래 할것이라고 생각되기에 가장 기본적이면서 실전에서 바로 활용가능한 실전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AI를 생활에서는 예전의 포털을 대용하여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많이 사용하지만 업무에서는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베이스는 없는 상활이다. 또한 업무에 대하여 사용의 가이드라인도 아직은 확립되어 있지 않지만 AI를 넘어 AGI 시대가 오면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 될것이다. 아직은 사람이 만든 것과 AI가 만든 프리젠테이션이 구분이 되고, 그림이나 영상도 아직은 완전히 대체할 수 없고, 문서도 사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대체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인간의 두뇌 용량을 벗어나는 일을 해줄것이기에 시간을 내서라도 AI의 전반적인 이론이나 사용법에 대하여서는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조금씩 해나가는 것이 맞을 것이다.
AI를 사용할때 주의 사항과 저작권 및 개인정보 보호, 만든 데이터의 신뢰성을 위하여 사용자가 책임감 있게 판단하고 적용해야할 사항을 꼭 집어 알려주었다.
AI는 거짓말을 사실처럼 말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숫자·법률·전문 지식은 반드시직접확인(Fact-check)하도록 알려주며 환각현상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사용법 주의 사항까지도 알려주어 판단과 사용에 대항 책임에 대한 것을 포함하여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실용적인 교육서이기도 하였다.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회사 보안 문서, 개인적인 민감 정보는 절대 프롬프트에 입력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사용법이고 주의사항으로 보안 및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사용법도 실용적으로 알려준다.
AI의 답변은 '초안(Draft)'으로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쓰기보다, 인간의 직관과 감성을 더해 최종 수정하는 검수 과정이 필수임을 강조하며 주의 사항을 알려주는 실용서이다.
"AI는 내 일을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다."라는 생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업무와 일상에서 필수적인 사용법을 포함한 직무별 바람직한 사용법을 알려주는 좋은 교재여서 편리하고 유용하게 많은 분들이 공부해서 적용하였으면 좋겠다.